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지식이 풍부한 고양이 ‘요고’가 답변해 드려요.
하지만 이런 생각을 저만 하는 건 아니었나 봅니다. 현재 애그테크는 자동화를 넘어서 지속 가능하며, 사회적인 식품산업에 대해 고민하는 단계까지 이르렀습니다. 수직 농장 또한 이러한 문제 해결의 일환이었습니다. 수직농장에는 물의 사용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담겨있습니다. 작물의 유전자 개량 중심으로 발전하던 바이오 분야도 최근에는 메탄을 줄일 수 있는 작물이나, 효율 좋은 비료 생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