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렬로 돌리는 게 생각보다 까다롭고, 자유도는 코드 노드로 해야되지만 나름대로 괜찮음프로덕트 장점특정 기능이 필요할 때 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커뮤니티 노드가 다양하게 제공되고 알람 관련 기능도 잘 갖춰져 있어 손쉽게 연동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용한 워크플로우를 만들면 n8n Creator Hub에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프로덕트 단점노드를 병렬로 실행하는 것은 생각보다 까다로웠어요.
Webhook 노드만으로는 타이밍 이슈가 발생했고, 이를 해결하려면 queue mode를 활성화하고 worker를 사용하는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n8n의 장점이 ‘빠른 검증’에 있다면, 이런 복잡한 설정이 꼭 필요한가 하는 의문이 들어요.
또한 n8n Cloud 환경에서는 디버깅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보다 자세한 에러 로그를 확인하려면, 오픈소스 버전을 직접 self-hosting 형태로 운영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자유도가 생각보다 높지 않아, 코드 노드를 자주 활용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