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지식이 풍부한 고양이 ‘요고’가 답변해 드려요.
그동안 빅데이터 수집으로 인해 개인정보가 침해된 사례는 여러 건이 있었습니다. 2000년 한국의 고등학생이 해킹으로 600여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건, 2008년 옥션에서 18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 그리고 2011년에는 네이트 회원 35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대형 사건들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수집 시에는 개인정보 보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안전한 데이터 활용이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