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쇼핑몰 제작 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위험한 생각 4가지
5분
2021.01.08.5.4K
아무리 웹사이트를 멋지고 그럴듯하게 만들어 놓는다고 해도, 신규 쇼핑몰은 높은 트래픽을 모으기 힘듭니다. 쇼핑몰은 인터넷에 접속만 할 수 있다면, 전 세계의 어느 누구든 들어올 수 있지만 대신에 그만큼 잘 알려져 있어야 하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온라인 광고에 거액을 쏟아부으라는 말은 아닙니다. 요즘에는 핵심 구매층만 겨냥해서 페이스북과 구글 사용자들에게 광고할 수 있는 보다 저렴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광고매체에서 제품을 브랜딩하고, 사람들이 클릭하고 싶게 만들어야 하며, 잠재적인 고객층에게 여러분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어야 합니다.
쇼핑몰 제작의 진정한 가치는 트래픽을 끌어오는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쇼핑몰 사이트를 얼마나 잘 만들어서 운영하는 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SEO 랭킹, 매력적인 상품이 중요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개발자를 고용해서 아예 처음부터 완벽한 쇼핑몰을 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많은 BIY(build-it-yourself) 플랫폼들이 있어서, 운영도 편리하고 보기에도 좋은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골칫거리도 줄이고, 비용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죠. 직접 만들기 힘들고 어렵다면 위시켓과 같은 외주 플랫폼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프리랜서 개발자들을 만나볼 수도 있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할 때는, 여러 가지 핵심적인 데이터들을 계속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매출액의 흐름을 지켜보는 것도 좋겠지만, 리포팅 툴을 이용해서 추적할 수 있는 다른 데이터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고객들이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구매하지 않은 횟수, 홈페이지만 대충 둘러보고 아예 나가버린 고객의 수 같은 것들 말입니다.
이러한 핵심 데이터 지표들을 잘 분석한다면, 단순 방문자를 고객으로 만들기 위해서 웹사이트를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마케팅 전략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를 살펴볼 수도 있죠. 그러니까 목표는 어떤 전략은 통하고 어떤 전략은 통하지 않는지를 이해하면서 마케팅 채널을 늘리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사무실 임대료를 낼 필요가 없다고 해서, 쇼핑몰을 시작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서 큰돈이 필요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쇼핑몰을 제작하는데 드는 초기 비용은 천차만별입니다. 사업의 내용과 웹사이트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따라서 다르죠. 쇼핑몰 제작은 이미 만들어진 완제품을 구매하는 게 아닌, 의뢰자가 요청하는 사항에 따라 맞춤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어떤 쇼핑몰을 만들고 싶은지에 따라 견적이 천차만별로 달라지지요.
(이미지 : 위시켓에 등록된 쇼핑몰 제작 프로젝트 비교)
(이미지 : 위시켓 서비스 이용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