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덕트 아웃소싱 프리랜싱

기획

내가 롬 리서치(Roam Research)를 좋아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법 (上)

본문은 위시켓과 번역가 전리오가 함께 만든 해외 콘텐츠 기반 번역문입니다. 작가인 넷 엘리아슨(Nat Eliason)은 마케팅 대행사인 Growth Machine를 운영하며, 롬 리서치(Roam Research)에 대해 배울 수 있는 "Effortless Output"과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의 블로그에 발행된 본문은 노트 앱인 롬 리서치(Roam Research)의 장점과 이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롬 리서치는 실리콘밸리에서 인기를 얻으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 어떻게 대중화될지 기대해볼만 합니다. (p.s 내용이 많은 관계로 1,2편으로 나누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거의 10년 동안 개인적인 지식을 관리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지식관리 노트 버전 1은 제가 대학 시절에 만든 개인 위키(wiki, 사용자들이 내용을 생성하고 편집할 수 있는 웹사이트)였는데, 저는 이걸 제가 읽고 있는 논픽션 책들에 있는 내용을 메모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버전 2는 에버노트(Evernote)와 구글 문서(Google Docs)를 적당히 조합해서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름 괜찮게 사용하기는 했지만, 체계적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아주 조잡한 위키 환경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티아고 포르테(Tiago Forte)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가 말하는 ‘제2의 두뇌(Second Brain)’라는 아이디어를 당시 저의 에버노트 환경에 도입하면서 버전 3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버전 3은 특별했습니다. 제가 정보를 소비하는 방식을 디지털 아키텍처(architecture, 시스템 구성)가 바꾸었던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제2의 두뇌 만들기(BASB)’를 모르던 시절에 킨들(Kindle)에 강조해 놓은 하이라이트(highlight) 내용들과 지금 읽고 있는 책에서 강조해 놓는 내용들은 확연하게 다릅니다. 저는 요즘에 합성과 증류 분야를 주로 염두에 두고 책을 읽는데, 이런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뭔가 메모를 하지 않는다는 건 너무나도 어리석은 생각이니까요.

 

하지만 여전히 버전 3에는 불만족스러운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애덤 키슬링(Adam Keesling)을 통해 롬(Roam Research)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롬은 저의 버전 4가 되었습니다.

저는 롬에서 일하는 직원이 아닙니다. 롬에서 월급을 받지도 않으며, 롬에 대해서 3,000단어가 넘는 이런 글을 쓰면서도 아무런 대가도 받지 않습니다. 저는 그저 롬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며, 좀 더 많은 사람이 이걸 활용해서 돈도 벌고 개인적으로 성장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번 글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왜 롬인가? 커다란 이유들
  2. 왜 롬인가? 사소한 이유들
  3. 내가 롬을 제2의 두뇌로 활용하는 방법
  4. 내가 롬을 생산성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
  5. 내가 롬을 고객관계관리(CRM)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
  6. 롬의 한계
  7. 롬을 시작하기

 

혹시 동영상으로 간략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제가 만든 “롬이 왜 그렇게 훌륭한가?”라는 소개 영상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https://youtu.be/syKAar8ZD-U)

그리고 롬이 얼마나 강력하며, 실제 멋지게 사용되는 사례를 보고 싶으시다면, 제가 만든 ‘롬의 힘(The Power of Roam)’[1]이라는 강의 시리즈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는 보다 심도 있는 강좌로는 ‘롬에서의 어렵지 않은 결과물(Effortless Output in Roam)’[2]이라는 것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왜 롬인가? 커다란 이유들

롬은 다른 수많은 노트 앱들이 가진 핵심적인 장점은 유지하고, 필요 없는 점들은 없앴으며, 비효율적인 많은 부분들은 간단하게 정리했고, 몇 가지 예상하지 못했던 장점들을 더했습니다. 다른 노트 앱들과 롬의 차이점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고립된 정보 구조와 유연한 정보 구조의 차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고립된 정보 구조 vs 유연한 정보 구조

에버노트(Evernote)와 노션(Notion)을 비롯한 대부분의 노트 앱에서는, 많은 정보들이 계층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에버노트는 스택(Stack), 노트북(Notebook), 노트(note), 이렇게 3개의 계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메모들이 모이면 노트가 되고, 노트들이 모이면 스택이 됩니다. 노션(Notion)이나 워크플로위(Workflowy)등을 비롯한 다른 앱들은 네스팅(nesting, 어떤 요소 안에 다른 요소를 포함시키는 것)을 무한으로 허용합니다. 즉, 노트가 모여서 더 큰 노트가 되고, 그런 노트들이 모여서 다시 더 큰 노트가 되는 것입니다.

 

롬에서는 이런 노트가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고, 어디에나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롬의 데이터베이스를 그림으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각각의 노트는 다른 노트와 관계가 있기는 하지만, 그 어떤 노트도 다른 노트나 노트북의 ‘안 쪽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든 정보들은 유연합니다. 그 이유는 정보들이 동일한 폴더나 계층에 존재하기 때문이 아니라, 노트들이 서로 맺고 있는 관계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계층을 만들지 못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자면, 저의 롬에는 “생존 대비(Prepping)”에 대한 페이지가 있습니다.

‘생존 대비’ 항목 안에는 “피난 가기(Bugging Out)”라는 페이지가 링크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피난 가기” 페이지가 “생존 대비”에 포함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링크만 연결되어 있다면, 저는 다른 어떤 페이지를 통해서도 이곳 ‘피난 가기’ 페이지로 건너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테일러 피어슨(Taylor Pearson)이 쓴 ‘피난용 가방(bug out bag)’이라는 글을 요약해 놓은 페이지를 통해서도 ‘피난 가기’ 페이지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을 통해서도 롬이 다른 노트 앱들과 차이가 크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즉, 태그(tag)가 아주 중요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렇지 않기도 하다는 점입니다. 모든 페이지는 하나의 태그이며, 모든 태그는 하나의 페이지입니다. [[페이지 링크]]를 사용하든 #해시태그 링크를 사용하든, 그것은 순전히 스타일을 선택하는 문제일 뿐입니다. 저는 현재의 페이지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면 [[페이지 링크]]를 사용하고, 현재의 맥락과는 다른 것이라면 #해시태그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자신만의 방식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보를 이런 식으로 구조화함으로써, 롬은 정보의 수직적인 계층은 유지하면서도, 그런 정보들 사이를 아주 쉽게 옮겨 다닐 수 있습니다. 닐 스트라우스(Neil Strauss)가 쓴 책 <비상상황(Emergency)>은 ‘책 메모’라는 페이지, ‘생존 대비’ 페이지, ‘닐 스트라우스’ 페이지에 모두 존재하며, 그 정보들을 굳이 일일이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에버노트나 노션 등을 사용할 때는 자주 사용하는 항목을 특정한 위치에 놓아야 했지만, 롬의 경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들이 모든 곳에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을 저장하는 구조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링크만 추가하면 됩니다. 여기에서 두 번째 커다란 장점이 생기게 됩니다. 즉, 링크를 추가하고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기가 아주 쉽다는 것입니다.

 

 

링크와 페이지 생성이 쉽다

대부분의 노트 앱에서는, 이유가 있어야 페이지를 만듭니다. 롬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새로운 페이지는 끊임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것도 따로 저장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일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페이지들을 만들어서 정보들을 서로 엮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에게는 “현대종교(Modern Religion)”에 대한 페이지가 있습니다. 제가 아주 관심이 많은 주제이며, 가끔씩 뭔가를 적어 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뭔가 요약된 생각들이 적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 페이지는 관련 있는 다른 페이지나 주제들을 링크로 걸어놓은 일종의 태그 모음 같은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종교’라는 글자를 타이핑 하는 데는 2초 밖에 안 걸리며, 그러고 나면 여기에 새로운 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페이지에 뭔가를 계속해서 업데이트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페이지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저의 생각들을 정리하기 시작한다면, 그에 대해서 참고할 수 있는 아주 폭넓고도 훌륭한 페이지들이 이미 존재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좋은 점은 우리가 그런 페이지를 직접 일일이 생성할 필요가 없이, 어디에서든 페이지 링크나 해시태그 링크의 형태로 원하는 항목을 언급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걸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해도 뭔가를 어지르는 것은 아니며, 그것들은 어딘가를 그냥 떠다니고 있을 뿐입니다.

 

이 부분이 바로 롬과 에버노트나 노션의 차이가 두드러지는 부분입니다. 혹시 에버노트나 노션에서 다른 페이지로 링크를 걸어 보신 적 있나요? 오른쪽 클릭을 하거나 명령어를 입력하는 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마치 악몽과도 같습니다. 롬에서는 이런 과정이 아주 매끄럽기 때문에, 타이핑을 하던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제 롬의 세 번째 장점이 나오는데, 바로 이 기능 덕분에 롬이 진정으로 빛을 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링크를 하나 생성하면 자동으로 양방향 참조가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양방향 링크

예를 들어서, 샘 해리스(Sam Harris)가 쓴 <나는 착각일 뿐이다(Waking Up)>라는 책에 대한 페이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제가 링크를 걸어 놓은 태그들 가운데 “마음 챙김(Mindfulness)”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그걸 클릭해서 ‘마음 챙김’이라는 페이지로 들어가면, ‘마음 챙김’이라는 항목을 참조하고 있는 모든 페이지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아무거나 하나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그 책에 대한 메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제가 ‘마음 챙김’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면,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좋은 점은 여기에서 끝이 아닙니다. 롬에서는 저에게 ‘마음 챙김’을 참조하고 있지만, 링크는 되어 있지 않은 항목들도 보여줍니다. 즉, “마음 챙김”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지만, 이 페이지로는 링크가 되어 있지 않은 항목들을 전부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런 항목들의 오른쪽에 있는 “링크하기(Link)”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하는 페이지에서 ‘마음 챙김’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가 생성됩니다. 위의 그림에서 맨 아래쪽 “불교 철학자들(Buddhism Scholars)”이라는 카테고리에 있는 3개 항목의 오른쪽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면, “불교 철학자들”이라는 페이지에 있는 글에서는 이제 아래에서 보이는 것처럼 ‘마음 챙김(Mindfulness)’이라는 단어에 링크가 생성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정보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발견해주는 기능은 볼 수 없었고, 롬이 채택한 이런 방식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롬은 페이지들을 아주 쉽게 서로 엮어주며, 페이지들을 더욱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이런 참조 기능에는 정말 강력한 필터링 도구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마음 챙김’을 참조하고 있는 모든 항목들 중에서 ‘책(Books)’이라는 항목까지 포함하고 있는 페이지만 필터링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책에 대한 메모들을 전부 모아두는 ‘책(Books)’이라는 페이지를 보고 있었다면, ‘관리(Management)’라는 항목을 참조하고 있는 책들만 필터링 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은 조금 직관적이지 않게 보일 수도 있지만, 바로 이 부분이 제가 롬을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리고 이런 특성은 여러분이 정보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게 될 것입니다.

 

 

롬이 사람들과 정보의 상호작용을 바꾸는 방식

버전1의 위키는 저에게 있어서 패러다임(paradigm)의 전환이었습니다. 외부의 리소스를 구조화해서 제가 아끼는 정보들을 관리했던 것은 위키가 처음이었습니다. 버전3는 거대한 진전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티아고(Tiago)의 전략은 인스타페이퍼(Instapaper)나 킨들(Kindle)의 내용을 메모하고 요약하는 것을 다루고 있었는데, 그걸 보면서 중요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는 작업에 아주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저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크게 향상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롬은 거의 모든 장벽을 제거해서 우리가 수집하는 정보들 사이에 새로운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훨씬 더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저는 타이핑을 하면서 페이지 링크를 추가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사실 저는 이 글을 구글 문서(Google Docs)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다른 앱과의 호환성도 좋습니다.)

 

또 다른 예를 보면,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음은 제가 1월 2일에 작성한 ‘데일리 노트(Daily Notes, 일일 메모)’입니다.

여기에서는 아주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페이지 12개, 다른 날짜 3일, 그리고 다른 사람 1명을 참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월 6일에 해야 할 일들이 적혀 있는데, 그 날짜의 페이지로 들어가면 역시 그 할 일에 대해서 참조 링크가 걸려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 항목에는 아주 많은 데이터가 들어 있는데, 저는 여기에 운동화(Running Shoes), 무릎 통증(Knee Pain), 다른 신발, 저의 고향 등을 관련시켜 놓았습니다.

 

우리가 타이핑하는 거의 모든 것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다른 주제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때문에, 우리가 가진 정보들을 상호연결(interlink) 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끊임없이 주어지게 됩니다. 일부러 그렇게 할 필요가 없으며, 그냥 링크만 추가해 놓으면 됩니다. 나중에 그것이 필요한 경우에는 아주 유용할 것이며, 만약 필요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링크를 추가하는 데 아무런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작업을 더 많이 할수록, 삶에서 가진 모든 것에 대해 연관성을 더 많이 찾고 싶습니다. 저는 글을 쓰면서 사람들 항목으로 링크를 걸고, 사람들 항목에서 장소로 링크를 걸며, 장소에서는 여러 생각들로 링크를 거는 등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작업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했거나 잊어버리고 있었던 새로운 관계들이 계속해서 드러납니다.

 

이것이 바로 롬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지식을 관리하기 위해서 수많은 방법들을 사용해봤지만, 정보를 수집하고 종합하는 것에 있어 저를 가장 흥분하게 만든 것은 롬이었습니다. 어쩌면 나중에는 더 좋은 도구나 시스템을 발견할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현재로서는 롬이 저를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롬의 장점과 실제 사용법을 소개했습니다. 다음편에서는 소소하지만 제가 롬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점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https://www.nateliason.com/power-of-roam

[2] https://effortlessoutput.com/

 

 > 이 글은 'Roam: Why I Love It and How I Use It'을 각색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0

요즘IT의 번역글들

이 프로필을 만든 저만 해도 영어가 서툴러 영어로 된 기사는 읽는 게 더딥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읽어볼만한 해외 소식들을 번역해 전합니다. We are the world.

디자인, 산출물 그 이상을 넘어

디자인

이 회사는 디자인에 투자하고 있는 회사일까요?

디자인

애자일은 정말 디자인을 배제하나요?

디자인

평판 관리가 프리랜서 경력에 미치는 영향

프리랜싱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자들이 겪는 가장 빈번한 5가지 문제와 해결책

개발

“솔직히 우리가 하는 것은 스크럼이 아닙니다!”

기획

데이터 시각화가 인류를 위기에서 구한 세 가지 역사적 사건

디자인

NFT의 장밋빛 미래는 사실일까?

기획

피그마 토큰으로 디자인 시스템 만들기

디자인

디자이너+개발자 = 슈퍼팀 만들기

기획

1인 개발자로서 테크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기획

웹 디자이너가 PX대신 REM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디자인

100개의 스타트업을 멘토링하며 깨달은 성공의 비밀

기획

중화권 앱 UI가 영미권 앱 UI와 다른 점 알아보기

프로덕트

내가 테크 리더로 일하면서 얻은 8가지 교훈

기획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디자인 검토 회의 만들기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에서 프로덕트 마스터로

기획

10배 이상 뛰어난 개발자가 되는 법

개발

제품 디자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NFT 아바타 열풍

디자인

에어비앤비: 대규모 iOS 앱 개발 생산성을 위해 바꾼 것들

개발

스포티파이: 맞춤형 플레이리스트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개발

프리랜서가 일하게 될 15가지 유형의 프로젝트

프리랜싱

슬랙: 제품 원칙을 통해 다시 태어난 알림 기능

프로덕트

페이팔: 실시간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통해 사기를 방지하는 방법

개발

트위터: 수십억 개의 이벤트를 실시간 처리하기

개발

슬랙: 4가지 애자일 가치와 방법

기획

스퀘어: 모바일 우선을 넘어 웹에서 누리는 모바일앱 경험

디자인

스포티파이: 카피를 언어로 만드는 UX 라이팅

기획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인의 미래를 위한 4가지 원칙

디자인

메타: AR/VR 경험까지 고려한 디자인 청사진

프로덕트

슬랙: 훌륭한 마케팅 카피를 위한 5가지 원칙

기획

2022년 UX/UI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

구글: 가변 폰트의 놀라운 활용법

디자인

에어비앤비: 위기 상황에서의 디자인 원칙 5가지

디자인

어떻게 두 명의 인턴이 수백만 개의 코드들을 보호할 수 있었나

개발

Lattice로 마이크로 프론트엔드를 구축하는 법

개발

Cool Cats NFT를 구축하면서 배운 것

개발

웹 컴포넌트가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대신할까?

개발

당신이 NFT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개발

우리에겐 이상하지만 개발자들에겐 일상인 일들

개발

Next.js 12에서 주목해야 할 5가지 변화

개발

스벨트 vs 리액트, 누가 더 뛰어날까?

개발

개발자를 위한 iOS 15의 새로운 기능

개발

내가 오픈소스를 싫어하는 이유

개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고객 여정 5단계

기획

클럽하우스의 인기는 모두 거품이었다?

프로덕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장점

기획

시각 디자인의 폐쇄성 법칙이란?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vs 서비스 디자인

기획

프로덕트 매니저는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할까?

기획

제품 주도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기획

UX를 망치지 않는 설득력 있는 배너 디자인

디자인

팝업(Pop-up)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하여

디자인

드롭다운(Drop-down)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하여

디자인

당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새로운 이모지

디자인

가장 똑똑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배운 10가지 교훈

개발

성공적인 UX 프로젝트를 위한 가장 중요한 질문

디자인

2021년, UI 디자이너가 모바일 앱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

디자인

IT 매니저가 되는 방법과 성공하기 위한 요소

기획

슬랙(Slack) 같은 앱을 만들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

개발

아웃소싱이 이토록 인기를 얻게 된 이유는?

아웃소싱

마케터가 UX 관련 역량을 키워야 하는 이유

기획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핵심적인 요소들

디자인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필요하다는 7가지 신호

아웃소싱

2021년을 이끌어가는 프론트엔드 개발 트렌드 5가지

개발

PM을 성장시키는 학습 프레임워크

기획

UI 카피라이팅, 어떻게 써야 하나요?

기획

트렌드 예측: 경쟁에서 앞서는 방법

기획

제품 사고(product thinking)의 힘

기획

인하우스 vs 아웃소싱, 소프트웨어 개발 어떻게 하나요?

개발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도 쉽게 와이어프레임 그리는 방법

기획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아웃소싱이 중요한 이유

아웃소싱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下)

기획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中)

기획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上)

기획

UX 디자이너에게 반드시 필요한 12가지 스킬

디자인

패스워드 없는 세상이 오고 있다

개발

디자이너를 쉽게 잃는 방법 10가지

디자인

프론트엔드 코딩 작업에 영감을 줄 8가지 아이디어

개발

구글이 아웃소싱을 하는 이유: 아웃소싱 성공사례 5가지

아웃소싱

일 잘하는 PM이 되기 위한 로드맵 도구 5가지

기획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아웃소싱에 대한 오해 11가지

아웃소싱

디자인 트렌드, 모던 미니멀 스타일의 UI 가이드

디자인

MVP 개발을 아웃소싱으로 해도 될까요?

개발

온보딩 효과를 높이는 '좋은' 귀차니즘 3가지

기획

게임처럼 즐겨라, 게임화 기법 TOP3

기획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어떻게 일할까?

개발

프로덕트 매니저가 글을 잘 써야 하는 이유

기획

2030년엔 사라질 수도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5가지

개발

고객들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다

기획

유저 스토리는 무엇인가?

기획

고객 성공을 위한 14계명

기획

8px 그리드의 시대가 끝나고, 4px 그리드의 시대가 열릴까?

디자인

모바일 앱은 더 이상 스타트업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기획

과연 구글의 UX 강좌는 도움이 될까요?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 여러분, ‘소비자의 요구사항 수집’을 그만두십시오

기획

고객 여정과 경험 지도의 차이점

기획

내가 AI 업계를 떠난 이유 5가지

기획

모달윈도우(팝업)를 디자인할 때 생각할 9가지 원칙

디자인

대기업 vs 중소기업, B2B SaaS 스타트업을 위한 시장은?

기획

내가 개발 인터뷰에서 면접자에게 감동한 이유

개발

HTTP의 새로운 메서드, 서치(SEARCH)에 대하여

개발

세상의 모든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위한 5가지 심리학 원칙

디자인

2021년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 리포트 (下)

개발

2021년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 리포트 (上)

개발

아마존과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사용자를 유지하고 측정할까?

기획

UX 디자이너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디자인

앵귤러 vs 리액트, 2021년의 승자는?

개발

2021년, SaaS 스타트업 시작을 위한 놀라운 아이디어 10가지

기획

디지털 제품 관리에서 B2B와 B2C 사이의 차이점은?

기획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제품 요구사항 문서(PRD)’ 만들기

기획

더 나은 제품을 위한 프로덕트 메트릭스 가이드

기획

노 코드(No Code) 트렌드로 프로그래머들은 일자리를 빼앗길까?

개발

넷플릭스의 플랫폼: 코스모스(Cosmos)에 대하여

프로덕트

비즈니스와 애자일 조직은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요?

기획

효과적인 제품 전략 세우기: 다수의 전략적 트랙(MuST) 활용

기획

1년 만에 이메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했던 방법

기획

솔루션 아키텍트를 위한 팁: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의 5가지 유형

개발

새로운 맥 OS ‘빅서’에 대한 UX 디자이너의 생각

디자인

디자인 트렌드, 뉴모피즘의 정석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3편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2편

디자인

2021년 모바일 UX 트렌드 10가지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1편

디자인

앱 설정 기능의 UX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

디자인

다크모드 UI 디자인의 원칙

디자인

온라인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5가지 방법

기획

신생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기획

웹 개발자와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개발

랜딩 페이지 디자인을 개선하는 13가지 꿀팁

디자인

오프라인 비즈니스가 온라인에서 존재감을 가져야 하는 이유 5가지

기획

상향식 가격 책정 및 패키징 정책: 사용자 여정을 가이드로 활용하기

기획

B2B 제품의 UX, 그것은 숨겨진 영역인가요?

기획

상단 내비게이션 vs 사이드 내비게이션, 어느 것이 더 나을까?

디자인

자동완성 검색 기능 UX 설계를 위한 8가지 팁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는 전문적인 IT 기술을 갖춰야 하나요?

기획

실리콘밸리 51개 기업들이 말하는 프로덕트 매니저의 역할 9가지

기획

아웃소싱에 대한 모든 것

아웃소싱

앱 디자인 가이드, 사람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법

디자인

처음부터 완제품이 아니라 ‘MVP’를 만들어야 한다

기획

플러터 vs 리액트 네이티브 vs 네이티브, 성능이 더 우수한 것은?

개발

스타트업 프로덕트 매니저로 성장하는 법, 30-60-90일 플랜

기획

당신의 두뇌는 진보하고 있다: 성취감을 위한 3가지 전략

기획

디자이너들을 편하게 해주는 HTML/CSS 마법 10가지

디자인

코딩의 미래는 ‘노 코드(No Code)’이다

개발

내가 엔지니어링 매니저로 일하면서 저지른 실수들

개발

내가 롬 리서치(Roam Research)를 좋아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법 (下)

기획

프로그레시브 웹 앱(PWA)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개발

PWA vs 네이티브 앱,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개발

UI 디자인에 여백을 활용하는 8가지 팁

디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링크드인의 새로운 시도, 프리랜서 마켓에 도전장을 던지다

기획

토마스넷은 왜 가입자 수를 폭발적으로 늘려준 테스트 결과를 거부했을까?

기획

잘 팔리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디자인하기

디자인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하편

개발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중편

개발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상편

개발

업워크(Upwork)가 조사한 요즘 가장 인기 좋은 개발 기술 15가지

개발

일자리 산업이 휴먼 클라우드(human cloud)에 적응하는 방법

기획

팬데믹 이후 세계에서의 디지털 가속화는 어떤 모습일까?

기획

같은 분야를 다룬 글들을 권해드려요.

요즘 인기있는 이야기들을 권해드려요.

일주일에 한 번!
전문가들의 IT 이야기를 전달해드려요.

[구독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전문가들의 요즘IT 이야기를 전달해드려요.

[구독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