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서비스
NEW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덕트
아웃소싱
프리랜싱
비즈니스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최근 검색어가 없습니다.

디자인

상단 내비게이션 vs 사이드 내비게이션, 어느 것이 더 나을까?

오늘은 둘 중에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지 비교해보겠습니다.

 

본문은 위시켓과 번역가 전리오가 함께 만든 해외 콘텐츠 기반 번역문입니다. UX 디자인에 대해 다루는 UX Collective 블로그에서 발행한 글입니다. 작가인 타라스 바쿠세비치(Taras Bakusevych)는 UX 디자이너입니다. 본문은 앱의 한 구성 요소인 내비게이션에 대해 비교 분석하는 내용으로 상단 내비게이션과 사이드 내비게이션의 각각의 장단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관련한 연구 결과들은 어떤가요?

어떤 앱을 만들면서 내비게이션의 레이아웃을 선택할 때, 우리는 일반적으로 메인 내비게이션, 서브 내비게이션, 보조 내비게이션 등의 위치를 결정해야 합니다. 제니퍼 로즈 킹스버그(Jennifer Rose Kingsburg)가 발표한 “웹 디자인에 대한 3계층 메뉴 내비게이션 구조의 비교”라는 제목의 연구를 보면, 메인 내비게이션은 왼쪽에 둘 때 많은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이 연구에서는 16명의 사용자가 참여해서 두 가지의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내비게이션에 걸리는 시간, 각각의 레이아웃에 대한 선호도, 메뉴를 선택할 때의 실수 등을 측정했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이 연구가 수행된 것이 17년 전이라는 것이며, 그 이후로도 사용자 경험과 애플리케이션의 패러다임은 아주 많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내비게이션이 왼쪽에 있으면 눈으로 훑어보기 쉽다

시선의 흐름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알파벳 F자의 형태로 웹 페이지를 훑어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비게이션 메뉴의 위치는 위쪽과 왼쪽에 두는 것이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왼쪽에 내비게이션을 두면 세로 방향으로 시선을 옮기기 쉽고 (대표 메뉴를) 파악하는 속도도 빠릅니다. 그래서 시각적으로 많이 수정할 필요도 없고, 여러 개의 메뉴 링크들을 동시에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한편, 글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문화권에서는 내비게이션 메뉴를 오른쪽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내비게이션을 위쪽에 두면 공간이 절약된다

일반적인 노트북 화면의 구성이나 내비게이션 메뉴들이 차지하는 비율을 살펴보면, 왼쪽 내비게이션이 위쪽 내비게이션보다 3배나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화면 위쪽의 일부는 검색 기능이나 알림, 페이지 정보 등을 위해서 따로 할당해 두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내비게이션을 왼쪽에 두면, 기본적인 화면 구성만으로도 페이지 전체의 25%까지 차지할 수 있습니다. 공간을 아끼기 위해서 사이드 메뉴를 숨길 수도 있지만, 이것이 언제나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메뉴 항목의 이름이 길 때는 그 메뉴를 숨기는 게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아이콘으로만 내비게이션 메뉴를 구성한다면, 사람들이 그 아이콘들의 의미를 일일이 기억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사이드 내비게이션은 화면 크기를 조절하기 쉽습니다

사용하는 기기나 폰트 크기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이드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어보브 더 폴드(above the fold)[1] 화면에서 메뉴의 수를 최소한 두 배 이상 더 많이 보여줄 수 있습니다.웹 페이지에 대표 메뉴들이 많이 있지만, 그것들을 소수의 카테고리로 묶기 어려운 경우에는, 사이드 내비게이션을 활용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이것을 달리 말하자면, 서비스의 규모가 커지더라도 메뉴를 추가하기가 더욱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사이드 내비게이션은 맞춤화된 설정을 지원한다

사이드 내비게이션은 확장성이 좋아서, 사용자들이 직접 내비게이션 메뉴를 구성할 수 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가변 메뉴는 상당히 흔하게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자면 슬랙(Slack)의 대화 채널이나 아웃룩(Outlook)의 폴더와 같은 일반적인 것에서부터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나 컨플루언스(Confluence)와 같은 계층 구조를 가진 것들도 있습니다.

 

 

데스크톱 환경과의 일관성 유지

만약에 여러분이 만든 모바일 앱이 네이티브(native, 각 플랫폼의 환경에 맞는 언어로 제작된 것) 버전이라면, 그 환경을 웹 애플리케이션과 동일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맥 OS와 윈도우 응용 프로그램에서는 기본적인 내비게이션 방식으로 사이드바(sidebar)가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화면의 위쪽은 주로 명령, 속성, 상태 등 기본적인 메뉴들로 채워져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마우스를 가져가면 활성화되는 하위 메뉴는 상단 내비게이션 방식에서 훨씬 효과적이다

내비게이션을 왼쪽에 두고 하위 메뉴를 슬라이드 숨김 방식으로 처리한다면, 마우스를 대각선 방향으로 움직일 때 다른 메뉴가 선택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위 메뉴의 개수와는 관계없이, 사이드 내비게이션을 사용한다면 수직 방향으로 다른 화면이 나타나서 가리지 않도록 처리해야 합니다.

 

 

상단 내비게이션 바와 메가 메뉴

메가 메뉴(mega menu)라는 것은 위쪽에 있는 내비게이션 바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사이트 내의 거의 모든 메뉴가 한꺼번에 펼쳐지는 것을 말하는데, 이런 기능은 요즘에 이커머스(e-commerce)를 비롯한 대형 웹사이트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메가 메뉴는 사용자에게 아주 많은 선택권을 주면서도 사이트의 하위 구조를 한눈에 보여줄 수 있어서 매우 효율적인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레이아웃을 구성하면 공간적으로도 여유가 생겨서, 제품을 더 많이 보여주거나 광고를 위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사이드 내비게이션으로 전환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사례들

내비게이션 디자인을 새로 한다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과제입니다. 사용자들이 기존의 내비게이션 방식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매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런 내비게이션에 약간의 변화만 주더라도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메뉴 구성을 새로 파악해야 하는 문제와는 별개로, 이렇게 섣불리 디자인을 변경했다가 사용자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라 클라우드(Jira Cloud)가 내비게이션을 사이드 메뉴로 전환했던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그래서 지라 측에서는 사용자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했는데, 피드백을 전달한 (350명의) 사용자들 중 95% 이상이 사이드 메뉴보다는 다시 “오래된” 상단 내비게이션으로 바꾸는 것을 선호했습니다.

 

 

반응형 디자인에서는 상단 내비게이션과 사이드 내비게이션이 모두 나름의 장단점을 갖고 있다

메뉴 링크가 많지 않은 상태에서 상단 내비게이션을 사용한다면, 태블릿 기기에서 세로 화면에서도 모든 메뉴들을 한꺼번에 표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이드 내비게이션을 사용한다면 태블릿 기기의 세로 화면에서는 햄버거 메뉴(hamburger menu)[2]로 숨겨야 하겠지만, 그래도 화면의 크기에 관계없이 언제나 일관된 디자인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적의 내비게이션 방식은 상황에 따라서 다릅니다

상단 내비게이션

공간을 적게 사용하고, 페이지 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위치를 차지하게 됩니다. 내비게이션 메뉴가 그리 많지 않을 때 사용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사이트의 계층 구조가 복잡하지 않다면, 서비스의 규모에 관계없이 여러 다양한 웹사이트, 이커머스, 웹 애플리케이션의 메인 메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 내비게이션

내비게이션 링크가 많은 서비스에 사용하기 좋으며, 확장성과 설정 변경이 쉽습니다. 사용자들이 직접 탐색 메뉴를 설정하거나 트리(tree)[3]및 폴더 구조를 지원해야 하는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웹사이트, 관리용 앱, 데스크톱 응용프로그램, 파일/콘텐츠 관리 시스템 등의 메인 메뉴로는 사이드 내비게이션 방식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자료>

웹 디자인에 대한 3계층 메뉴 내비게이션 구조의 비교

 

[1] 스크롤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본으로 표시되는 화면

[2] 햄버거의 옆면처럼 생긴 모양(三)의 버튼을 누르면 메뉴가 나타나는 것

[3] 나무(tree)의 아래쪽 줄기에서부터 가지가 퍼져나가며 갈라지듯이,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서 여러 가지의 경우로 갈라지는 구조

 

 

> 이 글은 'Top vs side navigation: Which one is better for your product?'을 각색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0

요즘IT의 번역글들

이 프로필을 만든 저만 해도 영어가 서툴러 영어로 된 기사는 읽는 게 더딥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읽어볼만한 해외 소식들을 번역해 전합니다. We are the world.

북극성 지표(North Star Metric) 선택하기

비즈니스

피그마는 여러분을 나쁜 디자이너로 만들고 있습니다

디자인

인터랙션 디자인 vs 시각 디자인

디자인

좋은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팁

디자인

나에게 맞는 웹 기술 스택을 고르는 방법

개발

윈도우11은 실패작이다

프로덕트

“파이썬은 느리다”에 대한 반론

개발

파이썬 초보자가 저지르는 10가지 실수

개발

우리가 주목할 UI/UX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

2022년 프론트엔드 개발 동향

개발

코드 리뷰 문화

개발

데이터 분석가는 무슨 일을 할까요?

개발

최고의 오픈 소스 개발 도구 Top 8

개발

데이터 분석이란 무엇일까?

개발

Flutter로 UI를 구현하는 방법

개발

자바 언어의 장단점과 2022년 트렌드

개발

데브옵스(DevOps) vs 데브섹옵스(DevSecOps)

개발

엑셀을 사용한 아름다운 데이터 시각화

디자인

여러분을 더 나은 플러터 개발자로 만들어줄 7가지 프로젝트

개발

모든 디자이너가 숙지해야 할 피그마 팁과 노하우

디자인

디자인 원칙과 디자인 가치, 그리고 디자이너

디자인

디자인, 산출물 그 이상을 넘어

디자인

이 회사는 디자인에 투자하고 있는 회사일까요?

디자인

애자일은 정말 디자인을 배제하나요?

디자인

평판 관리가 프리랜서 경력에 미치는 영향

프리랜싱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자들이 겪는 가장 빈번한 5가지 문제와 해결책

개발

“솔직히 우리가 하는 것은 스크럼이 아닙니다!”

기획

데이터 시각화가 인류를 위기에서 구한 세 가지 역사적 사건

디자인

NFT의 장밋빛 미래는 사실일까?

기획

피그마 토큰으로 디자인 시스템 만들기

디자인

디자이너+개발자 = 슈퍼팀 만들기

기획

1인 개발자로서 테크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기획

웹 디자이너가 PX대신 REM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디자인

100개의 스타트업을 멘토링하며 깨달은 성공의 비밀

기획

중화권 앱 UI가 영미권 앱 UI와 다른 점 알아보기

프로덕트

내가 테크 리더로 일하면서 얻은 8가지 교훈

기획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디자인 검토 회의 만들기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에서 프로덕트 마스터로

기획

10배 이상 뛰어난 개발자가 되는 법

개발

제품 디자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NFT 아바타 열풍

디자인

에어비앤비: 대규모 iOS 앱 개발 생산성을 위해 바꾼 것들

개발

스포티파이: 맞춤형 플레이리스트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개발

프리랜서가 일하게 될 15가지 유형의 프로젝트

프리랜싱

슬랙: 제품 원칙을 통해 다시 태어난 알림 기능

프로덕트

페이팔: 실시간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통해 사기를 방지하는 방법

개발

트위터: 수십억 개의 이벤트를 실시간 처리하기

개발

슬랙: 4가지 애자일 가치와 방법

기획

스퀘어: 모바일 우선을 넘어 웹에서 누리는 모바일앱 경험

디자인

스포티파이: 카피를 언어로 만드는 UX 라이팅

기획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인의 미래를 위한 4가지 원칙

디자인

메타: AR/VR 경험까지 고려한 디자인 청사진

프로덕트

슬랙: 훌륭한 마케팅 카피를 위한 5가지 원칙

기획

2022년 UX/UI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

구글: 가변 폰트의 놀라운 활용법

디자인

에어비앤비: 위기 상황에서의 디자인 원칙 5가지

디자인

어떻게 두 명의 인턴이 수백만 개의 코드들을 보호할 수 있었나

개발

Lattice로 마이크로 프론트엔드를 구축하는 법

개발

Cool Cats NFT를 구축하면서 배운 것

개발

웹 컴포넌트가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대신할까?

개발

당신이 NFT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개발

우리에겐 이상하지만 개발자들에겐 일상인 일들

개발

Next.js 12에서 주목해야 할 5가지 변화

개발

스벨트 vs 리액트, 누가 더 뛰어날까?

개발

개발자를 위한 iOS 15의 새로운 기능

개발

내가 오픈소스를 싫어하는 이유

개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고객 여정 5단계

기획

클럽하우스의 인기는 모두 거품이었다?

프로덕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장점

기획

시각 디자인의 폐쇄성 법칙이란?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vs 서비스 디자인

기획

프로덕트 매니저는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할까?

기획

제품 주도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기획

UX를 망치지 않는 설득력 있는 배너 디자인

디자인

팝업(Pop-up)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하여

디자인

드롭다운(Drop-down)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하여

디자인

당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새로운 이모지

디자인

가장 똑똑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배운 10가지 교훈

개발

성공적인 UX 프로젝트를 위한 가장 중요한 질문

디자인

2021년, UI 디자이너가 모바일 앱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

디자인

IT 매니저가 되는 방법과 성공하기 위한 요소

기획

슬랙(Slack) 같은 앱을 만들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

개발

아웃소싱이 이토록 인기를 얻게 된 이유는?

아웃소싱

마케터가 UX 관련 역량을 키워야 하는 이유

기획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핵심적인 요소들

디자인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필요하다는 7가지 신호

아웃소싱

2021년을 이끌어가는 프론트엔드 개발 트렌드 5가지

개발

PM을 성장시키는 학습 프레임워크

기획

UI 카피라이팅, 어떻게 써야 하나요?

기획

트렌드 예측: 경쟁에서 앞서는 방법

기획

제품 사고(product thinking)의 힘

기획

인하우스 vs 아웃소싱, 소프트웨어 개발 어떻게 하나요?

개발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도 쉽게 와이어프레임 그리는 방법

기획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아웃소싱이 중요한 이유

아웃소싱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下)

기획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中)

기획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上)

기획

UX 디자이너에게 반드시 필요한 12가지 스킬

디자인

패스워드 없는 세상이 오고 있다

개발

디자이너를 쉽게 잃는 방법 10가지

디자인

프론트엔드 코딩 작업에 영감을 줄 8가지 아이디어

개발

구글이 아웃소싱을 하는 이유: 아웃소싱 성공사례 5가지

아웃소싱

일 잘하는 PM이 되기 위한 로드맵 도구 5가지

기획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아웃소싱에 대한 오해 11가지

아웃소싱

디자인 트렌드, 모던 미니멀 스타일의 UI 가이드

디자인

MVP 개발을 아웃소싱으로 해도 될까요?

개발

온보딩 효과를 높이는 '좋은' 귀차니즘 3가지

기획

게임처럼 즐겨라, 게임화 기법 TOP3

기획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어떻게 일할까?

개발

프로덕트 매니저가 글을 잘 써야 하는 이유

기획

2030년엔 사라질 수도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5가지

개발

고객들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다

기획

유저 스토리는 무엇인가?

기획

고객 성공을 위한 14계명

기획

8px 그리드 시대가 끝나고, 4px 그리드의 시대가 열릴까?

디자인

모바일 앱은 더 이상 스타트업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기획

과연 구글의 UX 강좌는 도움이 될까요?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 여러분, ‘소비자의 요구사항 수집’을 그만두십시오

기획

고객 여정과 경험 지도의 차이점

기획

내가 AI 업계를 떠난 이유 5가지

기획

모달윈도우(팝업)를 디자인할 때 생각할 9가지 원칙

디자인

대기업 vs 중소기업, B2B SaaS 스타트업을 위한 시장은?

기획

내가 개발 인터뷰에서 면접자에게 감동한 이유

개발

HTTP의 새로운 메서드, 서치(SEARCH)에 대하여

개발

세상의 모든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위한 5가지 심리학 원칙

디자인

2021년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 리포트 (下)

개발

2021년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 리포트 (上)

개발

아마존과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사용자를 유지하고 측정할까?

기획

UX 디자이너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디자인

앵귤러 vs 리액트, 2021년의 승자는?

개발

2021년, SaaS 스타트업 시작을 위한 놀라운 아이디어 10가지

기획

디지털 제품 관리에서 B2B와 B2C 사이의 차이점은?

기획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제품 요구사항 문서(PRD)’ 만들기

기획

더 나은 제품을 위한 프로덕트 메트릭스 가이드

기획

노 코드(No Code) 트렌드로 프로그래머들은 일자리를 빼앗길까?

개발

넷플릭스의 플랫폼: 코스모스(Cosmos)에 대하여

프로덕트

비즈니스와 애자일 조직은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요?

기획

효과적인 제품 전략 세우기: 다수의 전략적 트랙(MuST) 활용

기획

1년 만에 이메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했던 방법

기획

솔루션 아키텍트를 위한 팁: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의 5가지 유형

개발

새로운 맥 OS ‘빅서’에 대한 UX 디자이너의 생각

디자인

디자인 트렌드, 뉴모피즘의 정석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3편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2편

디자인

2021년 모바일 UX 트렌드 10가지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1편

디자인

앱 설정 기능의 UX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

디자인

다크모드 UI 디자인의 원칙

디자인

온라인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5가지 방법

기획

신생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기획

웹 개발자와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개발

랜딩 페이지 디자인을 개선하는 13가지 꿀팁

디자인

오프라인 비즈니스가 온라인에서 존재감을 가져야 하는 이유 5가지

기획

상향식 가격 책정 및 패키징 정책: 사용자 여정을 가이드로 활용하기

기획

B2B 제품의 UX, 그것은 숨겨진 영역인가요?

기획

자동완성 검색 기능 UX 설계를 위한 8가지 팁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는 전문적인 IT 기술을 갖춰야 하나요?

기획

실리콘밸리 51개 기업들이 말하는 프로덕트 매니저의 역할 9가지

기획

아웃소싱에 대한 모든 것

아웃소싱

앱 디자인 가이드, 사람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법

디자인

처음부터 완제품이 아니라 ‘MVP’를 만들어야 한다

기획

플러터 vs 리액트 네이티브 vs 네이티브, 성능이 더 우수한 것은?

개발

스타트업 프로덕트 매니저로 성장하는 법, 30-60-90일 플랜

기획

당신의 두뇌는 진보하고 있다: 성취감을 위한 3가지 전략

기획

디자이너들을 편하게 해주는 HTML/CSS 마법 10가지

디자인

코딩의 미래는 ‘노 코드(No Code)’이다

개발

내가 엔지니어링 매니저로 일하면서 저지른 실수들

개발

내가 롬 리서치(Roam Research)를 좋아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법 (下)

기획

내가 롬 리서치(Roam Research)를 좋아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법 (上)

기획

프로그레시브 웹 앱(PWA)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개발

PWA vs 네이티브 앱,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개발

UI 디자인에 여백을 활용하는 8가지 팁

디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링크드인의 새로운 시도, 프리랜서 마켓에 도전장을 던지다

기획

토마스넷은 왜 가입자 수를 폭발적으로 늘려준 테스트 결과를 거부했을까?

기획

잘 팔리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디자인하기

디자인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하편

개발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중편

개발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상편

개발

업워크(Upwork)가 조사한 요즘 가장 인기 좋은 개발 기술 15가지

개발

일자리 산업이 휴먼 클라우드(human cloud)에 적응하는 방법

기획

팬데믹 이후 세계에서의 디지털 가속화는 어떤 모습일까?

기획

같은 분야를 다룬 글들을 권해드려요.

요즘 인기있는 이야기들을 권해드려요.

일주일에 한 번!
전문가들의 IT 이야기를 전달해드려요.

[구독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전문가들의 요즘IT 이야기를 전달해드려요.

[구독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