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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획

일상의 영감을 아이디어로, 스케치 활용법

스케치는 초기 아이디어 생성에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손쉽게 아이디어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브레인스토밍을 돕는 장치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케치의 본질은 어떠한 디자인 목표물을 만들기 위해 기초 아이디어를 어떻게 수집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지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있습니다. 오늘은 '스케치'를 통해 수많은 아이디어의 폭과 깊이를 결합해 빠르게 시각적으로 표현해 보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박소영

내일의 커머스②: 뭉쳐야 뜬다, 애그리게이터!

애그리게이터(aggregator)는 미국에서 처음 생겨난 단어로, 아마존으로 대표되는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해 있는 유망 브랜드를 발굴하여 인수하는 투자하는 기업들을 가리킵니다. 셀러들은 보통 개인이 소규모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진 잠재력에 비해 성장 속도가 더딘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은 유망주들을 모아서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대형 셀러, 그리고 브랜드로 키워내는 것이 애그리게이터입니다.

기묘한

무엇에 쓰는 마케팅 용어인고③: 퍼포먼스는 어떻게 표현할까?

마케팅은 돈을 쓰는 조직입니다. 생산 조직이 제품을 만들고, 영업 조직이 이를 판매하여 돈을 벌어온다면, 마케팅은 돈을 써서 이러한 판매 효과를 키우는 것이 본연의 역할입니다. 따라서 아무래도 돈을 어떻게 썼는지가 주요한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는데요. 그렇다면 비용에 관련된 개념들에 대해 가장 먼저 배워야 할 필요가 있겠죠?

기묘한

프로덕트 트렌드 리포트 5. 인테리어의 새로운 강자, 오늘의 집

‘오늘의 집’ 누적 다운로드가 2,000만 건을 돌파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오늘의 집의 기업 가치는 1조 원을 웃돌며, 차기 유니콘 기업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참고로 국내 유니콘 기업은 15개로 마켓컬리, 토스, 위메프 등이 있다. 이번 편에서는 오늘의 집이 예비 유니콘으로 이야기될 정도로 성장한 이유와 서비스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함께 살펴보았다.

김현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장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전, 데이터를 활용해서 이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는지 체크하여 행동 방침을 승인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은 분명 수많은 이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처음부터 모든 비용과 노력을 쏟아부어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적용해 나가다 보면 데이터 기반의 사고방식을 갖추어 가는 당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피그잼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피그마 동생 ‘피그잼’을 소개합니다. 피그마가 UI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구현을 위한 디자인 툴로 반복적인 작업이나 다중 접속 등의 장점이 있다면 피그잼은 브레인스토밍을 하기 위한 화이트 보드 협업 툴로 피그마의 시안(프레임)을 옮겨올 수 있어 아이디어 회의에 쓰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아직 베타 버전이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긍정

사례로 보는 메타버스 활용방안

메타버스와 별 상관없어 보이는 나이키도 2006년부터 자신만의 메타버스 구축하면서 5년간 경쟁 기업과 수익 격차를 크게 벌리면서 시차 총액 198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경쟁사인 아디다스의 3배에 가까운 규모이기도 합니다. 기업들마저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기반으로 삼으려는 메타버스, 그렇다면 비교적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몇 가지 활용 방안을 사례를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소영

디자이너의 눈으로 보는 2021 애플 이벤트

9월 14일(한국 날짜로 9월 15일) 애플의 스페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아이폰 13, 차세대 아이패드 미니·애플워치를 비롯한 7개나 되는 모바일 디바이스가 공개되었습니다. 항상 여러 말이 나오는 애플 이벤트답게 이번 9월 이벤트에서도 많은 논란이 오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디자이너인 제 시각에서 애플 9월 이벤트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매거진 입맛

기획자의 시선으로 본 2021 애플 행사

9월 14일, 애플의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 13이 최초 공개되었습니다. 애플은 매년 9월마다 자사의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한국 시간 새벽 2시에 진행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늘 그렇듯, 애플의 신제품 공개는 많은 이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캘리포니아 스트리밍이라는 주제에 맞게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이미 행사 진행 전 배포된 스페셜 이벤트 초대장부터 큰 화제가 됐었죠.

김아영

개발자가 바라본 2021 애플 이벤트

사실 올해 애플 이벤트는 개발자 입장에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서비스 발표가 없다는 이야기가 돌았고, 매번 새로운 OS를 공개하는 WWDC도 이미 지났기에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또한, 작년에 아이폰12를 구매하면서 스마트폰 변경을 생각하지 않았단 점도 크게 차지했습니다. 그럼에도 ‘애플 이벤트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건 AR 화면으로 만든 초대장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위시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