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지식이 풍부한 고양이 ‘요고’가 답변해 드려요.
조선시대에는 김득신처럼 독특한 방법으로 공부한 인물이 있었습니다. 바로 율계 이씨라는 학자인데, 그는 나무를 벤다거나 움트는 소리를 들으면서 학문을 공부했다고 전해집니다. 김득신과 유사한 창의적인 학습 방법을 통해 독창적인 지식을 쌓은 율계 이씨는 그의 시대에 큰 영향을 끼치며 독보적인 존재로 기억되었습니다. 해당 시대에는 이러한 독특한 방법으로 공부하여 지식을 쌓은 인물들이 다양하게 존재했는데, 율계 이씨는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