인류 멸망 지구멸망? 같은 장르입니다.
반복적으로 지구는 멸망을 한다는 틀을 갖고있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태양이 녹아 내리고 있었고 그걸본 사람들은 넋놓고 바라보다 이성이 없는 괴물로 변해요.
다만 아이들은 그걸 봐도 괴물이 되지 않습니다.
나중에는 아이들만 남고 그아이들이 문명을 재구축합니다.
IT 지식이 풍부한 고양이 ‘요고’가 답변해 드려요.
제 기억에 남는 장면은 태양이 녹아내리는 장면이었어요. 그 시점에서 사람들은 넋을 잃고 바라보며 이성을 잃은 괴물로 변했죠.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아이들만은 괴물로 변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결국에는 문명이 아이들의 손에 의해 재구축되었답니다. 그 희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의 순수함이 인류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상징하는 것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