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서비스
NEW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덕트
아웃소싱
프리랜싱
비즈니스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최근 검색어가 없습니다.

기획

1년 만에 이메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했던 방법

본문은 위시켓과 번역가 전리오가 함께 만든 해외 콘텐츠 기반 번역문입니다. 업무 자동화 플랫폼인 재피어(zapier)에서 발행한 글입니다. 작가는 케빈 데비(Kevin Davey)로 그는 KJ 트레이딩 시스템스의 설립자로 25년 이상 거래 전략을 개발, 분석해온 트레이더입니다. 본문은 작가가 이메일 마케팅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한 내용으로 어떤 마케팅 전략을 적용하면 좋을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2020년 1월, 제 회사인 KJ 트레이딩 시스템스(KJ Trading Systems)는 암울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회사의 주력 비즈니스는 사람들에게 주식, 원자재, 선물 거래의 고급 전략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메일 구독자 수가 약 5000명에 달할 정도로 상당한 회원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그다음부터는 더 이상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더욱 좋지 않았던 것은, 제가 바라는 수익이 전혀 발생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페이스북 광고와 구글 광고를 포함해서 몇 가지의 추가적인 전략을 써볼까 하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결과가 불확실한 곳에 돈을 투자하는 것은 언제나 리스크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그건 너무나도 리스크가 큰 선택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름의 연구를 진행하면서 대상 고객층에게 주력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말이 되자, 저의 구독자 목록은 거의 두 배가 되었습니다. 또한 2020년은 저에게 있어서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한 연도가 되었습니다.

 

그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일보 전진을 위한 이보 후퇴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결과를 얻기 위해서 고객 전환 분야의 전문 학위가 필요했던 것도 아니고, 굉장히 스마트한 계량분석 도구를 활용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걸어왔던 과정을 돌아보고, 여러분의 비즈니스에서도 그것을 성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보겠습니다.

 

 

1단계: 자신의 출발점을 파악한다

저는 영업직에서 오랫동안 일했던 경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영업적인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 때 저의 이메일 구독 리스트의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를 비교해 보고 싶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각각의 구독자들이 얼마나 매출에 기여하는지를 알고 싶었습니다. 그 수치를 계산하기 위해서, 저는 2019년의 연간 매출액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그 해에 늘어난 신규 구독자 수로 나누었습니다. 그 결과는 32라는 것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구독자가 1명 늘어날 때마다 매출액이 32달러가 생겨난다는 의미였습니다.

 

저는 재무와 관련한 수치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숫자가 과연 좋은 것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다만, 적어도 이것이 저의 출발점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추정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이러한 매출 전환율이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구독자 기반이 두 배로 증가한다면 매출액도 두 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구독자 1명당 32달러라는 매출은 동일하게 유지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알고 싶었던 또 하나의 숫자는 바로 저희 웹사이트 방문자의 고객 전환율(conversion rate)이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를 이용해서, 저희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약 7%가 이메일 구독 신청을 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이번에도 저는 이 정도의 숫자가 이쪽 업계에서 특별히 좋은지 나쁜지를 알 수 없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단계: 획득 비용(acquisition cost)[1]을 판단한다

만약 구글이나 페이스북의 광고를 사용하고 있다면, 클릭 횟수나 클릭률(click-through rate)[2]등에 대해서 그들이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줄 것입니다. 이러한 정보는 새로운 광고를 만들거나 홍보 전략을 수립할 때는 상당히 유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정보를 처음 접했을 때 저는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구독자 1명을 확보하기 위해서 내가 광고에 얼마나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할까?”

 

이에 대한 답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저는 제가 2019년에 광고 부문에 집행한 지출액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그 해에 늘어난 신규 구독자 수로 나누었습니다. 그 결과는 4달러였습니다. 물론 구독자들이 모두 광고를 보고 클릭해서 들어온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 숫자가 정확하다고 말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전까지는 거의 주먹구구식으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계산만으로도 1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기 위해서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 얼마인지에 대해서 대략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신규 구독자 1명이 매출에 기여하는 금액이 32달러였고 광고에 드는 비용은 4달러였기 때문에, 일단은 비용에 비해서 실적이 좋은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만약에 그 반대로 광고 비용이 32달러이고 매출에 기여하는 금액이 4달러였다면, 제가 하고 있는 비즈니스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재검토했을 것입니다.

 

 

3단계: 이메일을 통해서 효과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한다

이렇게 파악한 두 개의 수치 덕분에, 이메일 구독자를 확보하는 것과 관련한 기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구독자를 확보하고 나면 어떻게 되고 있었을까요? 그들이 서비스를 잘 이용할 수 있게 적절히 신경을 써주면서, 저희 서비스에 실제로 비용을 지불하는 고객으로 만들고 있었을까요? 그래서 다음과 같은 부분을 살펴봤습니다.

 

세부적인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서, 제가 구독자들에게 보내고 있었던 이메일들을 조사해 봤습니다. 마케팅 전문가들이라면 훌륭한 이메일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상당한 연구를 해야만 하겠지만, 그것보다는 오히려 자체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아무에게나 적용되는 막연한 조언이 아니라, 특정한 사용자들에게 특화된 구체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2019년에 발송한 이메일은 모두 50통이 넘었으며, 이를 통해서 얻어낸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관련한 데이터를 들여다보았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데이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 오픈율(open rate): 각각의 이메일을 실제로 열어 보는 구독자들의 비율
  • 클릭률(click rate): 각각의 이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최소한 하나 이상 클릭하는 구독자들의 비율
  • 구독해지율(unsubscribe rate): 이메일을 열어 본 후에 구독을 해지하는 구독자들의 비율

 

시중에 출시된 이메일 뉴스레터 앱들은 무료라고 하더라도 거의 모두 이런 종류의 리포트 서비스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메일 분석에 사용한 도구인데, 강조해 놓은 것이 각각 오픈율, 클릭률, 구독해지율입니다.

 

오픈율 분석

이런 부분들을 염두에 두고, 제가 1년 동안 보낸 이메일의 여러 항목들을 각각의 카테고리로 분류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오픈율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제목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요소들 중에서도 제목의 단어 수, 이모지(emoji)나 느낌표 등 특수 문자의 사용 여부, 구독자의 이름을 사용했는지 등으로 이메일의 제목을 분석했습니다.

 

저는 제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방식으로 제목을 자세히 나누어서 분석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최고의 제목이 갖추어야 하는 요건이라고 파악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목은 4-5개의 단어가 좋다.
  • 제목은 이메일의 내용이 가치가 있음을 암시해야 한다. (낚시성 제목은 금지)

 

 

클릭률 분석

이와 비슷하게, 저는 제가 보낸 이메일의 본문도 살펴봤습니다. 내가 본문에 넣어 놓은 콜 투 액션(CTA, 사용자에게 어떤 특정한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메시지)의 링크는 적절한 것이었으며, 위치는 제대로 자리 잡고 있었는가? 이미지들은 관심을 더욱 집중시키는가, 아니면 시선을 분산시키는가? 이메일 본문의 길이가 구독자들의 반응에 영향을 주었는가? 제목 분석과 마찬가지로, 저는 클릭률과 구독해지율에 미치는 변수들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이메일들을 분석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알아낸 최적의 이메일을 작성하기 위한 조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링크의 수는 2-3개일 때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클릭을 한다.
  • 문장과 문단의 길이가 짧고, 본문 전체의 분량이 되도록 적은 것이 가장 좋다.
  • 이미지가 아예 없거나 3개 이상일 때보다는, 이미지가 1-2개일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이런 조건들을 조합하면 구독해지율은 줄이면서 클릭률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4단계: 개선 과정

이렇게 해서 분석은 모두 마쳤고, 제가 작게라도 변화시켜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것이 단지 문장의 길이를 줄이거나 제목에 이모지를 추가하는 작업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저는 구독자 획득 비용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고객 전환율을 높이며, 구독자들의 참여율을 더욱 끌어올리고 싶었습니다.

 

보다 많은 가치를 제공하다

저는 광고에 대한 지출을 늘리는 대신, 기존의 트래픽에 더욱 집중해서 보다 많은 방문자들을 고객으로 전환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제 이메일을 구독하고 싶은 이유를 제시해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 이메일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이런 방식을 이메일 마케팅에서는 ‘믿고 써보는(tried-and-true)’ 전략이라고 부릅니다.

 

저는 비슷한 분야에 있는 많은 사이트들을 찾아보고,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들에 최대한 많이 가입했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서는 주식 거래 기법이나 인기 있는 기술 패턴, 증시의 기본 원리 등에 대한 간단한 전자책과 같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정보들은 다른 곳에서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굳이 저까지 끼어들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런 생각에 근거해서 저는 다른 곳에서 제공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무료 서비스를 만들어 냈습니다. 저는 구독자들에게 주식 거래 방식에 대한 모든 정보를 완전히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라면 수천 달러 정도는 매겨도 되는 정보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지만, 제가 그들에게 요청했던 것은 이메일 주소 한 가지였을 뿐입니다. 저는 이렇게 무료 정보를 제공한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춰서 홈페이지를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개편하자마자 거의 즉시, 고객 전환율이 7%에서 15%로 두 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즉, 트래픽은 2020년 내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었지만, 이메일 구독자 수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개인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소비했던 유일한 자원은 시간이었습니다.

 

 

스스로의 명성을 만들고 구독자들을 놀라게 하기

지금까지 저는 사람들이 저의 이메일을 열어보고 클릭하게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조치들을 취했습니다. 이제 저는 무료 구독자들을 유료 고객으로 만들기 위해서 집중할 차례였습니다. 저는 이메일의 디자인을 다시 했는데, 여기에서 중요한 변화는 다음의 두 가지였습니다.

 

  • 첫째, 저는 구매를 권유하기보다는 교육적인 내용의 이메일을 보냄으로써, 저 스스로가 이 분야에서 명성이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 둘째, 저는 가끔씩이라도 구독자들에게 무료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해서 나름의 “보상”을 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것은 주식 거래와 관련한 계산을 해볼 수 있는 스프레드시트에서부터, 주식 거래와 관련한 작업의 일부를 자동화할 수 있게 도와주는 코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였습니다.

 

이러한 두 가지 전략 덕분에 주요 구독자층과의 사이에서 신뢰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제가 전문가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제가 그들을 도와주고자 한다는 사실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유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리다

이처럼 퀄리티가 뛰어난 무료 서비스 덕분에 많은 신규 가입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들이 무료로 누리고 있던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만 했습니다. 즉, 유료 서비스에 대해서 알려 주어야 했습니다. 몇 차례의 이메일을 통해서 신뢰를 쌓고 난 이후, 저는 저가의 아이템을 홍보했습니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이 넌지시 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에서는 많은 무료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유료로 결제를 하시면 훨씬 더 유용한 내용의 고급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구독자들이 가끔씩 전달받는 구매 권유 메시지를 수락하는 비율이 훨씬 더 높아졌습니다. 구독해지율 수치를 살펴보면 이런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즉, 구매 권유 메시지를 보고 구독을 해지하는 사람들의 수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과

이러한 변화 덕분에, 2020년에 저는 광고 부문에 대한 지출을 전혀 늘리지 않고도 이메일 구독자의 수를 두 배 이상 늘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출에서도 비슷한 성과를 얻으면서, 수익률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분석법은 단순하게 유지하고 몇 개의 핵심적인 항목에만 제대로 집중한다면, 기존의 패턴에서 약간만 수정하더라도 커다란 개선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1] 신규 고객이나 사용자를 획득하기 위해 투입된 비용

[2] 온라인 광고의 노출 횟수에 비교해서 사용자가 실제 클릭을 한 비율

 

 

> 이 글은 'How I supercharged my email marketing in one year'을 각색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0

요즘IT의 번역글들

이 프로필을 만든 저만 해도 영어가 서툴러 영어로 된 기사는 읽는 게 더딥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읽어볼만한 해외 소식들을 번역해 전합니다. We are the world.

스크럼이 개발자를 괴롭히는 9가지 이유

개발

북극성 지표(North Star Metric) 선택하기

비즈니스

피그마는 여러분을 나쁜 디자이너로 만들고 있습니다

디자인

인터랙션 디자인 vs 시각 디자인

디자인

좋은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팁

디자인

나에게 맞는 웹 기술 스택을 고르는 방법

개발

윈도우11은 실패작이다

프로덕트

“파이썬은 느리다”에 대한 반론

개발

파이썬 초보자가 저지르는 10가지 실수

개발

우리가 주목할 UI/UX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

2022년 프론트엔드 개발 동향

개발

코드 리뷰 문화

개발

데이터 분석가는 무슨 일을 할까요?

개발

최고의 오픈 소스 개발 도구 Top 8

개발

데이터 분석이란 무엇일까?

개발

Flutter로 UI를 구현하는 방법

개발

자바 언어의 장단점과 2022년 트렌드

개발

데브옵스(DevOps) vs 데브섹옵스(DevSecOps)

개발

엑셀을 사용한 아름다운 데이터 시각화

디자인

여러분을 더 나은 플러터 개발자로 만들어줄 7가지 프로젝트

개발

모든 디자이너가 숙지해야 할 피그마 팁과 노하우

디자인

디자인 원칙과 디자인 가치, 그리고 디자이너

디자인

디자인, 산출물 그 이상을 넘어

디자인

이 회사는 디자인에 투자하고 있는 회사일까요?

디자인

애자일은 정말 디자인을 배제하나요?

디자인

평판 관리가 프리랜서 경력에 미치는 영향

프리랜싱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자들이 겪는 가장 빈번한 5가지 문제와 해결책

개발

“솔직히 우리가 하는 것은 스크럼이 아닙니다!”

기획

데이터 시각화가 인류를 위기에서 구한 세 가지 역사적 사건

디자인

NFT의 장밋빛 미래는 사실일까?

기획

피그마 토큰으로 디자인 시스템 만들기

디자인

디자이너+개발자 = 슈퍼팀 만들기

기획

1인 개발자로서 테크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기획

웹 디자이너가 PX대신 REM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디자인

100개의 스타트업을 멘토링하며 깨달은 성공의 비밀

기획

중화권 앱 UI가 영미권 앱 UI와 다른 점 알아보기

프로덕트

내가 테크 리더로 일하면서 얻은 8가지 교훈

기획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디자인 검토 회의 만들기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에서 프로덕트 마스터로

기획

10배 이상 뛰어난 개발자가 되는 법

개발

제품 디자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NFT 아바타 열풍

디자인

에어비앤비: 대규모 iOS 앱 개발 생산성을 위해 바꾼 것들

개발

스포티파이: 맞춤형 플레이리스트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개발

프리랜서가 일하게 될 15가지 유형의 프로젝트

프리랜싱

슬랙: 제품 원칙을 통해 다시 태어난 알림 기능

프로덕트

페이팔: 실시간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통해 사기를 방지하는 방법

개발

트위터: 수십억 개의 이벤트를 실시간 처리하기

개발

슬랙: 4가지 애자일 가치와 방법

기획

스퀘어: 모바일 우선을 넘어 웹에서 누리는 모바일앱 경험

디자인

스포티파이: 카피를 언어로 만드는 UX 라이팅

기획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인의 미래를 위한 4가지 원칙

디자인

메타: AR/VR 경험까지 고려한 디자인 청사진

프로덕트

슬랙: 훌륭한 마케팅 카피를 위한 5가지 원칙

기획

2022년 UX/UI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

구글: 가변 폰트의 놀라운 활용법

디자인

에어비앤비: 위기 상황에서의 디자인 원칙 5가지

디자인

어떻게 두 명의 인턴이 수백만 개의 코드들을 보호할 수 있었나

개발

Lattice로 마이크로 프론트엔드를 구축하는 법

개발

Cool Cats NFT를 구축하면서 배운 것

개발

웹 컴포넌트가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대신할까?

개발

당신이 NFT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개발

우리에겐 이상하지만 개발자들에겐 일상인 일들

개발

Next.js 12에서 주목해야 할 5가지 변화

개발

스벨트 vs 리액트, 누가 더 뛰어날까?

개발

개발자를 위한 iOS 15의 새로운 기능

개발

내가 오픈소스를 싫어하는 이유

개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고객 여정 5단계

기획

클럽하우스의 인기는 모두 거품이었다?

프로덕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장점

기획

시각 디자인의 폐쇄성 법칙이란?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vs 서비스 디자인

기획

프로덕트 매니저는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할까?

기획

제품 주도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기획

UX를 망치지 않는 설득력 있는 배너 디자인

디자인

팝업(Pop-up)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하여

디자인

드롭다운(Drop-down)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하여

디자인

당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새로운 이모지

디자인

가장 똑똑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배운 10가지 교훈

개발

성공적인 UX 프로젝트를 위한 가장 중요한 질문

디자인

2021년, UI 디자이너가 모바일 앱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

디자인

IT 매니저가 되는 방법과 성공하기 위한 요소

기획

슬랙(Slack) 같은 앱을 만들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

개발

아웃소싱이 이토록 인기를 얻게 된 이유는?

아웃소싱

마케터가 UX 관련 역량을 키워야 하는 이유

기획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핵심적인 요소들

디자인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필요하다는 7가지 신호

아웃소싱

2021년을 이끌어가는 프론트엔드 개발 트렌드 5가지

개발

PM을 성장시키는 학습 프레임워크

기획

UI 카피라이팅, 어떻게 써야 하나요?

기획

트렌드 예측: 경쟁에서 앞서는 방법

기획

제품 사고(product thinking)의 힘

기획

인하우스 vs 아웃소싱, 소프트웨어 개발 어떻게 하나요?

개발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도 쉽게 와이어프레임 그리는 방법

기획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아웃소싱이 중요한 이유

아웃소싱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下)

기획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中)

기획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上)

기획

UX 디자이너에게 반드시 필요한 12가지 스킬

디자인

패스워드 없는 세상이 오고 있다

개발

디자이너를 쉽게 잃는 방법 10가지

디자인

프론트엔드 코딩 작업에 영감을 줄 8가지 아이디어

개발

구글이 아웃소싱을 하는 이유: 아웃소싱 성공사례 5가지

아웃소싱

일 잘하는 PM이 되기 위한 로드맵 도구 5가지

기획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아웃소싱에 대한 오해 11가지

아웃소싱

디자인 트렌드, 모던 미니멀 스타일의 UI 가이드

디자인

MVP 개발을 아웃소싱으로 해도 될까요?

개발

온보딩 효과를 높이는 '좋은' 귀차니즘 3가지

기획

게임처럼 즐겨라, 게임화 기법 TOP3

기획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어떻게 일할까?

개발

프로덕트 매니저가 글을 잘 써야 하는 이유

기획

2030년엔 사라질 수도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5가지

개발

고객들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다

기획

유저 스토리는 무엇인가?

기획

고객 성공을 위한 14계명

기획

8px 그리드 시대가 끝나고, 4px 그리드의 시대가 열릴까?

디자인

모바일 앱은 더 이상 스타트업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기획

과연 구글의 UX 강좌는 도움이 될까요?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 여러분, ‘소비자의 요구사항 수집’을 그만두십시오

기획

고객 여정과 경험 지도의 차이점

기획

내가 AI 업계를 떠난 이유 5가지

기획

모달윈도우(팝업)를 디자인할 때 생각할 9가지 원칙

디자인

대기업 vs 중소기업, B2B SaaS 스타트업을 위한 시장은?

기획

내가 개발 인터뷰에서 면접자에게 감동한 이유

개발

HTTP의 새로운 메서드, 서치(SEARCH)에 대하여

개발

세상의 모든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위한 5가지 심리학 원칙

디자인

2021년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 리포트 (下)

개발

2021년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 리포트 (上)

개발

아마존과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사용자를 유지하고 측정할까?

기획

UX 디자이너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디자인

앵귤러 vs 리액트, 2021년의 승자는?

개발

2021년, SaaS 스타트업 시작을 위한 놀라운 아이디어 10가지

기획

디지털 제품 관리에서 B2B와 B2C 사이의 차이점은?

기획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제품 요구사항 문서(PRD)’ 만들기

기획

더 나은 제품을 위한 프로덕트 메트릭스 가이드

기획

노 코드(No Code) 트렌드로 프로그래머들은 일자리를 빼앗길까?

개발

넷플릭스의 플랫폼: 코스모스(Cosmos)에 대하여

프로덕트

비즈니스와 애자일 조직은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요?

기획

효과적인 제품 전략 세우기: 다수의 전략적 트랙(MuST) 활용

기획

솔루션 아키텍트를 위한 팁: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의 5가지 유형

개발

새로운 맥 OS ‘빅서’에 대한 UX 디자이너의 생각

디자인

디자인 트렌드, 뉴모피즘의 정석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3편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2편

디자인

2021년 모바일 UX 트렌드 10가지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1편

디자인

앱 설정 기능의 UX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

디자인

다크모드 UI 디자인의 원칙

디자인

온라인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5가지 방법

기획

신생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기획

웹 개발자와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개발

랜딩 페이지 디자인을 개선하는 13가지 꿀팁

디자인

오프라인 비즈니스가 온라인에서 존재감을 가져야 하는 이유 5가지

기획

상향식 가격 책정 및 패키징 정책: 사용자 여정을 가이드로 활용하기

기획

B2B 제품의 UX, 그것은 숨겨진 영역인가요?

기획

상단 내비게이션 vs 사이드 내비게이션, 어느 것이 더 나을까?

디자인

자동완성 검색 기능 UX 설계를 위한 8가지 팁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는 전문적인 IT 기술을 갖춰야 하나요?

기획

실리콘밸리 51개 기업들이 말하는 프로덕트 매니저의 역할 9가지

기획

아웃소싱에 대한 모든 것

아웃소싱

앱 디자인 가이드, 사람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법

디자인

처음부터 완제품이 아니라 ‘MVP’를 만들어야 한다

기획

플러터 vs 리액트 네이티브 vs 네이티브, 성능이 더 우수한 것은?

개발

스타트업 프로덕트 매니저로 성장하는 법, 30-60-90일 플랜

기획

당신의 두뇌는 진보하고 있다: 성취감을 위한 3가지 전략

기획

디자이너들을 편하게 해주는 HTML/CSS 마법 10가지

디자인

코딩의 미래는 ‘노 코드(No Code)’이다

개발

내가 엔지니어링 매니저로 일하면서 저지른 실수들

개발

내가 롬 리서치(Roam Research)를 좋아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법 (下)

기획

내가 롬 리서치(Roam Research)를 좋아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법 (上)

기획

프로그레시브 웹 앱(PWA)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개발

PWA vs 네이티브 앱,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개발

UI 디자인에 여백을 활용하는 8가지 팁

디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링크드인의 새로운 시도, 프리랜서 마켓에 도전장을 던지다

기획

토마스넷은 왜 가입자 수를 폭발적으로 늘려준 테스트 결과를 거부했을까?

기획

잘 팔리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디자인하기

디자인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하편

개발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중편

개발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상편

개발

업워크(Upwork)가 조사한 요즘 가장 인기 좋은 개발 기술 15가지

개발

일자리 산업이 휴먼 클라우드(human cloud)에 적응하는 방법

기획

팬데믹 이후 세계에서의 디지털 가속화는 어떤 모습일까?

기획

같은 분야를 다룬 글들을 권해드려요.

요즘 인기있는 이야기들을 권해드려요.

일주일에 한 번!
전문가들의 IT 이야기를 전달해드려요.

[구독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전문가들의 요즘IT 이야기를 전달해드려요.

[구독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