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덕트 아웃소싱 프리랜싱

기획

트렌드 예측: 경쟁에서 앞서는 방법

성공적인 트렌드를 확인하는 4가지 단계

 

본문은 위시켓과 번역가 전리오가 함께 만든 해외 콘텐츠 기반 번역문입니다. 스타트업과 IT 분야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블로그 매체 ‘스타트잇업(Start it up)’의 글을 번역했습니다. 작가는 피오나 리빙스턴(Fiona Livingston)으로 예술 및 문화 분야의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입니다. 본문은 트렌드를 예측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트렌드 분석이 막막하게 느껴졌던 분들에게 추천하는 글입니다.

 
트렌드 예측

 

인간의 행동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자신들의 제품을 두드러져 보이게 하려는 마케터들은 엄청난 부담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브랜드나 제품, 서비스가 잠재적인 고객들의 눈에 잘 띄고 쉽게 이해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러려면 트렌드 예측을 마케팅 전략 및 연구의 일환으로 활용해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트렌드 예측이란?

먼저, 트렌드가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트렌드는 소비자의 요구나 문화적 변화를 반영하는 것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것이나 재해석한 것, 또는 좀 더 매력적인 제품을 원하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90년대에 엄청나게 인기를 끌었던 골반바지(low-rise jeans)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지금은 인기가 식었지만, 요즘에도 가끔씩은 좀 더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되살아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트렌드 예측은 소비자들이 미래에 어떤 구매 습관을 보여줄 것인지를 연구하고 예측하는 과정입니다. (플론터, Flaunter)기업들은 소비자의 요구에 적절하게 부응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트렌드 예측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며 그러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함으로써 기업들에게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해줍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제품의 기능과 범위를 조정하고,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가장 먼저 생각날 수 있게’ 하고, 관련 분야에서의 선두로 앞장서 나갈 수 있습니다. 트렌드 예측은 단지 특정한 제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컬러, 음식, 가정용품, 편리함 등을 파악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트렌드 예측은 이러한 변화 및 욕구의 신호를 추적함으로써, 여러분이 혁신을 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예측이란 어떤 가능성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것은 미래학(futurology)입니다! 예측이란 패턴과 행동을 관찰하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트렌드 예측이 중요한 이유는?

트렌드의 근원을 파악하고, 진화하는 양상을 추적하고, 그것의 패턴을 인식함으로써 우리는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회적, 문화적, 윤리적, 환경적 변화를 연구하고 파악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향후 소비자의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예측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트렌드 예측은 소비자들이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변화 양상을 파악하고 트렌드의 향방을 예측함으로써, 기업들은 제품 개발과 관련한 잘못된 선택을 피할 수 있고 시장에서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트렌드

트렌드의 유형

  • 매크로 트렌드(Macrotrend, 거시적 트렌드): 이것은 사회적인 움직임이고, 파괴적이며, 사회에 상당한 변화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트렌드가 사회에서 받아들여지려면 일반적으로 5년 정도 걸립니다.
  • 마이크로 트렌드(Microtrend, 미시적 트렌드): 이것은 고도로 혁신적인 것은 아니며, 일반적으로 쉽게 구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회에서도 1-2년 내에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 자이트가이스트(Zeitgeist): ‘시대정신’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사회에서 특정한 시기에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사상과 가치들이 모두 합쳐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트렌드의 실제 사례로는 ‘향수(nostalgia)’가 있습니다. 향수는 최신 트렌드가 아니며, 적어도 20년 이상 지속되는 것입니다. 한편, 이러한 매크로 트렌드의 주기 안에서, 여러 개의 마이크로 트렌드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향수’라는 매크로 트렌드 안에서 나타난 마이크로 트렌드의 대표적인 사례는 약 10년 전에 많은 인기를 끌었던 로모(Lomo) 카메라가 있습니다. 패션 분야에 있어서 현재의 매크로 트렌드는 ‘편안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 당장의 마이크로 트렌드는 ‘제깅스(jeggings, 레깅스 같은 청바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이트가이스트(시대정신)의 대표적인 사례는 1960년대에 유행했던 자유로운 사랑과 진보적인 사고방식을 들 수 있습니다.

 

혁신의 확산 그래프(Diffusion of Innovation Curve)

이러한 트렌드가 사회에 어떻게 부합하는지를 보려면, 우리는 1960년대에 에버렛 로저스(Everett M. Rogers)가 만든 ‘혁신의 확산(diffusion of innovation)’이라는 곡선[1]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 있는 이 그래프를 보면 고객들이 주어진 혁신을 어떤 과정을 거쳐서 채택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혁신의 확산 그래프
그림 출처: 스마트인사이트(SmartInsights)

 

이 그림을 활용해서 우리는 혁신이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소비자들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양상의 초기인 얼리 어답터(early adopter) 단계에서는 주로 인플루언서들이 나타납니다. 후기 다수자(Late majority) 단계는 그것이 주류가 되었다는 것이며, 늦깎이(Laggards) 단계는 그 유행이 식었거나 다른 형태로 진화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예를 들자면, 최근 몇 년 동안 에코닐(Econyl)이나 리프리브(Repreve)와 같은 지속 가능한 소재가 개발되었습니다. 5년 전만 하더라도, 수영복 브랜드가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이러한 소재를 자사의 제품에 사용한다는 것은 획기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수많은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에서 이러한 소재가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트렌드를 추적하는 4가지 단계

1. 패턴 발견

트렌드 추적의 핵심은 반복되는 패턴을 찾아서 그것을 유사한 그룹으로 묶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요즘에는 의류나 가정용품에서 파스텔컬러나 톤온톤(tone-on-tone, 여러 색상을 겹치는 것) 방식을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트렌드는 어느 곳에서든 찾을 수 있지만, 요즘에는 인스타그램, (기술, 가정, 여행, 건강, 패션/여성 등의) 매거진,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 익스플로딩 토픽(Exploding Topics), 버즈피드(Buzzfeed), 레딧(Reddit)이나 쿼라(Quora)의 토론 게시판 등을 통해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국 정부나 자선단체의 보고서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색인(index)

2. 색인(index) 만들기

어떤 트렌드와 관련하여 자신이 발견한 이미지, 클립, 텍스트 등을 붙여놓을 수 있는 무드 보드(mood board)[2]를 만드십시오. 이렇게 하면 어떤 트렌드가 유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추세를 이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시각적으로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자료에 대해서는 그것이 발표된 시기나 시간 등을 기록해 놓으면, 계절에 따른 추세나 마이크로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트렌드는 색상과는 크게 관련이 없고, 오히려 건강이나 영성, 전환 여행(transformational travel)[3]등 특정한 정서나 전체적인 시각을 강조하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유형의 트렌드를 파악할 때는, 관련한 항목들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이러한 색인(index) 작업을 하는 동안, 그러한 트렌드가 왜 유행하고 있는지도 기록해 두십시오. 우리는 그러한 트렌드의 배경에 있는 인간적인 요소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렇게 기록하고 분류하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구입하는 동기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것의 대표적인 사례는 바로 기술과 과학의 발전을 상징하는 네오 민트(neo-mint) 컬러입니다. 또 다른 흥미로운 트렌드는 우리 사회가 점점 더 디지털로 바뀌어 가면서, 오히려 기술은 점점 더 인간적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렉사(Alexa)와 같은 음성 인식 기능이 바로 이러한 인간적인 면모를 강조하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여러분이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의 무드 보드 앱으로는 밀라노트(Milanote), 캔바(Canva), 핀터레스트(Pinterest), 고무드보드(GoMoodboard), 인비전(Invision), 파워포인트(Powerpoint) 등이 있고, 그냥 종이와 펜만 이용해도 됩니다.

 

3. 결과 분석

이러한 데이터를 그룹별로 묶은 다음, 그러한 복잡한 내용들 사이로 발견되는 어떤 트렌드나 특이한 패턴이 있는지를 파악하십시오. 이러한 트렌드가 나타나는 이유에 있어서 인간적인 요소를 찾아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만약 매크로 트렌드를 파악하려면, 그러한 트렌드가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기 이전의 3년 전 자료들까지도 살펴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분석의 초기 단계에서는 너무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진화 양상 추적하기

여러분이 발견한 증거들을 이용해서 트렌드 변화 그래프를 만들어 보십시오. 아래 그림을 보면, 홈 허브(Home Hub)라는 매크로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사람들이 자신들의 집을 편안한 안식처이자 외부 세계의 혼란으로부터 벗어난 곳으로 여기는 트렌드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안에 (칙칙한 회색이 아닌) 아늑하면서도 매력적인 사무실의 느낌이 나는 업무 공간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습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도, 기술이 발전하면서 외부 활동을 집안에서 할 수 있게 되었고, 집안을 아늑하면서도 편안하게 꾸미고 싶어 하는 수요가 포착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트렌드 예측을 통해서 사람들이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걸 점점 더 선호하게 될 거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홈 허브’라는 트렌드에 대한 추세 변화 곡선

‘홈 허브’라는 트렌드에 대한 추세 변화 곡선

 

이런 단계를 모두 마치고 나면, 이제 어떤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으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훨씬 더 명확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는 이것이 자신의 비즈니스에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그리고 고객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행동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트렌드 예측은 미래의 모습에 대한 증거 기반의 전망을 보여주며, 여러분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습니다. 트렌드 예측은 경쟁 우위를 갖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핵심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https://en.wikipedia.org/wiki/Diffusion_of_innovations

[2] 특정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이미지나 텍스트 등을 모아서 붙여놓는 보드

[3]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공정 여행(fair travel)이 유행했으나, 최근에는 세상을 더욱 이롭게 할 수 있는 깨달음을 얻기 위한 전환 여행이 주목을 받고 있다.

댓글 0

요즘IT의 번역글들

이 프로필을 만든 저만 해도 영어가 서툴러 영어로 된 기사는 읽는 게 더딥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읽어볼만한 해외 소식들을 번역해 전합니다. We are the world.

애자일은 정말 디자인을 배제하나요?

디자인

평판 관리가 프리랜서 경력에 미치는 영향

프리랜싱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자들이 겪는 가장 빈번한 5가지 문제와 해결책

개발

“솔직히 우리가 하는 것은 스크럼이 아닙니다!”

기획

데이터 시각화가 인류를 위기에서 구한 세 가지 역사적 사건

디자인

NFT의 장밋빛 미래는 사실일까?

기획

피그마 토큰으로 디자인 시스템 만들기

디자인

디자이너+개발자 = 슈퍼팀 만들기

기획

1인 개발자로서 테크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기획

웹 디자이너가 PX대신 REM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디자인

100개의 스타트업을 멘토링하며 깨달은 성공의 비밀

기획

중화권 앱 UI가 영미권 앱 UI와 다른 점 알아보기

프로덕트

내가 테크 리더로 일하면서 얻은 8가지 교훈

기획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디자인 검토 회의 만들기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에서 프로덕트 마스터로

기획

10배 이상 뛰어난 개발자가 되는 법

개발

제품 디자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NFT 아바타 열풍

디자인

에어비앤비: 대규모 iOS 앱 개발 생산성을 위해 바꾼 것들

개발

스포티파이: 맞춤형 플레이리스트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개발

프리랜서가 일하게 될 15가지 유형의 프로젝트

프리랜싱

슬랙: 제품 원칙을 통해 다시 태어난 알림 기능

프로덕트

페이팔: 실시간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통해 사기를 방지하는 방법

개발

트위터: 수십억 개의 이벤트를 실시간 처리하기

개발

슬랙: 4가지 애자일 가치와 방법

기획

스퀘어: 모바일 우선을 넘어 웹에서 누리는 모바일앱 경험

디자인

스포티파이: 카피를 언어로 만드는 UX 라이팅

기획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인의 미래를 위한 4가지 원칙

디자인

메타: AR/VR 경험까지 고려한 디자인 청사진

프로덕트

슬랙: 훌륭한 마케팅 카피를 위한 5가지 원칙

기획

2022년 UX/UI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

구글: 가변 폰트의 놀라운 활용법

디자인

에어비앤비: 위기 상황에서의 디자인 원칙 5가지

디자인

어떻게 두 명의 인턴이 수백만 개의 코드들을 보호할 수 있었나

개발

Lattice로 마이크로 프론트엔드를 구축하는 법

개발

Cool Cats NFT를 구축하면서 배운 것

개발

웹 컴포넌트가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대신할까?

개발

당신이 NFT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개발

우리에겐 이상하지만 개발자들에겐 일상인 일들

개발

Next.js 12에서 주목해야 할 5가지 변화

개발

스벨트 vs 리액트, 누가 더 뛰어날까?

개발

개발자를 위한 iOS 15의 새로운 기능

개발

내가 오픈소스를 싫어하는 이유

개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고객 여정 5단계

기획

클럽하우스의 인기는 모두 거품이었다?

프로덕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장점

기획

시각 디자인의 폐쇄성 법칙이란?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vs 서비스 디자인

기획

프로덕트 매니저는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할까?

기획

제품 주도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기획

UX를 망치지 않는 설득력 있는 배너 디자인

디자인

팝업(Pop-up)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하여

디자인

드롭다운(Drop-down)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하여

디자인

당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새로운 이모지

디자인

가장 똑똑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배운 10가지 교훈

개발

성공적인 UX 프로젝트를 위한 가장 중요한 질문

디자인

2021년, UI 디자이너가 모바일 앱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

디자인

IT 매니저가 되는 방법과 성공하기 위한 요소

기획

슬랙(Slack) 같은 앱을 만들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

개발

아웃소싱이 이토록 인기를 얻게 된 이유는?

아웃소싱

마케터가 UX 관련 역량을 키워야 하는 이유

기획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핵심적인 요소들

디자인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필요하다는 7가지 신호

아웃소싱

2021년을 이끌어가는 프론트엔드 개발 트렌드 5가지

개발

PM을 성장시키는 학습 프레임워크

기획

UI 카피라이팅, 어떻게 써야 하나요?

기획

제품 사고(product thinking)의 힘

기획

인하우스 vs 아웃소싱, 소프트웨어 개발 어떻게 하나요?

개발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도 쉽게 와이어프레임 그리는 방법

기획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아웃소싱이 중요한 이유

아웃소싱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下)

기획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中)

기획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上)

기획

UX 디자이너에게 반드시 필요한 12가지 스킬

디자인

패스워드 없는 세상이 오고 있다

개발

디자이너를 쉽게 잃는 방법 10가지

디자인

프론트엔드 코딩 작업에 영감을 줄 8가지 아이디어

개발

구글이 아웃소싱을 하는 이유: 아웃소싱 성공사례 5가지

아웃소싱

일 잘하는 PM이 되기 위한 로드맵 도구 5가지

기획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아웃소싱에 대한 오해 11가지

아웃소싱

디자인 트렌드, 모던 미니멀 스타일의 UI 가이드

디자인

MVP 개발을 아웃소싱으로 해도 될까요?

개발

온보딩 효과를 높이는 '좋은' 귀차니즘 3가지

기획

게임처럼 즐겨라, 게임화 기법 TOP3

기획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어떻게 일할까?

개발

프로덕트 매니저가 글을 잘 써야 하는 이유

기획

2030년엔 사라질 수도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5가지

개발

고객들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다

기획

유저 스토리는 무엇인가?

기획

고객 성공을 위한 14계명

기획

8px 그리드의 시대가 끝나고, 4px 그리드의 시대가 열릴까?

디자인

모바일 앱은 더 이상 스타트업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기획

과연 구글의 UX 강좌는 도움이 될까요?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 여러분, ‘소비자의 요구사항 수집’을 그만두십시오

기획

고객 여정과 경험 지도의 차이점

기획

내가 AI 업계를 떠난 이유 5가지

기획

모달윈도우(팝업)를 디자인할 때 생각할 9가지 원칙

디자인

대기업 vs 중소기업, B2B SaaS 스타트업을 위한 시장은?

기획

내가 개발 인터뷰에서 면접자에게 감동한 이유

개발

HTTP의 새로운 메서드, 서치(SEARCH)에 대하여

개발

세상의 모든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위한 5가지 심리학 원칙

디자인

2021년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 리포트 (下)

개발

2021년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 리포트 (上)

개발

아마존과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사용자를 유지하고 측정할까?

기획

UX 디자이너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디자인

앵귤러 vs 리액트, 2021년의 승자는?

개발

2021년, SaaS 스타트업 시작을 위한 놀라운 아이디어 10가지

기획

디지털 제품 관리에서 B2B와 B2C 사이의 차이점은?

기획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제품 요구사항 문서(PRD)’ 만들기

기획

더 나은 제품을 위한 프로덕트 메트릭스 가이드

기획

노 코드(No Code) 트렌드로 프로그래머들은 일자리를 빼앗길까?

개발

넷플릭스의 플랫폼: 코스모스(Cosmos)에 대하여

프로덕트

비즈니스와 애자일 조직은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요?

기획

효과적인 제품 전략 세우기: 다수의 전략적 트랙(MuST) 활용

기획

1년 만에 이메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했던 방법

기획

솔루션 아키텍트를 위한 팁: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의 5가지 유형

개발

새로운 맥 OS ‘빅서’에 대한 UX 디자이너의 생각

디자인

디자인 트렌드, 뉴모피즘의 정석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3편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2편

디자인

2021년 모바일 UX 트렌드 10가지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1편

디자인

앱 설정 기능의 UX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

디자인

다크모드 UI 디자인의 원칙

디자인

온라인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5가지 방법

기획

신생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기획

웹 개발자와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개발

랜딩 페이지 디자인을 개선하는 13가지 꿀팁

디자인

오프라인 비즈니스가 온라인에서 존재감을 가져야 하는 이유 5가지

기획

상향식 가격 책정 및 패키징 정책: 사용자 여정을 가이드로 활용하기

기획

B2B 제품의 UX, 그것은 숨겨진 영역인가요?

기획

상단 내비게이션 vs 사이드 내비게이션, 어느 것이 더 나을까?

디자인

자동완성 검색 기능 UX 설계를 위한 8가지 팁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는 전문적인 IT 기술을 갖춰야 하나요?

기획

실리콘밸리 51개 기업들이 말하는 프로덕트 매니저의 역할 9가지

기획

아웃소싱에 대한 모든 것

아웃소싱

앱 디자인 가이드, 사람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법

디자인

처음부터 완제품이 아니라 ‘MVP’를 만들어야 한다

기획

플러터 vs 리액트 네이티브 vs 네이티브, 성능이 더 우수한 것은?

개발

스타트업 프로덕트 매니저로 성장하는 법, 30-60-90일 플랜

기획

당신의 두뇌는 진보하고 있다: 성취감을 위한 3가지 전략

기획

디자이너들을 편하게 해주는 HTML/CSS 마법 10가지

디자인

코딩의 미래는 ‘노 코드(No Code)’이다

개발

내가 엔지니어링 매니저로 일하면서 저지른 실수들

개발

내가 롬 리서치(Roam Research)를 좋아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법 (下)

기획

내가 롬 리서치(Roam Research)를 좋아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법 (上)

기획

프로그레시브 웹 앱(PWA)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개발

PWA vs 네이티브 앱,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개발

UI 디자인에 여백을 활용하는 8가지 팁

디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링크드인의 새로운 시도, 프리랜서 마켓에 도전장을 던지다

기획

토마스넷은 왜 가입자 수를 폭발적으로 늘려준 테스트 결과를 거부했을까?

기획

잘 팔리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디자인하기

디자인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하편

개발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중편

개발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상편

개발

업워크(Upwork)가 조사한 요즘 가장 인기 좋은 개발 기술 15가지

개발

일자리 산업이 휴먼 클라우드(human cloud)에 적응하는 방법

기획

팬데믹 이후 세계에서의 디지털 가속화는 어떤 모습일까?

기획

같은 분야를 다룬 글들을 권해드려요.

요즘 인기있는 이야기들을 권해드려요.

일주일에 한 번!
전문가들의 IT 이야기를 전달해드려요.

[구독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전문가들의 요즘IT 이야기를 전달해드려요.

[구독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