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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EW

총성 없는 전쟁, 아마존 VS 가짜 리뷰

지난 6월, 아마존 블로그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가짜 리뷰에 더욱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글이었다. 아마존이 가짜 리뷰와의 전쟁을 선포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지난 9월에 약 600개의 브랜드를(판매자 개수만 치면 3,000개) 아마존에서 퇴출시킨 걸 보면 이번에는 의지가 강한 모양새다.

맨오브피스

3가지 사례로 살펴보는 디자인 시스템의 오늘과 내일

디자인 시스템(Design System)은 일관성 있고 효과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조직 내에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모듈식 UI 컴포넌트, 색상, 서체, 여백과 같은 스타일 가이드, 보이스톤 등 여러 범주에 속한 요소를 포함합니다. 특히 제품 만드는 과정에 일정한 규칙을 세워 조직 구성원 간 협업의 속도와 확실성을 끌어올립니다. 덕분에 개발에 들어가는 자원은 줄지만 더 나은 제품이 나오도록 돕습니다. 무엇보다 '제품으로 무엇을 하려는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매거진 입맛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고객 여정 5단계

어떤 한 고객이 여러분의 회사가 만든 제품을 최초로 구매할 경우, 고객은 회사의 뉴스레터를 구독할 수 있고 이어 자연스럽게 다른 제품을 구매하게 될 가능성이 생깁니다. 후에 이 고객은 반복적인 재구매를 하게 되고 점차적으로 브랜드 지지자로 진화할 가능성이 농후 해집니다. 이는 고객이 여러분의 회사와 돈독한 관계를 쌓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고객 라이프 사이클이라고 합니다. 고객 라이프 사이클을 이해하려면 제품의 고객 여정 5단계와 친숙 해져야 합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웹사이트와 문서에 대한 피드백을 손쉽게! : Punchlist

이미 제공되고 있는 웹서비스에 대한 개선점을 찾고, 공유해야 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예전에는 보통 화면을 캡처하거나 최신 버전에 해당하는 기능 정의 또는 스토리보드, 와이어프레임을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나름 익숙한 방법이지만, 한 번의 과정이 더 추가되는 것은 물론 실제 화면을 기준으로 논의하기 어려운 한계를 갖고 있었지요. 그래서 오늘은 웹서비스와 이미지를 기준으로 여러 의견을 쉽게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

애플 TV+는 잘 되고 있을까?

‘애플 TV+’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거의 2년이 다 되어간다. 공개 당시에는 엄청난 화제였다. 당시에도 OTT 서비스는 많이 있었지만, 무려 애플이기에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봤을 때 ‘성공적?’이라고 평가하기엔 애매한 상황이다. 최근 몇몇 애플 TV+ 오리지널 시리즈가 인기를 얻고는 있지만, 정작 주변에서 이를 구독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대체 왜 그런 걸까?

맨오브피스

디자인 트렌드, 모던 미니멀 스타일의 UI 가이드

오랫동안 이런 것은 없었습니다. 저는 이처럼 새롭고 기능적이면서도,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디자인 스타일이 나오기를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이 스타일은 제 마음을 완전히 훔쳐가 버렸습니다. 저는 수많은 인터페이스에서 이런 비슷한 스타일의 디자인 패턴들을 목격해 왔습니다. 이 인터페이스는 그냥 너무나도 좋아 보였습니다. 즉, 시선을 사로잡고 가독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어딘지 모르게 친숙하지만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이런 스타일이 아름다움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완벽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UX측면에서 잘 만들어진 B2C사례: 8부, 피그마와 캔바

피그마를 창업한 딜런 필드는 ‘디자인 작업 프로세스가 너무 바보 같다’라는 문제 인식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피그마는 처음부터 연결성을 강조한 클라우드 웹 형태로 출발을 했습니다. 피그마의 인기는 수많은 디자인 툴과 관련 서비스가 클라우드 웹 형태로 옮겨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NINA.C

클럽하우스의 인기는 모두 거품이었다?

클럽하우스는 2021년 가장 과장 광고된 SNS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아직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보기 어려운 클럽하우스가 이 정도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즘IT의 번역글들

우리 조직에 맞는 업무용 메신저 툴은?

직장인이라면 회사에서 일할 때, 다양한 툴로 협업을 하고 있을 텐데요. 이번에는 협업 툴 중에서도 인기 있는 슬랙(slack), 잔디(jandi), 카카오 워크스페이스(kakao workspace) 등 ‘사내 메신저' 툴 3가지를 비교하려고 합니다! 각각 주요 기능과 함께 어떤 조직에 어울릴지 살펴보겠습니다.

켈리폴리

공기관 웹사이트의 문제점 2. 공기관들의 공인인증 UX 사례

공공기관은 시간이 흘러도 역할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정부가 바뀌거나, 대통령이 바뀌더라도 기관 대표나 정책이 바뀔 뿐, 해야 할 일은 비슷하죠. 이런 이유에서 대부분의 공공기관 웹사이트들은 만들어진 지 오래된 곳이 많습니다. 오래된 기술로 만들어진 사이트를 디자인만 바꿔서 사용하거나, 오래된 사이트에 새 기능을 연결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사이트와 연결도 해두다 보니,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워지죠.

리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