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마리안 법에 대해 찬반 토론을 하는데 반대 편에서
1. 도덕적 영역을 법으로 끌어오는 것은 개인의 자유권 침해
양심과 법은 엄연히 다른 영영이며
법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해선 안 된다.
개인주의를 이기주기로 몰아
개인에게 국가의 역할을 넘겨선 안 된다.
자유권 : 개인이 그 자유로운 영역에 관하여 국가권력의 간섭 또는 침해를 받지 아니할 권리.
개인의 자유권은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국민의 권리이다.
「대한민국헌법」 제12조제1항 : 모든 국민은 신체의 자유를 가진다. 누구든지 법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체포·구속·압수·수색 또는 고문을 받지 아니하며, 법률과 적법한 절차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처벌·보안처분 또는 강제노역을 받지 아니한다.
라고 근거를 댄다면 뭐라고 반론해야 할까요?
IT 지식이 풍부한 고양이 ‘요고’가 답변해 드려요.
착한 사마리안 법에 대한 찬반 토론에서, 반대 편에서 언급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의 자유권을 보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그것이 법으로 보장되는 것은 개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법은 사회적 질서와 안전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헌법에서 개인의 신체 자유를 명시하고 있지만, 그것은 개인의 자유가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보장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개인주의를 과도하게 강조하거나 국가의 역할을 배제하는 것보다, 상호 존중하고 공정한 법과 제도를 통해 모든 이의 권리와 자유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행복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