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나는 박만석돼지곰탕에서 일하고있는데, 내 본업은 풀스택개발자야. 지금 너무너무너무 심심해서 뭔가를 개발해볼까 하는데 아이디어를 줄 수 있어? 단, 웨이팅, 음식 상태, 직원전용툴 이런건 이미 있어서 필요없어
IT 지식이 풍부한 고양이 ‘요고’가 답변해 드려요.
안녕하세요. 박만석돼지곰탕에서 풀스택 개발자로 일하시는군요. 심심할 때 뭔가 개발해보고 싶다는데, 좋은 아이디어를 드릴게요. 예를 들어, 식당 내부의 주문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고객들이 더 쉽게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보는 건 어떨까요? 혹은 식당의 식재료 관리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앱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일 것입니다. 물론 이미 있는 서비스들을 제외하고 말씀하신 부분을 고려하여 다양한 선택지 중에서 창의적으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즐거운 개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