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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EW

제품 주도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제품 주도 성장이 갖는 가치는 분명합니다. 회사가 대규모의 사용자 기반 데이터를 빠른 시일 내에 수집하여,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가능성을 최대화하며 조직 내부적으로는 물론, 여러 조직 사이에서 자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용 대비 효율성이 높은 방법입니다. 아래는 상장된 기업들 중, 제품 주도 성장을 선택한 소프트웨어 회사와 그렇지 않은 소프트웨어 회사를 비교한 자료입니다. 보시다시피, 제품 주도 성장을 택한 회사는 평균적으로 더 빠르게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더 높은 순 달러 이익, 영업 효율, 그리고 CAC비율을 기록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투자가 쉬워지는 금융 앱 분석

전통 은행은 여전히 어려운 말과 낯선 투자 장벽을 가지고 있지만 이제는 새로운 투자처와 투자 방식을 탑재한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MZ세대가 갖고 있는 즐거운 가치 추구(The JOY of life)라는 성향과 맞물려 쉽고 재밌는 투자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쉬운 투자로 고객을 사로잡은 금융 애플리케이션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소영

기획 용어 9부, AI 음성인식 기획 기초 용어

DUX/DUI(Display UX, UI)I는 무엇일까요? 이미 음성 화면을 경험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피커는 고객과 대화를 주고받는 것 외에 보조로 화면을 제공하여 사용자 인지를 돕는 과정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음성인식 처리 단계 중에 시각적으로 보이는 UI를 말합니다. 아이폰의 시리를 호출했을 때, 노출되는 음성인식 레이어와 IPTV의 음성검색 전용 화면을 떠올린다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NINA.C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IT 환경 만들기

'생산성'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자주 언급되는 시대가 또 있었을까. 전 세계가 클라우드 서비스에 자신의 프로젝트를 데이터화하고, 시간을 기록하고, 할 일 목록을 공유하고 협업하고 있다. 새로운 생산성 툴을 이것저것 시험해보면서 '어떻게 하면 나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 하고 있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맨오브피스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폰트 이야기: 1부. Roboto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저는 실제 디지털 프로덕트에서 사용되는 폰트들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고, 유저와 디자이너의 경계에서 한 폰트가 프로덕트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전하는 폰트 이야기'를 기획하게 되었고, 다양한 프로덕트의 폰트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하려 합니다.

권우리

뉴스레터는 왜 흥하는가? 뉴스레터 시장 이해하기

여러분은 어떤 아침 루틴을 갖고 있나요? 저는 매일 출근길에 뉴스레터를 읽는데요. 다양한 뉴스레터가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저와 비슷한 루틴을 갖게 되신 분이 많아졌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뉴스레터는 어떻게 흥행하게 되었을까요? 오늘은 뉴스레터의 등장 배경과 관련 시장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호박너구리

UX 리서처에게 필요한 역량, 반복하는 실수 (上)

국내에서도 UX 리서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UX팀에서 UX 디자이너가 UX 리서치와 UX 디자인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불과 2~3년 사이에 UX 리서치와 UX 디자인, GUI 혹은 VD영역이 완전히 구분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이번 상편에서는 UX리서처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공통적으로 필요한 핵심역량을 소개합니다. 아래는 순서대로 KRAFTON, Sendbird, Instagram에서 2021년 9월 3일 기준으로 채용 중인 UX Researcher 공고의 일부입니다.

WHTM

공유기능,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오늘 주제는 '공유하기'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서비스는 물론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 또는 콘텐츠를 어떤 과정을 거쳐 공유할 수 있는지, 공유받은 사람은 어떤 과정을 통해 공유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팁스터

대기업 실전 애자일 2장 #2-5 자신감(쇼케이스)

앞선 몇 번의 프로젝트에서 애자일 방식으로 일한 뒤,  필자는 스스로를 책에서 본 스크럼 마스터라는 명칭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스크럼 마스터는 팀에 스크럼 프로세스를 지키도록 도우면서, 팀 내/외부 병목을 해결하는 역할이다. 문제는 그러면서 스스로를 애자일 전문가라고 얘기했던 것인데, 열정이 지나쳤던 것일까...? 당시 필자는 모든 프로젝트를 애자일로 할 수 있다고 믿었다. 3개의 성공케이스를 만든 후 자신감이 컸다.

휴벗

파워풀한 직원은 무엇이 다른가

스타트업에서는 조직 구성원이 중요하다.일당백의 파워풀한 용사들이 뭉쳐 하나의 팀을 이룬 게 스타트업이다. 그래서 식당이나 프랜차이즈 창업이 아니라 기존 방식과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로 창업하는 스타트업이라면 혁신과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직원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직원들을 파워풀한 직원으로 만들 수 있을까? 그 고민을 공유해본다. 직원들을 파워풀한 로켓으로 만들기 위해 조직이 채용 이후에 할 수 있는 노력이 무엇일지 정리해보겠다.

Unkn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