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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이 보여주는 미래의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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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의 발달과 함께 빅데이터 기술과 사물 인터넷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 삶의 질이 높아짐은 물론,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또 예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그저 머나먼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현실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딥러닝을 기반으로 하는 인공지능 AI의 발전은 계속해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온라인상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찾아내고, 그 중에서 골라내어 학습하게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딥러닝 기술이 발전하면서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정확한 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학자들은 딥러닝을 가리켜 희망적 미래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전문가들은 주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던 인공지능 AI 로봇이 로봇 팔 등 여러 형태로 가정으로 옮겨질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 AI 로봇이 인간의 노동력과 시간을 절약해주면서 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곧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생각보다 가까이 다가온 미래, 인공지능 AI 로봇과 공존하는 일상, 그리고 인공지능 AI 기술로 변화할 미래의 삶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그러면 인공지능 AI 로봇과 만난 우리 가정은 어떻게 변화할지 그 모습을 한번 살펴볼까요?



(출처: etk-fashion.com)

딥러닝이 보여주는 미래의 우리 집 주방

‘탁탁탁탁~’

소리의 근원지로 들어서니 바로 주방입니다. ‘아, 요리를 하구 있구나.’ 생각하고 가보니 누군가 열심히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주인공은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 로봇 AI입니다. 그리고 AI 로봇이 ‘내가 내리는 명령어’와 ‘프로그램’에 따라서 내가 원하는 맛,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려하여 만들어 낸 음식을 내올 것입니다.

우리 집에서 AI가 요리를 하고 있다니 믿기지 않을 이야기이지만, 지금까지 일어난 인류의 발전이 믿기지 않던 일들을 현실로 이뤄냈던 것처럼 이 또한 그럴 것입니다. 그렇기에 언젠가는 인공지능 AI 로봇이 요리한 식사를 먹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생각에도 희망을 갖게 됩니다. 이러한 기술이 구현될 수 있는 것은 바로 인공지능 AI 로봇이 빅데이터로 학습하고, 조리기구들과 소통하기 때문입니다. 아직 상상이 안 가신다면, 미래의 장면을 하나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딥러닝으로 학습해 역할을 수행하는 AI

인공지능 AI 로봇이 재료를 잘 다듬고, 명령어대로 정확한 양의 양념을 넣어 조리기구에 음식을 담습니다. 오븐과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동시에 두 가지 요리를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척척해 내지 하는 의문이 듭니다. 또 우리가 요리를 하는 것처럼 직접 맛을 보는 것도 아니고 간을 맞추는 것도 아닌데 내가 원하는 맛 그대로입니다. 이렇게 요리를 할 수 있는 것은 인공지능 AI 로봇이 쓰는 계량기나 숟가락에 요리 재료를 넣으면 알아서 조리방법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주방의 여러 기구들이 딥러닝 기술을 이용하여 서로 명령 신호를 보내기도 하고, 프로그램화 되어 있는 명령 신호에 따라서 음식을 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시대가 열려 음성인식이나 명령어 기반의 인공지능 AI 로봇이 집 안의 모든 가전제품과 연결된다면 주방뿐만 아니라 가정의 여러 부분에서도 가사 일을 하도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미리 학습된 인공지능 AI 로봇들이 스스로 물체를 인식하고 잡을 수 있어 주방, 거실, 세탁실 등 어느 곳에서나 사람의 손을 대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퇴근 전 음성명령으로 로봇 청소기를 활동하게 할 수도 있으며, 세탁기나 건조기에서 세탁물을 꺼내 빨래까지 해놓는 클린 로봇의 활동 등 인공지능 AI 로봇의 활약상을 무궁무진하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딥러닝을 통해 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가사 일을 학습하고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인데요. 이러한 시대가 열리면 인공지능 AI 로봇이 집안일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환자,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나 노인이 있는 가정에서도 손과 발을 대신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인공지능 AI 로봇의 기술은 유리컵인지, 도자기 접시인지 인식해서 그릇의 모양과 재질을 기억하고 식기세척기에 그릇을 넣어 작동시키는 법까지 학습되었다고 합니다. 또 집 곳곳에 있는 옷을 정리하는 것도 가능하고, 물론 식탁을 세팅하고 와인을 따라주는 인공지능 AI 로봇도 구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 가정에 인공지능 AI 로봇이 함께 살아갈 날이 먼지 않았다는 것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지금까지 구현된 인공지능 AI 로봇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러한 인공지능 AI 로봇들이 국수나 토스트를 만드는 정도까지 구현되었다고 합니다. CJ푸드빌과 LG전자가 공동 개발한 ‘클로이 셰프봇’으로 국내 고급 레스토랑에 설치돼 국수를 만드는 장면이 이미 공개된 바도 있습니다.

또 많은 기업들이 미래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제시하면서 미래의 모습을 구현하고 있는데요. 특히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한 가치를 소개하며 로봇제품의 라인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AI 기술이 적용된 가전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삼성봇 핸디 / LG 인공지능 인간 김래아

삼성전자의 경우 미래의 가정용 서비스 인공지능 AI 로봇인 ‘삼성봇 핸디’를 선보였는데, 딥러닝으로 미리 학습된 사물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주변 물체를 스스로 식별할 수 있고, 명령어를 실행하는 기능을 갖추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인공지능 AI 프로세서와 라이다(LiDAR) 센서, 3D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서 청소하면서 피해야 할 부분을 미리 정해 청소할 수 있습니다. 즉 깨지기 쉬운 물건, 각종 가전의 전선, 옷, 반려동물의 배변, 장난감 등을 피해서 청소가 가능한 모습입니다. 또 LG전자는 인공지능(AI) 인간 ‘김래아’를 소개했는데, 래아는 ‘미래에서 온 아이’라는 뜻을 가진 가상 인물로 인간처럼 자연스러운 동작도 취할 수 있습니다. ‘김래아’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2021' 개막식에서 LG전자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3분동안 프레젠테이션까지 진행했습니다.

사실 인공지능 AI 로봇은 이미 다양한 장소에서 사람 대신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19로 사람의 활동이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 활약이 돋보였는데요. 코로나19 선별 검사를 대신해주는 인공지능 AI 로봇, 또 열을 체크해주는 인공지능 AI 로봇 등이 활동했고, 이 밖에도 혈액 검체나 처방약, 수액 등을 안전하게 운반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멀지 않은 미래, 곧 다가올 인공지능 AI 로봇과 함께 만들어갈 세상을 살펴보았는데요. 딥러닝을 기반으로 하는 학습이 가능해지면서 인공지능 AI의 수행능력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인간의 노동력을 절약하고,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인간과 교감하고 공감할 수 있어 감성적인 부분까지 케어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인공지능 AI 로봇의 발전이 어디까지 이루어지는지 계속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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