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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로덕트

쿠팡플레이, 제 점수는요

쿠팡플레이의 빠른 성장은 기존 멤버십 가입자의 덕이 큽니다. 만약 멤버십 가입자가 쿠팡플레이의 콘텐츠를 시청하기 위해 추가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면, 글쎄요,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긴 어려웠을 거예요. 아직 쿠팡플레이를 사용하기 위해 사용료 별도로 지불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를 쿠팡플레이의 서비스 현황 분석을 통해 알려드릴게요.

기획자 연주리

프롭테크 앱, 집 구할 때 가장 먼저 찾는 앱은?

자취를 마음먹고 나서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앱은 부동산 앱일 텐데요! 과거에는 여러 번 발품 팔아서 공인중개사를 통해 찾던 것을 이제는 손 안에 핸드폰으로 다양한 매물을 빠른 시간에 찾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 자취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앱인 직방, 다방, 호갱노노를 1)초기 시장 진입, 2)차별화 전략, 3)핵심 UX 이렇게 3가지 측면에서 분석해 보겠습니다!

켈리폴리

가상화폐 투자 시작하기 1탄, 계좌 개설부터 실제 투자까지

국내에는 가상화폐 투자를 할 수 있는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 총 4개의 가상화폐 거래소가 존재합니다. 각 거래소별로 거래할 수 있는 코인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특정한 코인에 투자하는 것을 사전에 정했다면, 해당 코인이 거래되는 거래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거래소마다 사용할 수 있는 은행계좌가 정해져 있습니다. 최근 불법적으로 사용되는 단기간 다수 계좌 개설 방지를 위해 최소 20일 내 2개 이상의 신규 계좌 개설이 불가능하니, 참고하여 신중하게 은행을 선택해야만 합니다.

(주)하프스

구글 캘린더 100% 활용하기

구글 캘린더가 세상에 나온 지도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 생각보다 오래된 서비스이지만, 놀랍게도 원래의 디자인과 비교했을 때 크게 바뀌지는 않았다. 물론 더 깔끔하고 컬러풀해지긴 했지만, 핵심 틀은 비슷하다. 대신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디지털 업무 확산, 코로나19 시대를 거치면서 새로운 기능이 이것저것 추가되어 지금의 구글 캘린더가 되었다. 이 글에서는 (워낙 대중적인 서비스라) 기본적인 사용법보다는 부가 기능 설명 위주로 소개할 예정이다. 구글 캘린더는 생각보다 만지작거릴 요소가 많다.

맨오브피스

2021년 상반기, 플랫폼 기업의 집중과 고민: 6부. 아마존

현재 아마존이 갖고 있는 가장 큰 고민은 독점의 이슈일 것이다. 물론 구글이나 페이스북처럼 시장 지배력이라는 관점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상황이다. 구글이 안드로이드라는 OS에서 시작하는 것이나 페이스북이 24억 명이라는 SNS에 그 독점력이 기반하는 것과는 달리 아마존의 독점력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물류 인프라와 아마존 프라임이라는 유료 멤버십에 기인하기 때문이다. 모든 서비스들이 유료이기에 이를 독점이라 규정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상징성이라는 측면에서 아마존은 미국 전자상거래에서 아마존이 차지하는 비중에 매우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승훈

야, 너도 GA 할수 있어 ④: UV는 사람 수랑 다르다고요!

GA에서 방문자 수를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보통 Audience(잠재 고객) 메뉴 내 Overview(개요) 보고서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론 GA를 처음 사용할 때, 가장 많이 보게 되는 화면이 바로 잠재 고객의 개요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자주 찾게 되는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다만 처음부터 우리를 반겨주진 않습니다. Users(사용자), New Users(신규 사용자), Sessions(세션), Pageviews(페이지뷰), Bounce Rate(이탈률)이라는 정말 처음 보는 개념들이 마구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기묘한

총성 없는 전쟁, 아마존 VS 가짜 리뷰

지난 6월, 아마존 블로그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가짜 리뷰에 더욱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글이었다. 아마존이 가짜 리뷰와의 전쟁을 선포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지난 9월에 약 600개의 브랜드를(판매자 개수만 치면 3,000개) 아마존에서 퇴출시킨 걸 보면 이번에는 의지가 강한 모양새다.

맨오브피스

웹사이트와 문서에 대한 피드백을 손쉽게! : Punchlist

이미 제공되고 있는 웹서비스에 대한 개선점을 찾고, 공유해야 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예전에는 보통 화면을 캡처하거나 최신 버전에 해당하는 기능 정의 또는 스토리보드, 와이어프레임을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나름 익숙한 방법이지만, 한 번의 과정이 더 추가되는 것은 물론 실제 화면을 기준으로 논의하기 어려운 한계를 갖고 있었지요. 그래서 오늘은 웹서비스와 이미지를 기준으로 여러 의견을 쉽게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

애플 TV+는 잘 되고 있을까?

‘애플 TV+’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거의 2년이 다 되어간다. 공개 당시에는 엄청난 화제였다. 당시에도 OTT 서비스는 많이 있었지만, 무려 애플이기에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봤을 때 ‘성공적?’이라고 평가하기엔 애매한 상황이다. 최근 몇몇 애플 TV+ 오리지널 시리즈가 인기를 얻고는 있지만, 정작 주변에서 이를 구독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대체 왜 그런 걸까?

맨오브피스

클럽하우스의 인기는 모두 거품이었다?

클럽하우스는 2021년 가장 과장 광고된 SNS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아직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보기 어려운 클럽하우스가 이 정도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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