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금 “프로젝트 관리하다 지치셨나요?”, “외주 개발사 찾느라 막막하신가요?”, “기획서 쓰다가 막막해서 커서만 깜빡이고 계신가요?”, “A/B 테스트해 봐야 하는데 리소스가 부족하신가요?”
이번 주 프로덕트 밸리에 입점한 4개의 프로덕트가 여러분의 그 고민을 해결해 줄지도 몰라요. 어떤 도구들인지 같이 살펴볼까요?
"PM님, 저 그거 슬랙에서 공유했는데요…"
솔직히 프로젝트 관리 툴, 좋은 거 알아요. 근데 실무자 입장에선 또 하나의 '들어가서 업데이트해야 하는 곳'이 생긴 거잖아요. 슬랙도 보고, 지라도 보고, 노션도 보고… 결국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르겠는 상황.
뤼이도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해요. 실무자는 그냥 자기 툴에서 일하면 됩니다. Slack에서 대화하고, GitHub에서 커밋하고, Figma에서 디자인하면 그 내용이 자동으로 뤼이도에 연동돼요. PM만 뤼이도에서 전체 현황을 보면 되는 구조죠.

✅ Slack, GitHub, Figma 등 자동 연동
✅ 실무자는 업무 흐름 끊김 없이 작업
✅ PM은 한 곳에서 프로젝트 전체 파악
실무자는 프로젝트 관리 툴에 들어오지 말라는 그 철학, 지금, 프로젝트 관리에 Jira 대안이 필요한 이유에 자세히 담겨 있어요.
일하던 대로 일하면서 관리도 되는 툴, 뤼이도 혹시 써보셨나요?
"외주 개발사 찾는데 견적이 왜 다 제각각이죠…"
개발팀이 없거나, 급하게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할 때 외주를 고려하잖아요. 근데 막상 찾아보면 견적이 천차만별이고, 포트폴리오만 봐선 실력을 알 수가 없죠. 또 계약하고 나서 중간에 잠수 타면 어쩌나 불안하고… 결국 지인 추천에 의존하는 구조.
위시켓은 이 막막함을 시스템으로 해결해요. 국내 최대 규모의 검증된 개발사·프리랜서 풀에서 프로젝트에 맞는 파트너를 매칭해주고, AI 기반으로 유사 프로젝트 데이터를 분석해 적정 견적까지 뽑아줍니다. 계약부터 정산까지 플랫폼이 중간에서 관리해주니까, '믿고 맡길 수 있는' 구조가 완성되죠.

✅ 상위 1% 검증된 개발사·프리랜서 매칭
✅ AI 기반 유사 프로젝트 분석으로 적정 견적 산출
✅ 대금 보호 시스템 + 계약·정산·검수 전 과정 관리
‘외주=리스크’라는 공식을 깨고 작은 규모에서도 AI를 도입하고 싶다면, 요즘 스타트업·중소기업 AI 개발 프로세스 6단계 총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외주 개발, 아직도 지인 소개로만 찾고 계시나요?
바이브 코딩 시대, 이제 '바이브 기획'도 가능해요
Cursor랑 Claude 덕분에 개발 생산성이 확 올라갔잖아요. 근데 기획은요? 여전히 빈 문서 앞에서 막막하게 시작하고 계시진 않나요?
매니패스트는 기획에 특화된 AI 에이전트예요. 아이디어나 요구사항을 던지면, AI가 정보구조도, 플로우차트, 와이어프레임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줘요. 그것도 Figma, Cursor 같은 툴과 바로 연동되니까, 기획서 만들고 → 디자인하고 → 개발하는 흐름이 끊김 없이 이어져요.

✅ 아이디어만 입력하면 기획 산출물 자동 생성
✅ Figma, Cursor 등과 MCP 프로토콜로 연동
✅ 버전 관리도 깔끔하게
매니패스트가 생각하는 AI 시대의 바이브 기획, AI 시대를 위한 바이브 기획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에 자세히 담았어요.
AI 시대에 특화된 기획 에디터, 매니패스트 혹시 써보셨나요?
"A/B 테스트 해보고 싶은데, 개발팀 리소스 빼기가 눈치 보여요…"
전환율 올리려면 테스트해 봐야 하는 거 다들 알잖아요. 버튼 색 바꾸면 클릭률 오를까? CTA 문구 이게 나을까 저게 나을까? 근데 테스트 하나 돌리려면 개발팀한테 요청하고, 일정 잡고, 코드 심고… 그러다 보면 "그냥 감으로 가자"가 되는 거죠.
스위치업은 이 허들을 확 낮춰요. 코딩 없이 시각적 에디터로 A/B 테스트를 직접 세팅할 수 있어요. 히트맵 분석까지 한 번에 되니까, 유저가 어디서 이탈하는지 보고 → 개선안 만들고 → 테스트 돌리는 흐름이 마케터나 PM 선에서 끝나요. 국내 솔루션이라 한글 UI에 고객 지원도 빨라요.

✅ 코딩 없이 시각적 에디터로 A/B 테스트 세팅
✅ 히트맵 분석으로 유저 행동 패턴 파악
✅ 국내 솔루션으로 한글 UI, 빠른 고객 지원
실제로 어떻게 성과를 냈는지 궁금하다면, A/B 테스트 성과 사례집에서 확인해보세요.
개발팀 눈치 안 보고 테스트 돌리는 툴, 스위치업 혹시 써보셨나요?
프로덕트 밸리는 실사용자들의 솔직한 리뷰로 완성돼요. 이번에 소개한 프로덕트 중 써보신 게 있다면, 좋았던 점이든 아쉬웠던 점이든 편하게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한 줄이 누군가의 선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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