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vs놀이: 카카오페이지 vs 네이버 시리즈11분 연기로 유명한 배우들이 웹소설의 대사를 읽는 장면을 흑백으로 담아내면서, 기존 웹소설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 중점을 캠페인이었습니다.네이버 시리즈의 광고는 웹소설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 집중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시리즈)네이버 시리즈의 캠페기묘한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