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덕트 아웃소싱 프리랜싱

요즘, 프로덕트

공유기능,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오늘 주제는 '공유하기'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서비스는 물론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 또는 콘텐츠를 어떤 과정을 거쳐 공유할 수 있는지, 공유받은 사람은 어떤 과정을 통해 공유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팁스터

원하는 스타일에 따른 컬러 조합 확인이 가능한: Huemint

'Huemint'는 머신러닝을 활용,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다채로운 컬러 조합을 생성해주는 서비스입니다. 'Huemint'는 브랜드 소개, 그라데이션, 그라데이션과 배경 활용, 일러스트레이션, 이미지 활용 등 다양한 환경을 함께 제공해 마음에 드는 컬러 조합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참고 내용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앱에 돈을 쓸까?

문득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앱이 최고 매출을 내고 있을까 궁금해졌다. 대충 어떤 느낌인지만 알지, 구체적으로 살펴본 적은 없었다. 이 글에서는 대한민국, 미국, 독일, 영국, 일본, 인도 이렇게 6개 시장의 TOP10 앱 랭킹을 통해 어떤 앱이 순위에 있는지, 국가별 특징은 무엇인지 등을 살펴볼 것이다. 살펴볼 국가는 시장 규모와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은 국가인가를 고려해 선정하였다.

맨오브피스

전자제품 소니의 몰락과 콘텐츠 소니의 부활

여러분은 소니(SONY)에 대해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어떤 분들은 과거 소니가 생산했던 티비나 카메라로 기억하시고, 어떤 분들은 게임 기기인 플레이스테이션으로 기억하실 것 같은데요. 실제로 소니는 과거 수많은 전자제품을 개발했고, 현재 게임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소니를 샤프나 파나소닉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의 전자제품 기업'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니는 성공적으로 부활하여 종합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재도약했는데요. 오늘은 그러한 소니의 역사와 사업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호박너구리

ERP 중심의 물류 전산화 1부, ERP 가볍게 다가가기

ERP란, 쉽게 말해 회사 내부 직원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B2B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룹웨어의 근태 관리나 캘린더 일정 등록, 회의실 등록 같은 시스템과 비슷하나 좀 더 전문성과 UI의 복잡성이 느껴집니다. 산업 종류별 업장마다 다르지만, 호텔, 공항, 병원, 미용실 등 다양한 곳에서 ERP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업체로는 대기업형 ERP, SAP와 중견기업에서 많이 쓰이는 오라클이 있습니다.

NINA.C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만 있는 게 아니야?

이제는 ‘당근이세요?’라는 말이 일상생활에서 익숙할 만큼 ‘중고거래’ 시장도 빠른 속도로 성장해왔는데요. 특히 코로나19 이후로 움직이는 반경이 넓지 않다 보니, 동네에서 할 수 있는 중고거래에 더 관심이 커졌다고 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대표적인 한국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 당근마켓, 번개장터를 1) 초기 시장 진입, 2) 차별화 메시지 및 브랜딩 그리고 3) 메인 UX 이렇게 3가지 측면에서 분석해보겠습니다!

켈리폴리

에이블리 UX - 기술 기반의 패션 스타트업?

에이블리는 요새 AI를 통한 취향에 맞는 옷 추천 기능을 메인으로 새겨서 슬로건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패션 회사 중에서는 거의 손에 꼽게 기술에 신경 쓰는 회사라고 평가받는 곳 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럼 이런 기술 기반의 슬로건이 앱 내 UX에 잘 적용되어 있는지 분석해보겠습니다:)

켈리폴리

돈 받고 넷플릭스 보는 사람들

넷플릭스를 볼 때마다 입금 알림이 뜨면 얼마나 좋을까요? N잡러의 시대, 많은 이들이 부업을 찾고 있습니다. 집에서 넷플릭스를 보며 돈을 버는 부업이 있다면 누구든 하고 싶지 않을까요? 쉽고, 재미있고, 돈도 버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까요. 거짓말 같지만 2018년까지 돈을 받고 넷플릭스를 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기획자 연주리

아동 성착취물을 막겠다는 애플은 왜 욕먹는 걸까?

8월 초, 애플은 아동들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시스템을 몇 가지 발표했다. 새로 소개된 내용 중 '사용자들 사진을 스캔하여 아동 성착취물의 확산'을 막는 시스템이 있었다. 이 부분이 큰 오해를 샀다. 마치 애플이 소설 1984의 빅브라더처럼 아이폰 사용자들의 사생활을 멋대로 들여다본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확산됐기 때문이다. 사용자 사진은 어떤 방식으로 스캔되는지, 정확히 어떤 부분에서 오해가 발생했는지, 그래서 결국 결론이 뭔지 함께 알아보자.

맨오브피스

쓰기만 해도 테스트 문화가 만들어진다. Growth Book

AB 테스트는 제품과 조직에 성장을 안겨다 주는 확실한 전략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AB 테스트를 한 번이라도 직접 해본 사람을 찾는다면 의외로 손에 꼽을 것입니다. AB 테스트는 단 1명이라도 올바른 추진 방법을 알고 실행에 옮길 행동력을 가지고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AB 테스트로 피운 성장 동력이라는 불을 지키고 키우려면 여러 사람이 함께 참여해야 합니다.

매거진 입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