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순은 대나무류의 땅속줄기에서 돋아나는 어리고 연한 싹이다. 성장한 대나무에서 볼 수 있는 형질을 다 갖추고 있다. 아직 자라지 않은 마디 사이와 그것을 가로지르는 마디가 교대로 빽빽하게 늘어서 있다. 마디에는 1장씩의 대나무껍질이 좌우 2줄로 마주보면서 붙어 있고 아래쪽 마디의 바로 위에는 고리 모양으로 배열한 짧은 뿌리가 있다. 대나무의 껍질은 잎집이 발달한 것인데, 상단에는 잎(잎몸)에 해당하는 소편(小片)이 붙어 있고, 눈(가지)은 잎집 밑동의 중앙마디 위에 붙어 있다.
죽순을 분류해 보면 ⓛ 맹종죽:높이 10∼20m에 정도이다. 죽순 중에서 가장 크다. ② 왕대:높이 20m 정도로 자라며 추운 곳에서는 3m 정도 자란다. 줄기는 녹색에서 황록색으로 변한다. ③ 솜대:높이가 10m 이상이고 죽순은 4∼5월에 나오며 적갈색이다. ④ 죽순대:중국 원산이며 죽순은 5월에 나온다. 꽃은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보통 왕대·솜대·죽순대 등의 죽순을 식용하는데 죽순대의 죽순을 상품으로 꼽는다. 단백질·당질·지질·섬유·회분(灰分) 외에 칼슘·인·철·염분 등이 함유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죽순 [bamboo sprout, 竹筍]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쑥갓은 국화과에 속하는 채소로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이다. 초여름에는 황색 또는 백색의 꽃이 피는데 향이 강해서 유럽에서는 화분이나 화단에 심어 관상용으로만 즐기고 동양에서처럼 식용으로 쓰지는 않는다. 반면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서는 식용 채소로 널리 퍼져 있다. 요즘에는 열량은 100g에 26㎉밖에 되지 않은 데다 소화가 잘되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인기가 높다. 온실재배가 가능해 사시사철 먹을 수 있다.
쑥갓을 이용한 요리는 나물과 채를 들 수 있다. 쑥갓나물은 데친 쑥갓에 간장, 참기름 등을 넣어 무친 것으로 고(古)조리서에도 소개되어 있다. 쑥갓채는 식초, 국간장에 물을 넣어 간을 맞춘 후 통깨를 넣고, 전분을 묻혀 데쳐낸 쑥갓을 함께 넣은 것으로 곱게 간 잣도 올린다. 전통식 국으로 먹어 요약해줘
IT 지식이 풍부한 고양이 ‘요고’가 답변해 드려요.
쑥갓은 주로 나물이나 채소로 활용되며, 쑥갓나물은 데친 쑥갓에 간장과 참기름을 넣어 무친 후 고조리서에 소개되기도 합니다. 또한, 쑥갓채는 식초와 국간장에 물을 넣어 간을 맞춘 후 통깨를 넣고, 전분을 묻혀 데쳐낸 쑥갓을 함께 넣어 곱게 간 잣을 올려 전통식 국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쑥갓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