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덕트 아웃소싱 프리랜싱

요즘, 프로덕트

우리 조직에 맞는 업무용 메신저 툴은?

직장인이라면 회사에서 일할 때, 다양한 툴로 협업을 하고 있을 텐데요. 이번에는 협업 툴 중에서도 인기 있는 슬랙(slack), 잔디(jandi), 카카오 워크스페이스(kakao workspace) 등 ‘사내 메신저' 툴 3가지를 비교하려고 합니다! 각각 주요 기능과 함께 어떤 조직에 어울릴지 살펴보겠습니다.

켈리폴리

구글 스태디아는 왜 흥하지 못했을까?

구글의 게임 플랫폼 스태디아가 서비스된지도 2년 가까이 지났다. 첫 선을 보일 때만 해도 게임 판을 뒤흔들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이제는 거의 묻힌 느낌이다. 게임 커뮤니티에선 거의 언급되지도 않으며 플랫폼 시작과 함께 개설한 자체 게임 스튜디오도 문을 닫았다. 메인 디렉터들도 다른 프로젝트로 이동하거나 구글을 떠났다. 돈도 많고 기술도 최고인 구글이 만든 플랫폼이데 왜 잘 안됐을까?

맨오브피스

프로덕트 트렌드 리포트 5. 인테리어의 새로운 강자, 오늘의 집

‘오늘의 집’ 누적 다운로드가 2,000만 건을 돌파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오늘의 집의 기업 가치는 1조 원을 웃돌며, 차기 유니콘 기업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참고로 국내 유니콘 기업은 15개로 마켓컬리, 토스, 위메프 등이 있다. 이번 편에서는 오늘의 집이 예비 유니콘으로 이야기될 정도로 성장한 이유와 서비스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함께 살펴보았다.

김현주

피그잼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피그마 동생 ‘피그잼’을 소개합니다. 피그마가 UI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구현을 위한 디자인 툴로 반복적인 작업이나 다중 접속 등의 장점이 있다면 피그잼은 브레인스토밍을 하기 위한 화이트 보드 협업 툴로 피그마의 시안(프레임)을 옮겨올 수 있어 아이디어 회의에 쓰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아직 베타 버전이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긍정

경기지역화폐 앱 살펴보기

경기지역화폐는 지난 2019년에 시작한 지역 화폐 서비스다. 스타벅스에서만 쓸 수 있는 ‘스타벅스 카드’가 있듯이, 경기지역화폐는 경기도에서 해당 서비스에 가입한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 결제 서비스다. 경기지역화폐는 스마트폰에 해당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설치해야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민의 인기를 얻고 있는 경기지역화폐 앱의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에 대해 함께 살펴보자.

맨오브피스

디자이너의 눈으로 보는 2021 애플 이벤트

9월 14일(한국 날짜로 9월 15일) 애플의 스페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아이폰 13, 차세대 아이패드 미니·애플워치를 비롯한 7개나 되는 모바일 디바이스가 공개되었습니다. 항상 여러 말이 나오는 애플 이벤트답게 이번 9월 이벤트에서도 많은 논란이 오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디자이너인 제 시각에서 애플 9월 이벤트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매거진 입맛

기획자의 시선으로 본 2021 애플 행사

9월 14일, 애플의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 13이 최초 공개되었습니다. 애플은 매년 9월마다 자사의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한국 시간 새벽 2시에 진행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늘 그렇듯, 애플의 신제품 공개는 많은 이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캘리포니아 스트리밍이라는 주제에 맞게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이미 행사 진행 전 배포된 스페셜 이벤트 초대장부터 큰 화제가 됐었죠.

김아영

개발자가 바라본 2021 애플 이벤트

사실 올해 애플 이벤트는 개발자 입장에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서비스 발표가 없다는 이야기가 돌았고, 매번 새로운 OS를 공개하는 WWDC도 이미 지났기에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또한, 작년에 아이폰12를 구매하면서 스마트폰 변경을 생각하지 않았단 점도 크게 차지했습니다. 그럼에도 ‘애플 이벤트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건 AR 화면으로 만든 초대장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위시켓

UX측면에서 잘 만들어진 B2C사례: 6부, 테슬라의 경험디자인

‘전기차’와 ‘자율주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회사는 역시 테슬라입니다. 여러 불안한 예측과 전망, 그리고 대표인 일론 머스크의 기행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덩달아 테슬라의 충성 고객들은 ‘테슬라 터치스크린의 사용 경험’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테슬라를 UX 측면에서 분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NINA.C

요기요 UX - 유저 리뷰와 할인 혜택에 집중한 배달 앱

요새 지하철 광고에서도 눈에 띄는 요기요 광고 문구가 있었어요. 바로, '입맛은 몰라도 선물은 요기요'라는 문구인데요. 이걸 보자마자, '어? 요기요는 배달 앱에서 차별화 전략으로 선물하기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치열한 배달 앱 사이에서 요기요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요기요(YOGIYO) UX/UI지금부터 뜯어보겠습니다!

켈리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