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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EW

대기업 실전 애자일 2장 #2-3 SI 프로젝트에 애자일을 적용할 수 있는가?

혹시나 본인이 처한 상황이 모두가 워터폴 프로세스를 쓰고 있는데, 본인은 애자일의 무언가를 시도하고 싶은 분들이 있는가? 주변 환경을 바꿀 수 있는 여건은 안되지만 지금 있는 환경에서 프로세스적인 애자일을 시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필자의 경험을 공유드리고 싶다.

휴벗

넷플릭스 성장의 비밀: 넷플릭스의 HR & 조직문화

최근 들어 수많은 OTT 서비스가 출시되고, 경쟁은 점차 심해지고 있는데요. 이런 산업에서 넷플릭스는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어떻게 시장의 성장을 예상하고 잘 운영할 수 있었을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있지만, 저는 넷플릭스의 '조직문화'가 꾸준한 성장을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한 번 최고의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다고 평가받는 넷플릭스의 문화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호박너구리

스타트업 B2B 영업 실전 노하우

작은 스타트업에 다녔지만 같이 일했던 동료들은 일 잘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영업의 귀재였는데 미팅에 따라 들어가면서 참 많은 걸 배웠다. 그 안에서 나의 영업 노하우도 쌓을 수 있었는데, 나중에는 이러한 내용을 정리해서 영업 매뉴얼도 만들고 사내 교육을 하기도 했다. 특히 영업 건이 많아지면서 시간 상 감당하기 힘들어져서 제안서 매뉴얼을 만들었고, 모듈 식으로 제안서를 작성해서 10배는 빠르게 일을 처리할 수 있었다. 이런 노하우들을 좀 공유해볼 수 없을까 하여 글을 적는다.

Unknown

더 읽고 싶은 디자인

뉴스레터의 시대입니다. 콘텐츠 기업은 물론이고 1인 브랜딩 수단으로 뉴스레터가 인기를 얻으면서 매일 아침 메일함에 쌓이는 뉴스레터를 확인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읽으면 좋긴 한데, 10개가 넘는 미개봉 메일을 매일 아침마다 마주치는 것이 불편함을 주기 때문인데요. 읽지 않고 삭제하는 메일의 비중은 점점 늘어나고 상황에서 이커머스 기업이 보내는 뉴스레터에 디자이너의 관점이 반영되어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WHTM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뭐예요?

정말 뭘까요? 포토샵, 스케치, 피그마 등 컴퓨터로 다양한 디자인 툴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이나 모니터에 뜨는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어 오긴 했는데, 직업을 부르는 이름은 계속 변했습니다. Web 디자이너, UI 디자이너, UX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사람들이 다 그렇게 부르고 유명한 회사 구인 공고 보면 써져 있으니까 그런가 보다 생각했었죠. 디자이너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야 함께 일할 알맞은 사람을 찾거나, 스스로 성장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무엇을 만드는 걸까요?

디자인 나침반

전략을 결정하는 전략. 제품 전략 수립·평가 방법론 ‘DHM 모델’

DHM 모델은 특정 제품 전략을 설계하고 평가하는 데 쓰이는, 전략을 위한 전략입니다. DHM 모델은 다음 3개 질문으로 제품 전략을 수립합니다. 무엇이 고객에게 만족 혹은 효용을 가져다주는가? 무엇이 제품을 복제하기 어렵게, 즉 독보적으로 만드는가? 무엇이 수익성을 개선하는가? 각 항목을 좀 더 세부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매거진 입맛

AI 기술과 커뮤니케이션하는 UX는 어떻게 구현하는가?

아무리 훌륭한 AI 기술이라도 좋은 사용자 경험을 만나야 그 가치가 빛날 수 있다. AI 기술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UX 시스템을 이야기해보자.

김영욱

구글 미트가 프로그레시브 웹 앱(PWA)으로 출시된 이유

얼마 전 7월 30일, 화상 미팅 앱 '구글 미트'가 '프로그레시브 웹 앱(이하 PWA)'으로 출시된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기쁜 마음에 설치를 해보니 기존 웹사이트에서 실행하는 것보다 빠릿빠릿해진 것 같아 만족하고 있다. PWA는 웹사이트와 네이티브 앱을 적절히 섞은 형태라고 보면 된다. 컴퓨터에 설치된 앱처럼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따로 설치할 필요는 없다. 그럼 PWA가 뭐하는 녀석인지, (사용자 입장에서) 사용하면 뭐가 좋은지, 어떻게 쓸 수 있고 어떤 앱들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자.

맨오브피스

OTT 서비스, 어떤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는가?

코로나19 상황에 또 주목받게 된 업종이 있다면 바로, OTT 쪽이 아닐까 싶은데요! 아무래도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이런 OTT 서비스를 이용하여 콘텐츠 소비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대표적인 OTT 서비스의 예로는 넷플릭스, 왓챠, 쿠팡플레이가 있는데요. 각 서비스가 어떤 차별화 전략으로 사용자를 유입하는지 1) 초기 사업 확장, 2) 집중하는 콘텐츠 분야, 3) 유저 유입 전략, 4) UX 전략 측면에서 분석해보겠습니다.

켈리폴리

금융 IT서비스 트렌드 정책편, “혁신과 포용”

모든 일에는 명(明)과 암(暗)이 함께 공존하는 것처럼 금융산업 혁신과 동시에 오히려 소외된 계층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 장벽 없는 사용자 경험을 위해 양쪽 측면을 모두 고려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박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