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서비스
NEW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덕트
아웃소싱
프리랜싱
비즈니스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최근 검색어가 없습니다.

개발

스크럼이 개발자를 괴롭히는 9가지 이유

 

본문은 요즘IT와 번역가 Chase가 함께 만든 해외 번역 콘텐츠입니다. 필자인 Willem-Jan Ageling은 'Serious Scrum' 설립자 겸 에디터이며, 수석 애자일 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치 극대화에 대한 다양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번 글은 개발자를 위한 방법론인 스크럼이 왜 개발자를 괴롭히는지에 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크럼은 수직적인 워터폴 방법론에서 개발자들에게 자유를 안겨주려는 급진적인 움직임이었습니다. 기존 방법론과 달리 팀 스스로가 프로젝트를 지속 가능한(sustainable) 페이스로 관리하는 방법이죠. 개발자들에게는 그야말로 ‘고상한 경험(Agile Software Development with Scrum, Schwaber and Beedle, 2001)’이 되어야 하는 패러다임이었습니다.

 

지금 전 세계에는 “팀 단위에서 스스로 어떤 업무를 언제까지 할 건지 결정하라”라고 외치는 스크럼 트레이너, 애자일 코치, 스크럼 마스터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스크럼 팀에 소속된 개발자들이 겪는 현실은 이상과 아주 다릅니다. 그들은 아직도 고통받고 있습니다. 사실 상당수의 개발자는 지금이 스크럼 이전 시대와 아무것도 다를 게 없다던지, 오히려 더 힘들다고 불평합니다. 왜 그럴까요? 본격적으로 스크럼이 개발자를 고통받게 하는 9가지 이유를 소개하겠습니다.

 

스크럼 단점
<출처: Ron Lach>

 

매 스프린트마다 생기는 크런치 타임

스크럼이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기 전에는 ‘워터폴’ 방식이 통용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워터폴 프로젝트에는 상세한 장기 계획이 있고, 증가분(Increment)[1]을 검사하는 피드백 루프가 없었습니다. 보통 크런치[2] 타임은 프로젝트 막바지 몇 주 동안에만 발생했습니다.

 

스크럼의 초기 탄생 의도와는 아주 다르게 스크럼을 하는 팀은 훨씬 자주(거의 모든 스프린트마다) 크런치 타임을 겪고 있습니다. 최초에 스크럼은 팀이 매 스프린트마다 계획에 맞는 성과를 산출해낼 필요 없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는데 몰두하는 구조로 고안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론과 다르게 현재 스크럼 팀들은 고통스러운 크런치 타임을 너무나 자주 겪고 있습니다.

 

 

오용되는 스토리 포인트

제가 아는 대부분의 스크럼 팀은 스토리 포인트[3]를 사용하고, 그중 절반 이상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스토리 포인트는 기존에 시간 단위(일, 주, 월 등)로 업무량을 측정하는 어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물론 이것도 의도대로 되지 않고 있죠.

 

특히 스토리 포인트는 숫자이기 때문에 계산하기 용이한 특성이 있는데, 이 때문에 현업에서 잘못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스프린트에서 완료된 아이템 포인트의 합계를 의미하는 ‘속도(velocity)’는 보통 팀의 능력을 대표하는 것으로 간주하는데, 많은 복잡한 상황을 초래합니다.

 

첫째, 다른 팀의 속도를 비교할 수밖에 없으며, 속도가 더딘 팀은 ‘왜 낮은지’에 대해 설명해야 합니다. 스크럼을 잘 모르는 비개발자 직군은 ‘5포인트’나 ‘13포인트’ 등의 포인트 산정 기준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숫자로서 다른 팀과 속도를 비교합니다.

 

둘째, 경영진은 속도의 향상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럼 속도는 이제 더 이상 증가분의 기대 부가가치가 아니라 성과 측정의 주요 지표로 변질됩니다. 이에 따라 팀은 매 스프린트마다 더 많은 일을 해내려고 하게 되고, 애자일의 12가지 원칙 중 하나인 ‘단순성(안 하는 일의 양을 최대화한다)’과 멀어지게 됩니다. 아니면 성과를 부풀리기 위해서 아예 스토리 포인트를 부풀릴 수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스토리 포인트가 오용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요점은 프로덕트 자체가 아니라 스토리 포인트가 주목을 받는 안티 패턴[4]이 되는 비정상적인 현실을 지적하는 겁니다. 스크럼에서는 업무량을 측정하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측정을 아예 안 해도 괜찮죠. 하지만 더 빠른 속도를 원하는 매니저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일정 맞추기에 급급한 팀들

저는 스크럼 팀들이 일정에 맞춰서 산출물을 내놓는 걸 중요하게 여기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애초에 스크럼은 미래, 아니 매번의 스프린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한 환경에 대응하고자 고안되었는데, 정해진 일정에 따르는 건 스크럼의 의도를 완전히 무시하는 겁니다. 또, 산출 일정을 맞추는데 급급하다 보면 꼭 필요한 일을 생략하게 됩니다. 실제로 ‘스프린트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테스트의 일부를 건너뛰었다’는 피드백을 종종 받습니다.

 

다시 강조하겠습니다. 스크럼 팀은 일정에 맞춰 결과물을 산출해내는 데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스프린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에 몰두해야 합니다.

 

 

독불장군 같은 프로덕트 오너

팀원들을 대하는 태도가 잘못된 프로덕트 오너 역시 흔한 스트레스 요인입니다. 현업에는 개발자들에게 직접적으로 특정 업무를 지시하고, 납기일을 맞추라는 압박을 강하게 주는 프로덕트 오너들이 있습니다.

 

몇몇 개발자들은 프로덕트 오너(주인)라는 이름 때문인지 그들이 개발자들보다 높은 포지션이라고 오해하고는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스크럼 팀은 주도적으로 자신을 관리해야 합니다. 즉, 팀원 스스로가 어떤 일을 어떻게, 언제까지 해야 할지 정해야 합니다. 프로덕트 오너는 이런 팀의 멤버 중 하나일 뿐이고, 그들의 R&R은 프로덕트 백로그 관리입니다. 스프린트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개발자의 책임이기 때문에 스프린트에서 얼마만큼의 일을 하고,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건지에 대한 결정의 주체는 프로덕트 오너가 아니라 개발자가 되어야 합니다.

 

 

쓸모없는 스크럼 이벤트들

개발자들에게 스크럼 이벤트는 굉장히 쓸모없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예시:

  • 아무런 영양가 없이 현재 상황 체크만 하는 미팅들
  • 문제의 원인이 컨트롤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그저 불평만 늘어놓는 스프린트 회고
  • 이해관계자가 참석하지 않는 스프린트 리뷰

 

위의 예시들은 그냥 스크럼에서 하라고 했으니 하는, 그야말로 유명무실한 이벤트들입니다. 그리고 개발자들에게는 아래와 같은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 다른 중요한 일에 할애할 시간을 낭비합니다.
  • 업무 흐름을 방해합니다. 업무에 집중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15분의 쓸모없는 이벤트가 개발자의 30분을 낭비하는 셈입니다.
  • 팀원들과 함께하는 회의 등 이벤트가 일에 방해만 되면 팀의 결속을 해쳐서 서로 협력하기를 꺼리게 됩니다.
  • 개발자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일이 반복되면 실망과 피로감만 증대합니다.

 

이론적으로 모든 스크럼 이벤트에는 목적이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외부 의존 관계들

스크럼 팀은 스프린트마다 정상 작동하는 최소 한 개의 증가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증가분은 스프린트 리뷰에서 검수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스크럼 팀의 외부 의존 관계(External Dependencies)로 인해 이런 절차가 지연되는 걸 숱하게 지켜봤고 또 경험해 왔습니다.

 

외부 의존성은 스크럼 팀이 어떠한 업무에 있어 팀 외부 인원에게 의존할 때 발생합니다. 이는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테이블을 변경해줘야 한다든지, 혹은 보안 담당자의 승인이 필요하거나 디자이너가 UX를 업데이트해줘야 하는 경우, 아니면 어떤 특정한 코드의 전문가인 다른 팀 개발자의 도움이 필요한 등의 상황입니다. 팀 전체가 다른 우선순위로 일하는 외부 인원을 마냥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 것만큼 짜증 나는 일도 없습니다.

 

스크럼 팀은 이러한 외부 의존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교차 기능적(Cross functional)으로 구성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대다수가 그렇지 못합니다.

 

 

릴리즈 트레인

점점 더 많은 스크럼 팀이 ‘SAFe(Scaled Agile Framework, 확장형 애자일 프레임워크)’에서 ‘릴리즈 트레인(Release Train)의’ 부품 중 하나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PI 계획(Program Increment Planning) 단계에서 스크럼 팀은 다른 팀들의 계획을 고려해서 여러 개의 스프린트를 계획해야 합니다. 다른 팀의 복잡한 상황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상할 수 없음에도 최대한 고려해야 하죠. 이렇게 세워진 계획은 스프린트마다 팀을 괴롭히게 되지만, 그들은 어쩔 수 없이 착수하기 몇 주 혹은 몇 달 전에 브레인스토밍한 아이디어들에 따라 일할 수밖에 없습니다. 의존성이 이 정도로 복잡하게 발생하면 지속 가능한 페이스는 물 건너갔다고 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크럼은 SAFe의 일부가 되면 안 되지만, 이미 많은 현장에서 SAFe를 도입해버렸습니다.

 

 

스크럼을 이해하지 못하는 외부 인원들

개인적으로 애자일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외부 인원들과 일하는 게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예전에 저는 애자일하게 최대의 아웃풋을 내자는 사명을 가진 18개의 스크럼 팀 중 하나에 속해있었습니다. 저희 스크럼 팀들은 복잡한 환경을 헤쳐 나가려면 장기 상세 계획이나 수직적인 조직 관리 모델 등의 레거시한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믿었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이나 이해관계자들은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저희가 세부 계획에 반대하는 의견을 제시하거나 현업에서 배운 레슨을 공유하려고 할 때면 저희를 이해하려 하지 않거나 어떤 때는 경멸했습니다. 저희 팀들은 ‘현실 세계’를 알지 못하는 몽상가들이었습니다. 현실 세계에 있는 외부 인원들은 스크럼이나 애자일한 방법론들을 매력적이지만, 다소 나이브한 이론이라고 여겼습니다.

 

이 입장에 있는 개발자들은 곤경에 처하게 됩니다. 그들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상황을 바꿀 권한이 없습니다. 경제적 원인 등으로 현실 세계의 도움이 필요한 개발자들은 그들과 타협할 수밖에 없습니다.

 

 

발견(Discovery)보다 산출물을 우선시하는 행태

스크럼은 발견 기반의 프레임워크(Discovery framework)입니다. 스크럼이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복잡한 환경에서 사용하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작은 단위의 산출물을 내놓으면서 제품의 가치를 창출하는 최적의 방법을 찾는 형식의 프레임워크가 되었죠.

 

그러나 지금은 셀 수 없이 많은 스크럼 팀들이 프로덕트에 기능을 붙이는 것을 성공으로 여기면서 산출물을 내놓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믿음과는 달리 스크럼에서 단순히 기능을 추가하는 건 성공이 아닙니다. 진정한 성공은 추가된 기능이 유저의 만족도를 증가시키거나 제품의 퍼포먼스를 향상하는 등의 부가 가치를 만드는 것입니다. 기능 추가에만 집중하는 것은 실제로는 전혀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증가분에 헛되이 힘을 쏟거나 다시 작업 하는데 더 많은 리소스를 쏟게 만들기 때문에 개발자에게 해가 됩니다.

 

발견보다 산출물을 우선시하면 비효율성 때문에 개발자들이 고통을 받습니다.

 

 

정리

스크럼이 처음 소개된 지로부터 30년이 다 되어 가지만 개발자에게 자유를 가져다주려 한 의도와 달리 아직도 개발자들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스크럼을 요구하는 조직 때문에 많은 개발자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조직이 애자일에 익숙하지 않거나, 애자일을 수용하는 분위기가 아니라면 제가 한 가지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스크럼을 도입하자는 의견에 반대하세요”


[1] 스프린트를 통해 완료된 기존 프로덕트에 새로 더해지는 새로운 부분.

[2] 소프트웨어 개발 마감 시한을 맞추기 위하여 수면, 영양 섭취, 위생, 기타 사회활동 등을 포기하고 연장 근무하는 것.

[3] 제품 백로그 항목 또는 기타 작업을 완전히 구현하는 데 필요한 전반적인 노력의 추정치를 표현하기 위한 측정 단위.

[4] 실제 많이 사용되지만, 비효율적이거나 비생산적인 패턴

 

<원문>

9 Practices that Haunt Developers Working with Scrum

 

위 번역글의 원 저작권은 Willem-Jan Ageling에게 있으며, 요즘IT는 해당 글로 수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댓글 0

요즘IT의 번역글들

요즘 해외 개발자들은 어떻게 일할까요? 기획자나 디자이너는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읽어볼만한 해외 소식들을 번역해 전합니다. We are the world.

제품 관리의 제0법칙

기획

CTO는 어떤 일을 하나요?

개발

제품 디자인으로 5초 테스트하기

디자인

신입 개발자를 위한 완벽한 온보딩 가이드

개발

설문지 양식 UX: 더 나은 설문조사를 위한 언어

기획

영리한 개발자와 현명한 개발자의 차이점

개발

프리랜서 업무 로드맵 작성의 5단계

프리랜싱

모든 개발자가 시스템 디자인을 배워야 하는 이유

개발

주니어 개발자에서 미드레벨 개발자로 도약하기 위한 7단계

개발

최소 기능 제품 MVP, 이제 구시대적 발상인가요?

기획

북극성 지표(North Star Metric) 선택하기

비즈니스

피그마는 여러분을 나쁜 디자이너로 만들고 있습니다

디자인

인터랙션 디자인 vs 시각 디자인

디자인

좋은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팁

디자인

나에게 맞는 웹 기술 스택을 고르는 방법

개발

윈도우11은 실패작이다

프로덕트

“파이썬은 느리다”에 대한 반론

개발

파이썬 초보자가 저지르는 10가지 실수

개발

우리가 주목할 UI/UX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

2022년 프론트엔드 개발 동향

개발

코드 리뷰 문화

개발

데이터 분석가는 무슨 일을 할까요?

개발

최고의 오픈 소스 개발 도구 Top 8

개발

데이터 분석이란 무엇일까?

개발

Flutter로 UI를 구현하는 방법

개발

자바 언어의 장단점과 2022년 트렌드

개발

데브옵스(DevOps) vs 데브섹옵스(DevSecOps)

개발

엑셀을 사용한 아름다운 데이터 시각화

디자인

여러분을 더 나은 플러터 개발자로 만들어줄 7가지 프로젝트

개발

모든 디자이너가 숙지해야 할 피그마 팁과 노하우

디자인

디자인 원칙과 디자인 가치, 그리고 디자이너

디자인

디자인, 산출물 그 이상을 넘어

디자인

이 회사는 디자인에 투자하고 있는 회사일까요?

디자인

애자일은 정말 디자인을 배제하나요?

디자인

평판 관리가 프리랜서 경력에 미치는 영향

프리랜싱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자들이 겪는 가장 빈번한 5가지 문제와 해결책

개발

“솔직히 우리가 하는 것은 스크럼이 아닙니다!”

기획

데이터 시각화가 인류를 위기에서 구한 세 가지 역사적 사건

디자인

NFT의 장밋빛 미래는 사실일까?

기획

피그마 토큰으로 디자인 시스템 만들기

디자인

디자이너+개발자 = 슈퍼팀 만들기

기획

1인 개발자로서 테크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기획

웹 디자이너가 PX대신 REM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디자인

100개의 스타트업을 멘토링하며 깨달은 성공의 비밀

기획

중화권 앱 UI가 영미권 앱 UI와 다른 점 알아보기

프로덕트

내가 테크 리더로 일하면서 얻은 8가지 교훈

기획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디자인 검토 회의 만들기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에서 프로덕트 마스터로

기획

10배 이상 뛰어난 개발자가 되는 법

개발

제품 디자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NFT 아바타 열풍

디자인

에어비앤비: 대규모 iOS 앱 개발 생산성을 위해 바꾼 것들

개발

스포티파이: 맞춤형 플레이리스트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개발

프리랜서가 일하게 될 15가지 유형의 프로젝트

프리랜싱

슬랙: 제품 원칙을 통해 다시 태어난 알림 기능

프로덕트

페이팔: 실시간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통해 사기를 방지하는 방법

개발

트위터: 수십억 개의 이벤트를 실시간 처리하기

개발

슬랙: 4가지 애자일 가치와 방법

기획

스퀘어: 모바일 우선을 넘어 웹에서 누리는 모바일앱 경험

디자인

스포티파이: 카피를 언어로 만드는 UX 라이팅

기획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인의 미래를 위한 4가지 원칙

디자인

메타: AR/VR 경험까지 고려한 디자인 청사진

프로덕트

슬랙: 훌륭한 마케팅 카피를 위한 5가지 원칙

기획

2022년 UX/UI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

구글: 가변 폰트의 놀라운 활용법

디자인

에어비앤비: 위기 상황에서의 디자인 원칙 5가지

디자인

어떻게 두 명의 인턴이 수백만 개의 코드들을 보호할 수 있었나

개발

Lattice로 마이크로 프론트엔드를 구축하는 법

개발

Cool Cats NFT를 구축하면서 배운 것

개발

웹 컴포넌트가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대신할까?

개발

당신이 NFT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개발

우리에겐 이상하지만 개발자들에겐 일상인 일들

개발

Next.js 12에서 주목해야 할 5가지 변화

개발

스벨트 vs 리액트, 누가 더 뛰어날까?

개발

개발자를 위한 iOS 15의 새로운 기능

개발

내가 오픈소스를 싫어하는 이유

개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고객 여정 5단계

기획

클럽하우스의 인기는 모두 거품이었다?

프로덕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장점

기획

시각 디자인의 폐쇄성 법칙이란?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vs 서비스 디자인

기획

프로덕트 매니저는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할까?

기획

제품 주도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기획

UX를 망치지 않는 설득력 있는 배너 디자인

디자인

팝업(Pop-up)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하여

디자인

드롭다운(Drop-down)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하여

디자인

당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새로운 이모지

디자인

가장 똑똑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배운 10가지 교훈

개발

성공적인 UX 프로젝트를 위한 가장 중요한 질문

디자인

2021년, UI 디자이너가 모바일 앱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

디자인

IT 매니저가 되는 방법과 성공하기 위한 요소

기획

슬랙(Slack) 같은 앱을 만들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

개발

아웃소싱이 이토록 인기를 얻게 된 이유는?

아웃소싱

마케터가 UX 관련 역량을 키워야 하는 이유

기획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핵심적인 요소들

디자인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필요하다는 7가지 신호

아웃소싱

2021년을 이끌어가는 프론트엔드 개발 트렌드 5가지

개발

PM을 성장시키는 학습 프레임워크

기획

UI 카피라이팅, 어떻게 써야 하나요?

기획

트렌드 예측: 경쟁에서 앞서는 방법

기획

제품 사고(product thinking)의 힘

기획

인하우스 vs 아웃소싱, 소프트웨어 개발 어떻게 하나요?

개발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도 쉽게 와이어프레임 그리는 방법

기획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아웃소싱이 중요한 이유

아웃소싱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下)

기획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中)

기획

제품과 기능,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방법 (上)

기획

UX 디자이너에게 반드시 필요한 12가지 스킬

디자인

패스워드 없는 세상이 오고 있다

개발

디자이너를 쉽게 잃는 방법 10가지

디자인

프론트엔드 코딩 작업에 영감을 줄 8가지 아이디어

개발

구글이 아웃소싱을 하는 이유: 아웃소싱 성공사례 5가지

아웃소싱

일 잘하는 PM이 되기 위한 로드맵 도구 5가지

기획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아웃소싱에 대한 오해 11가지

아웃소싱

디자인 트렌드, 모던 미니멀 스타일의 UI 가이드

디자인

MVP 개발을 아웃소싱으로 해도 될까요?

개발

온보딩 효과를 높이는 '좋은' 귀차니즘 3가지

기획

게임처럼 즐겨라, 게임화 기법 TOP3

기획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어떻게 일할까?

개발

프로덕트 매니저가 글을 잘 써야 하는 이유

기획

2030년엔 사라질 수도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5가지

개발

고객들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다

기획

유저 스토리는 무엇인가?

기획

고객 성공을 위한 14계명

기획

8px 그리드 시대가 끝나고, 4px 그리드의 시대가 열릴까?

디자인

모바일 앱은 더 이상 스타트업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기획

과연 구글의 UX 강좌는 도움이 될까요?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 여러분, ‘소비자의 요구사항 수집’을 그만두십시오

기획

고객 여정과 경험 지도의 차이점

기획

내가 AI 업계를 떠난 이유 5가지

기획

모달윈도우(팝업)를 디자인할 때 생각할 9가지 원칙

디자인

대기업 vs 중소기업, B2B SaaS 스타트업을 위한 시장은?

기획

내가 개발 인터뷰에서 면접자에게 감동한 이유

개발

HTTP의 새로운 메서드, 서치(SEARCH)에 대하여

개발

세상의 모든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위한 5가지 심리학 원칙

디자인

2021년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 리포트 (下)

개발

2021년 테스트 자동화 트렌드 리포트 (上)

개발

아마존과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사용자를 유지하고 측정할까?

기획

UX 디자이너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디자인

앵귤러 vs 리액트, 2021년의 승자는?

개발

2021년, SaaS 스타트업 시작을 위한 놀라운 아이디어 10가지

기획

디지털 제품 관리에서 B2B와 B2C 사이의 차이점은?

기획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제품 요구사항 문서(PRD)’ 만들기

기획

더 나은 제품을 위한 프로덕트 메트릭스 가이드

기획

노 코드(No Code) 트렌드로 프로그래머들은 일자리를 빼앗길까?

개발

넷플릭스의 플랫폼: 코스모스(Cosmos)에 대하여

프로덕트

비즈니스와 애자일 조직은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요?

기획

효과적인 제품 전략 세우기: 다수의 전략적 트랙(MuST) 활용

기획

1년 만에 이메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했던 방법

기획

솔루션 아키텍트를 위한 팁: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의 5가지 유형

개발

새로운 맥 OS ‘빅서’에 대한 UX 디자이너의 생각

디자인

디자인 트렌드, 뉴모피즘의 정석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3편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2편

디자인

2021년 모바일 UX 트렌드 10가지

디자인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1편

디자인

앱 설정 기능의 UX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

디자인

다크모드 UI 디자인의 원칙

디자인

온라인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5가지 방법

기획

신생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기획

웹 개발자와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개발

랜딩 페이지 디자인을 개선하는 13가지 꿀팁

디자인

오프라인 비즈니스가 온라인에서 존재감을 가져야 하는 이유 5가지

기획

상향식 가격 책정 및 패키징 정책: 사용자 여정을 가이드로 활용하기

기획

B2B 제품의 UX, 그것은 숨겨진 영역인가요?

기획

상단 내비게이션 vs 사이드 내비게이션, 어느 것이 더 나을까?

디자인

자동완성 검색 기능 UX 설계를 위한 8가지 팁

디자인

프로덕트 매니저는 전문적인 IT 기술을 갖춰야 하나요?

기획

실리콘밸리 51개 기업들이 말하는 프로덕트 매니저의 역할 9가지

기획

아웃소싱에 대한 모든 것

아웃소싱

앱 디자인 가이드, 사람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법

디자인

처음부터 완제품이 아니라 ‘MVP’를 만들어야 한다

기획

플러터 vs 리액트 네이티브 vs 네이티브, 성능이 더 우수한 것은?

개발

스타트업 프로덕트 매니저로 성장하는 법, 30-60-90일 플랜

기획

당신의 두뇌는 진보하고 있다: 성취감을 위한 3가지 전략

기획

디자이너들을 편하게 해주는 HTML/CSS 마법 10가지

디자인

코딩의 미래는 ‘노 코드(No Code)’이다

개발

내가 엔지니어링 매니저로 일하면서 저지른 실수들

개발

내가 롬 리서치(Roam Research)를 좋아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법 (下)

기획

내가 롬 리서치(Roam Research)를 좋아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법 (上)

기획

프로그레시브 웹 앱(PWA)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개발

PWA vs 네이티브 앱,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개발

UI 디자인에 여백을 활용하는 8가지 팁

디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링크드인의 새로운 시도, 프리랜서 마켓에 도전장을 던지다

기획

토마스넷은 왜 가입자 수를 폭발적으로 늘려준 테스트 결과를 거부했을까?

기획

잘 팔리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디자인하기

디자인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하편

개발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중편

개발

파이어베이스(Firebase)란 무엇인가? 파이어베이스 심층 탐구 : 상편

개발

업워크(Upwork)가 조사한 요즘 가장 인기 좋은 개발 기술 15가지

개발

일자리 산업이 휴먼 클라우드(human cloud)에 적응하는 방법

기획

팬데믹 이후 세계에서의 디지털 가속화는 어떤 모습일까?

기획

같은 분야를 다룬 글들을 권해드려요.

요즘 인기있는 이야기들을 권해드려요.

일주일에 한 번!
전문가들의 IT 이야기를 전달해드려요.

[구독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전문가들의 요즘IT 이야기를 전달해드려요.

[구독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