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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 vs 아웃소싱, 소프트웨어 개발 어떻게 하나요?

본문은 위시켓과 번역가 전리오가 함께 만든 해외 콘텐츠 기반 번역문입니다. 웹사이트, 모바일 앱, 블록체인, 빅데이터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아웃소싱을 진행하는 ‘AgileTech Vietnam’의 글을 번역했습니다. 작가는 미상으로 애자일테크 베트남의 직원으로 추정됩니다. 본문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 인하우스 채용 또는 아웃소싱 중 어떤 선택이 좋을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채용과 아웃소싱 중에 고민하고 있다면, 이 글을 추천드립니다.

 
인하우스 vs 아웃소싱

 

여러분에게 아주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서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을 만들기로 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제품을 빠르게 만들면서 퀄리티를 높이고, 예산은 낮게 유지하고 싶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현실에서 구현할 수 있을까요?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는 인하우스(in-house)[1]방식과 아웃소싱(outsourcing) 방식 중에서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요? 두 가지 방식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제대로 된 개발팀을 찾아야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개발자들을 인하우스 인력으로 채용할 것인지, 아니면 추가적인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아웃소싱 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사실 여러분에게 인하우스 개발과 아웃소싱 방식 중에서 어떤 것이 더 좋다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왜냐하면 프로젝트마다 각자 요구사항이 다르고, 고려해야 할 요소도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인하우스 방식과 아웃소싱 방식을 비교해 알아보겠습니다.

 

인하우스 방식의 소프트웨어 개발: 장점 및 단점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평가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전략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인하우스 방식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아웃소싱 할 것인지를 결정할 때는, 먼저 프로젝트의 범위, 마감 시한, 예산 등과 같은 프로젝트의 모든 측면을 잘 고려해야 합니다.

 

저희 애자일테크(AgileTech)가 프로젝트를 개시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뛰어난 전략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는 클라이언트를 초청해서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설명합니다. 그들이 그 전략을 수락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협업을 시작합니다.

응구옌 만 탕(Nguyen Manh Thang), 애자일테크 CEO

 

안타깝게도 소프트웨어 개발을 “아웃소싱 할 것인가, 아니면 직접 채용해서 진행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있어서는 정답이 없습니다. 만약 장기적인 개발 프로젝트를 염두에 두고 계시다면, 인하우스 인력을 채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에 시간과 비용에 제약이 있다면, 여러분에게 필요한 기술 전문가를 한정된 시간 내에 찾는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아웃소싱 하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인하우스 인력

인하우스 인력

인하우스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이란 무엇일까요? 개발을 위해서 직원들을 직접 채용한다면 그것이 바로 인하우스 방식입니다. 인하우스 인력을 채용한다면, 회사에서 필요한 수준으로 그 직원들을 교육해야 합니다. 그들 대부분은 프로젝트가 끝나더라도 계속 회사에 남아서 일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만약 순수한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면, 인하우스 직원들이 회사의 핵심 인력입니다. 인하우스 직원들은 회사에 상주하면서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고, 긴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보안 사고나 위험한 상황에도 대응하게 됩니다.

 

또한 인하우스 방식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아주 효율적입니다. 팀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매우 편리합니다. 모두가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기 때문에 시차도 없고, 같은 언어를 사용하며, 문화적인 차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하우스 인력을 채용해야 하는 이유

페이팔(PayPal)이나 아마존(Amazon), 세일즈포스(Salesforce)처럼 자체적으로 인하우스 개발 조직을 갖추고 뛰어난 퀄리티의 서비스를 전 세계에 제공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인하우스 방식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면대면 커뮤니케이션: 여러분과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며, 동일한 문화를 가진 똑같은 국가나 도시 출신의 직원들로 팀을 구성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것은 구성원들 간에 의사소통이 활발해지고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인력 관리의 수월함: 인하우스 인력을 갖추고 있으면 팀원들의 능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업무를 직접 지시할 수 있고, 따라서 프로젝트를 좀 더 잘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면, 긴급한 업무의 해결을 위해서 우선순위를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습니다.
  • 기업 문화 구축 가능: 회사에서 상근하며 함께 일하는 개발자들은 업무 방식은 물론이고, 기업의 경영 철학과 문화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제품을 만드는 방법과 그 최종적인 결과물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장기적인 관계 형성: 회사가 인하우스 개발자들을 고용하기로 결정했다면, 그 기업에서는 직원들의 재능과 능력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협업 관계는 직원들만 아니라 기업에게 있어서도 좋은 일입니다. 회사가 관심을 가져주는 만큼 직원들도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업무에 투입할 것이며, 결과물에 대해서도 훨씬 더 애착을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하우스 개발 방식에도 단점은 있습니다.

 
인하우스 인력 채용

인하우스 방식의 단점

위에서 말한 것처럼, 인하우스 인력을 채용한다는 것은 여러분의 기업 문화, 요구 사항, 업무 프로세스에 적합한 사람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항목들을 고려해야만 합니다.

 

  • 시간: 인하우스 방식에서는 채용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는 신규 직원을 찾고, 그런 다음에는 교육도 해야 하기 때문에, 때로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인력 이탈: 때로는 상당히 많은 정성을 쏟아부은 직원들도 회사를 떠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직원을 찾아야만 합니다.
  • 유연성 부족: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는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서 플러터(Flutter), 라라벨(Laravel),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 등 다양한 프레임워크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조직 내에 그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 없다면, 새로운 전문가를 찾아야 하고 때로는 그 프로젝트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품질 관리: 그리고 내부적으로도 끝없이 교육을 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기술들이 존재하며, 유행은 끊임없이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문제는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기업 문화에 맞는 지식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인하우스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은 여러분이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들을 제공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건비, 채용에 걸리는 시간, 직원들에 대한 교육 등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려면, 직원들을 교육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직원들이 시장에서 요구되는 기술을 더욱 빨리 습득할수록, 신입 직원들을 가르쳐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교육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인하우스 방식으로 개발하면 좋은 경우

인하우스 개발 방식이 여러분의 회사에 적합한지에 대해서 여전히 고민하고 계신가요? 아래의 질문들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 보면 그 해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세금, 보험, 기타 경비 등에 대한 예산이 책정되어 있으신가요?
  •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 기업의 비전과 문화가 많은 영향을 미치나요?
  • 제품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위의 항목들에 대해서 대부분 해당된다면, 인하우스 인력을 꾸려서 공동의 목표를 향해서 나가는 게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예산과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면,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아웃소싱 방식 말입니다.

 
아웃소싱 방식의 소프트웨어 개발

아웃소싱 방식의 소프트웨어 개발: 장점 및 단점

인하우스 채용과 아웃소싱 방식 사이에서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인하우스 개발 인력을 갖춘다는 것은 여러분의 기업 문화에 매끄럽게 융합될 수 있는 개발자들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웃소싱 방식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아웃소싱 개발

그랜드 리뷰 리서치(Grand Review Research)[2]의 조사에 따르면, 2019년 전 세계 IT 부문 아웃소싱 시장의 규모는 5207억 달러(590조 원)이며, 2020년부터 2027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7.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전 세계 IT 부문 아웃소싱 시장의 규모

 

그리고 미국의 소비재 부문 대기업들 중 3분의 2 이상(68%)이 현재 인력의 일부를 아웃소싱하고 있다고 합니다.[3] 여러분도 아웃소싱 방식이 비용적으로도 가장 효율적이며 작업을 완료하는 데 있어서도 가장 효과적인 기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업들이 아웃소싱을 하는 이유는 단지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닙니다.

 

오늘날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아웃소싱을 하는 이유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전 세계의 어디에서든 일할 수 있는 수준까지 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레갈 마케팅 메이븐(Legal Marketing Maven)의 오너인 로라 리 스팍스(Laura Lee Sparks), 앙트너프레너(Entrepreneur)와의 인터뷰 내용

 

스팍스는 또한 이렇게 말합니다. “일상적인 경영 업무를 아웃소싱 함으로써, 기업의 오너는 수익 창출을 위한 업무에 더욱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습니다.”

 

아웃소싱을 통해 성공을 거둔 기업들

  • 구글(Google): 아웃소싱을 함으로써 회사 내에는 없는 전문가들과 협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슬랙(Slack): 슬랙의 창업자인 스튜어트 버터필드(Stewart Butterfield)는 자신이 만든 초기의 프로토타입을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전문 기업인 메타랩(MetaLab)에게 보여주고 추가적인 개발을 의뢰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웃소싱 전문 업체 소속의 계약직 근로자들에게 일상적인 업무들을 맡기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웃소싱을 통해서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심적인 여유까지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알리바바(Alibaba): 마윈(Jack Ma) 전 회장은 아웃소싱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아웃소싱의 장점은 무엇인가?

아웃소싱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의 요구사항에 적합한 기술 전문가들을 찾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각각의 프로젝트는 예산이나 마감 시한, 필요한 기술과 같은 요구사항이 모두 다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원하는 인재가 어떤 유형인지를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클러치(Clutch)나 굿펌(Goodfirm)과 같은 구인구직 웹사이트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전 세계의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들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웃소싱의 장점

 

비용 효율성

확실한 것은, 해외의 아웃소싱 인력을 활용하는 것이 인하우스 방식보다 비용적인 면에서 저렴한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훨씬 더 저렴한 비용에도 일할 수 있는 인력이 있다면, 굳이 시간당 150달러(17만 원)의 비용을 주고 같은 나라의 개발자를 고용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아웃소싱 분야에서 가장 유망하게 떠오르고 있는 나라들은 영국, 우크라이나, 인도, 베트남입니다. 여기 링크에 있는 인포그래픽[4]을 보시면, 전 세계 각 지역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평균 인건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상당히 많은 나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아웃소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베트남의 아웃소싱 전문 기업과 계약하면, 그 비용은 시간당 10-25달러(11,000-28,000원) 정도입니다. 반면에 영국의 개발자를 고용하면, 그 비용은 50달러(56,000원)[5]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고려해야 하는 것은 인건비만이 아닙니다. 그들의 경력이나 보유한 기술력, 다른 기업들의 평가는 어떤가요? 경우에 따라서는 IT 전문 기업과 아웃소싱 계약을 하는 것이 개발자들을 직접 채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효과를 거두려면, 아웃소싱을 하더라도 올바른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단기간 협업

아웃소싱을 하면, 장기간 근무할 필요 없이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는 전문가를 고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 파트너에게는 관련한 비용을 한 번만 지불하면 됩니다. 무엇보다도 추가적인 지출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거대한 인재 풀

아웃소싱이 가진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 세계의 거대한 전문가 풀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나 제품 디자인, UX/UI 등 특정한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수많은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인재가 어떤 유형인지를 파악했다면, 이제는 그에 해당하는 전문가를 찾아야 합니다. 아웃소싱을 활용한다면, 인재를 찾는데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왜냐하면 아웃소싱 기업들은 다양한 기술력을 가진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이미 확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웃소싱 장점-출시 기간 단축

출시 기간 단축

아웃소싱을 하면 길고도 복잡한 채용 프로세스를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기도 쉽고, 필요에 따라서 개발 속도를 적절히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 출시 기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습니다.

 

긴급한 작업에 집중

소프트웨어 개발을 아웃소싱 하면, 예산을 점검하거나 마케팅 계획을 세우는 데 필요한 시간을 좀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전문가를 새로 채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개발과 관련한 모든 문제나 골치 아픈 상황은 여러분이 아웃소싱을 의뢰한 전문 업체에게 맡겨 두시면 됩니다.

 

프로세스의 간소화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들과 협업을 하면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적절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개발 프로세스나 애플리케이션 개발 작업에 직접 관여할 수도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아웃소싱의 단점

아웃소싱을 하면 다른 나라의 인력들과 원격으로 협업을 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몇 가지의 단점들이 존재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원격 근무를 하는 팀원들과 협업을 할 때면, 그들과 개인적으로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사는 지역도 다르고 시차도 존재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하여 많은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자면, 급하게 15분 내에 회의를 소집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10시간의 시차가 나는 곳에서 일하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아웃소싱 인력들이 일하는 지역과 시차가 많이 난다는 것은, 24시간 쉬지 않고 작업을 진행시킬 수도 있음을 의미합니다. 아니면, 해외이긴 하더라도 가까운 나라의 업체에게 아웃소싱을 맡긴다면, 시차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웃소싱을 할 때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도 신뢰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아웃소싱 업체와 원격으로 협업을 하는 것이, 같은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있는 상황과 완전히 같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프로젝트 매니저(PM)를 고용하는 것입니다. 프로젝트 매니저는 클라이언트(발주 기업)와 아웃소싱 개발 조직을 서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웃소싱을 할 때면, 프로젝트 매니저들이 일상적인 미팅 일정을 수립하고,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관리하고, 모든 것을 적절한 순서에 맞게 조정하게 됩니다.

 

주간 단위의 스프린트(sprint)[6], 일일 단위의 진행상황 보고, 지속적인 피드백 루프(feedback loop)[7]등을 통해서, 모든 것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베트남에 아웃소싱을 맡기면, 아마도 언어가 문제될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애자일테크(AgileTech)는 영어로 유창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팀원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응구옌 만 탕(Nguyen Manh Thang), 애자일테크 CEO

 

보안 관련 위험성

보안 관련 위험성

아웃소싱을 할 때는 인력을 직접 만나서 관리하거나 의사소통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신뢰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안이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하우스 개발자를 채용해서 관리하도록 하는 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웃소싱을 할 때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 기밀유지협약(NDA)을 추가로 체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코드의 유지관리

해외의 업체들에게 아웃소싱을 할 때는 서로 원활하게 협업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들은 서로 다른 문화를 갖고 있기 때문에, 때로는 여러분이 정말로 원하는 것을 개발자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웃소싱 할 때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해당 업체의 도움 없이도 코드를 유지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코드의 퀄리티는 계약 업체의 능력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차이가 납니다. 엉터리 업체에게 맡기면, 나중에 유지관리가 거의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웃소싱 할 때의 이러한 문제들을 방지하려면, 제대로 된 파트너를 선정해야 합니다.

 

헌신적인 노력

이에 대해서 굳이 설명이 필요할까요? 아웃소싱으로 작업한 코드의 품질이 뛰어나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프로젝트의 성공입니다. 그러나 아웃소싱 업체들에게는 그저 자신들이 처리해야 하는 또 하나의 작업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업체가 그전에 수행했던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다음에는 직접 만나서 여러분이 원하는 가치와 목표를 정확하게 설명하십시오. 개발 인력들이 여러분의 회사에 대해서 더 많이 알수록, 그들이 여러분의 프로젝트에 대해 가지는 관심도 더욱 늘어나게 됩니다.

 

아웃소싱을 하면 좋은 경우

아웃소싱을 하면 좋은 상황은 기업들마다 서로 다릅니다. 그리고 어느 것이 좋은가에 대해서도 각자의 상황에 따라서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Q) 여러분은 창업자이며, 기술에도 전문성이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해야 하며 그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도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소요되는 시간과 필요한 인력의 규모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위의 질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아웃소싱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웃소싱 업체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여러분에게 필요한 모든 측면들을 잘 알려줄 수 있습니다.

 

Q) 사람들이 여러분이 만드는 서비스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업들은 단지 기술만이 아니라, 대상 고객층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만드는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 이유와 그 서비스를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 생각한 아이디어가 이미 다른 곳에서 구현되어 있을 경우에도, 소프트웨어 개발을 아웃 소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시중에 관련한 경험이나 지식이 공유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따라서 시간과 비용을 줄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들의 57%는 자신들의 핵심적인 비즈니스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서 아웃소싱을 하고 있다.

- 딜로이트(Deloitte)의 글로벌 아웃소싱 설문조사(Global Outsourcing Survey)[8]

 

Q) 프로젝트를 확장할 수 있나요?

여러분이 가진 아이디어가 확장 가능한 프로젝트인지를 확인하려면, 먼저 프로토타입이나 최소기능제품(MVP)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MVP를 개발할 때는, 기본적인 기능만을 갖춘 프로토타입을 통해서 피드백을 수집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시장의 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라면,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전문적인 앱/웹사이트 제작 업체에게 아웃소싱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면서 프로젝트 매니저를 고용한다면, 그들이 여러분 회사의 입장에 서서 개발 업체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역할을 맡아줄 것입니다.

 

인하우스 방식과 아웃소싱 사이에서 선택

인하우스 방식과 아웃소싱 사이에서 선택하기

요약하자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법에 있어서 인하우스 방식과 아웃소싱은 모두 각자의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제대로 된 인력을 구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가진 예산과 활용할 수 있는 기간 등 프로젝트 관리에 필요한 내용들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두 가지의 방법을 동시에 함께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기존의 인력만으로는 일상적인 업무들을 관리할 수 없는 기업들이 아웃소싱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특정한 업무에 대해서는 별도의 인력을 채용해서 전담하게 하고, 자신들이 직접 처리할 수 없는 비교적 소규모의 프로젝트는 아웃소싱을 진행하는 사례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1] 인력이나 인프라를 사내에 두는 형식

[2] https://www.grandviewresearch.com/industry-analysis/it-services-outsourcing-market

[3] https://www.reliableplant.com/Read/1716/68-of-us-consumer-products-companies-use-outsourcing

[4] https://agiletech.vn/emerging-asia-countries-outsourcing/

[5] 원문에는 금액이 표기되어 있지 않아서, 링크에 있는 북아메리카 최저 요금으로 적용했습니다. – 역주, 편집 시 삭제 바랍니다.

[6] 어떤 과제를 해결하거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 1-4주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운영되는 프로젝트

[7] 어떤 결과물에 대한 테스트를 개발 과정에 지속적으로 반영해서 끊임없이 개선하는 프로세스

[8] https://www2.deloitte.com/content/dam/Deloitte/nl/Documents/operations/deloitte-nl-s&o-global-outsourcing-surve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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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맞춤형 플레이리스트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개발

프리랜서가 일하게 될 15가지 유형의 프로젝트

프리랜싱

슬랙: 제품 원칙을 통해 다시 태어난 알림 기능

프로덕트

페이팔: 실시간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통해 사기를 방지하는 방법

개발

트위터: 수십억 개의 이벤트를 실시간 처리하기

개발

슬랙: 4가지 애자일 가치와 방법

기획

스퀘어: 모바일 우선을 넘어 웹에서 누리는 모바일앱 경험

디자인

스포티파이: 카피를 언어로 만드는 UX 라이팅

기획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인의 미래를 위한 4가지 원칙

디자인

메타: AR/VR 경험까지 고려한 디자인 청사진

프로덕트

슬랙: 훌륭한 마케팅 카피를 위한 5가지 원칙

기획

2022년 UX/UI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

구글: 가변 폰트의 놀라운 활용법

디자인

에어비앤비: 위기 상황에서의 디자인 원칙 5가지

디자인

어떻게 두 명의 인턴이 수백만 개의 코드들을 보호할 수 있었나

개발

Lattice로 마이크로 프론트엔드를 구축하는 법

개발

Cool Cats NFT를 구축하면서 배운 것

개발

웹 컴포넌트가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대신할까?

개발

당신이 NFT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개발

우리에겐 이상하지만 개발자들에겐 일상인 일들

개발

Next.js 12에서 주목해야 할 5가지 변화

개발

스벨트 vs 리액트, 누가 더 뛰어날까?

개발

개발자를 위한 iOS 15의 새로운 기능

개발

내가 오픈소스를 싫어하는 이유

개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고객 여정 5단계

기획

클럽하우스의 인기는 모두 거품이었다?

프로덕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장점

기획

시각 디자인의 폐쇄성 법칙이란?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vs 서비스 디자인

기획

프로덕트 매니저는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할까?

기획

제품 주도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기획

UX를 망치지 않는 설득력 있는 배너 디자인

디자인

팝업(Pop-up)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하여

디자인

드롭다운(Drop-down)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하여

디자인

당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새로운 이모지

디자인

가장 똑똑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배운 10가지 교훈

개발

성공적인 UX 프로젝트를 위한 가장 중요한 질문

디자인

2021년, UI 디자이너가 모바일 앱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

디자인

IT 매니저가 되는 방법과 성공하기 위한 요소

기획

슬랙(Slack) 같은 앱을 만들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

개발

아웃소싱이 이토록 인기를 얻게 된 이유는?

아웃소싱

마케터가 UX 관련 역량을 키워야 하는 이유

기획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핵심적인 요소들

디자인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필요하다는 7가지 신호

아웃소싱

2021년을 이끌어가는 프론트엔드 개발 트렌드 5가지

개발

PM을 성장시키는 학습 프레임워크

기획

UI 카피라이팅, 어떻게 써야 하나요?

기획

트렌드 예측: 경쟁에서 앞서는 방법

기획

제품 사고(product thinking)의 힘

기획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도 쉽게 와이어프레임 그리는 방법

기획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아웃소싱이 중요한 이유

아웃소싱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下)

기획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中)

기획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上)

기획

UX 디자이너에게 반드시 필요한 12가지 스킬

디자인

패스워드 없는 세상이 오고 있다

개발

디자이너를 쉽게 잃는 방법 10가지

디자인

프론트엔드 코딩 작업에 영감을 줄 8가지 아이디어

개발

구글이 아웃소싱을 하는 이유: 아웃소싱 성공사례 5가지

아웃소싱

일 잘하는 PM이 되기 위한 로드맵 도구 5가지

기획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아웃소싱에 대한 오해 11가지

아웃소싱

디자인 트렌드, 모던 미니멀 스타일의 UI 가이드

디자인

MVP 개발을 아웃소싱으로 해도 될까요?

개발

온보딩 효과를 높이는 '좋은' 귀차니즘 3가지

기획

게임처럼 즐겨라, 게임화 기법 TOP3

기획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어떻게 일할까?

개발

프로덕트 매니저가 글을 잘 써야 하는 이유

기획

2030년엔 사라질 수도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5가지

개발

고객들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다

기획

유저 스토리는 무엇인가?

기획

고객 성공을 위한 14계명

기획

8px 그리드 시대가 끝나고, 4px 그리드의 시대가 열릴까?

디자인

모바일 앱은 더 이상 스타트업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기획

과연 구글의 UX 강좌는 도움이 될까요?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 여러분, ‘소비자의 요구사항 수집’을 그만두십시오

기획

고객 여정과 경험 지도의 차이점

기획

내가 AI 업계를 떠난 이유 5가지

기획

모달윈도우(팝업)를 디자인할 때 생각할 9가지 원칙

디자인

대기업 vs 중소기업, B2B SaaS 스타트업을 위한 시장은?

기획

내가 개발 인터뷰에서 면접자에게 감동한 이유

개발

HTTP의 새로운 메서드, 서치(SEARCH)에 대하여

개발

세상의 모든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위한 5가지 심리학 원칙

디자인

2021년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 리포트 (下)

개발

2021년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 리포트 (上)

개발

아마존과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사용자를 유지하고 측정할까?

기획

UX 디자이너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디자인

앵귤러 vs 리액트, 2021년의 승자는?

개발

2021년, SaaS 스타트업 시작을 위한 놀라운 아이디어 10가지

기획

디지털 제품 관리에서 B2B와 B2C 사이의 차이점은?

기획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제품 요구사항 문서(PRD)’ 만들기

기획

더 나은 제품을 위한 프로덕트 메트릭스 가이드

기획

노 코드(No Code) 트렌드로 프로그래머들은 일자리를 빼앗길까?

개발

넷플릭스의 플랫폼: 코스모스(Cosmos)에 대하여

프로덕트

비즈니스와 애자일 조직은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요?

기획

효과적인 제품 전략 세우기: 다수의 전략적 트랙(MuST) 활용

기획

1년 만에 이메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했던 방법

기획

솔루션 아키텍트를 위한 팁: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의 5가지 유형

개발

새로운 맥 OS ‘빅서’에 대한 UX 디자이너의 생각

디자인

디자인 트렌드, 뉴모피즘의 정석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3편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2편

디자인

2021년 모바일 UX 트렌드 10가지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1편

디자인

앱 설정 기능의 UX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

디자인

다크모드 UI 디자인의 원칙

디자인

온라인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5가지 방법

기획

신생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기획

웹 개발자와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개발

랜딩 페이지 디자인을 개선하는 13가지 꿀팁

디자인

오프라인 비즈니스가 온라인에서 존재감을 가져야 하는 이유 5가지

기획

상향식 가격 책정 및 패키징 정책: 사용자 여정을 가이드로 활용하기

기획

B2B 제품의 UX, 그것은 숨겨진 영역인가요?

기획

상단 내비게이션 vs 사이드 내비게이션, 어느 것이 더 나을까?

디자인

자동완성 검색 기능 UX 설계를 위한 8가지 팁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는 전문적인 IT 기술을 갖춰야 하나요?

기획

실리콘밸리 51개 기업들이 말하는 프로덕트 매니저의 역할 9가지

기획

아웃소싱에 대한 모든 것

아웃소싱

앱 디자인 가이드, 사람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법

디자인

처음부터 완제품이 아니라 ‘MVP’를 만들어야 한다

기획

플러터 vs 리액트 네이티브 vs 네이티브, 성능이 더 우수한 것은?

개발

스타트업 프로덕트 매니저로 성장하는 법, 30-60-90일 플랜

기획

당신의 두뇌는 진보하고 있다: 성취감을 위한 3가지 전략

기획

디자이너들을 편하게 해주는 HTML/CSS 마법 10가지

디자인

코딩의 미래는 ‘노 코드(No Code)’이다

개발

내가 엔지니어링 매니저로 일하면서 저지른 실수들

개발

내가 롬 리서치(Roam Research)를 좋아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법 (下)

기획

내가 롬 리서치(Roam Research)를 좋아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법 (上)

기획

프로그레시브 웹 앱(PWA)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개발

PWA vs 네이티브 앱,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개발

UI 디자인에 여백을 활용하는 8가지 팁

디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링크드인의 새로운 시도, 프리랜서 마켓에 도전장을 던지다

기획

토마스넷은 왜 가입자 수를 폭발적으로 늘려준 테스트 결과를 거부했을까?

기획

잘 팔리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디자인하기

디자인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하편

개발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중편

개발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상편

개발

업워크(Upwork)가 조사한 요즘 가장 인기 좋은 개발 기술 15가지

개발

일자리 산업이 휴먼 클라우드(human cloud)에 적응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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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세계에서의 디지털 가속화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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