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덕트 아웃소싱 프리랜싱

요즘, 개발

프론트엔드 코딩 작업에 영감을 줄 8가지 아이디어

프로그래밍을 마스터하기란 어렵습니다. 지름길도 없습니다.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익숙해질 때까지 최대한 자주 직접 코딩을 해봐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는 아이디어로 영감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각자가 흥미를 느끼는 아이디어를 하나 골라서 프로그래밍 작업을 할 때 직접 사용하세요. 여러분이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며, 어떤 도구를 선호하든 관계없습니다. 각각의 아이디어를 구현하면서 배울 수 있는 점도 함께 설명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코딩을 위한 아이디어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게 아나콘다가 인기 있는 이유 (下)

지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게 아나콘다가 인기 있는 이유’ 1편에서는 아나콘다가 무엇인지, 그리고 아나콘다가 지니고 있는 장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살펴봤습니다. 하지만 아나콘다가 아닌 다른 데이터 사이언스 툴킷에도 당연히 장점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나콘다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툴킷입니다. 그래서 이번 2편에는 왜 많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다른 툴킷이 아닌 아나콘다를 선택하는지 그리고 아나콘다 외 데이터 사이언스 툴킷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더하기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게 아나콘다가 있기 있는 이유 (上)

빅데이터나 인공지능 관련 업종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프로그래밍과 툴, 프레임워크 등을 사용하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파이썬 vs R’이라는 주제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에게 늘 뜨거운 이야깃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적어도 어떤 툴을 가지고 데이터 분석 작업을 진행하느냐에 대해서는 이 논란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바로 아나콘다(Anaconda)라는 툴킷(Toolkit)이 어느새 대세로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아나콘다란 무엇인지, 그리고 이 아나콘다가 어떤 장점이 있길래 많은 데이터 사이언티스들이 선택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더하기일

어디까지 왔나요? AI 적용사례

AI프로젝트는 대략 4년 전부터 접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미 누구 스피커가 출시된 상태였고, 여러 형태의 디스플레이와 산업의 결합이 시작된 시점이었죠. 지난 4년 동안 지속적으로 AI는 IT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한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기술력이 좋은 글로벌 대기업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이나 신생 기업에서 AI를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어떤 기능과 UX를 각자의 서비스에 활용하면 좋을지 이번 글을 통해 찬찬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NINA.C

MVP 개발을 아웃소싱으로 해도 될까요?

오늘날의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에서 아웃소싱은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습니다. 개발에 대한 수요와 그 비용이 꾸준히 오르면서, 아웃소싱이라는 기법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빠르고,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더욱 뛰어난 제품을 만들기 위한 완벽한 대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웃소싱을 통해서 이러한 세 가지의 장점을 모두 한꺼번에 얻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제품 개발을 아웃소싱 하면서도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요즘IT의 번역글들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어떻게 일할까?

신입 개발자로 첫걸음을 뗐을 때 저는 운이 좋게도 시니어 개발자 한 분이 저의 멘토가 되어 지도해주셨습니다. 제가 걸어가고 있는 길을 이미 지나가 본, 그 과정에서 저보다 훨씬 더 많은 경험을 했던 누군가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함께 일하는 팀에 여러분을 적극적으로 가르쳐주고자 하는 시니어 엔지니어가 있다면 그것은 큰 축복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저의 멘토를 비롯한 여러 시니어 개발자들이 일하는 모습은 물론이고, 그분들을 통해서 배울 수 있던 개인적인 교훈을 여러분께 공유해보겠습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2030년엔 사라질 수도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5가지

작곡가인 데이비드 앰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 유행하는 것이 내일은 땅에 묻힐 수도 있다.” 그런데 그가 했던 이 말은 단지 음악이 아니라 프로그래밍 언어 분야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동안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가 사라질 것인지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현재 그런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언어가 무엇인지를 알아볼 필요는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앞으로 10년 동안 구식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들을 정리해 본 것입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중국의 채굴 금지, 괜찮을까? 비트코인 외계어 쉽게 이해하기, 4편

다행히 비트코인 시스템은 자동으로 난이도를 조정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채굴자가 많아지면 난이도를 높이고, 줄어들면 난이도를 낮춰 채굴 시간을 10분으로 맞추죠. 덕분에 이번 중국의 채굴 금지 정책은 결국 거래속도 저하가 아닌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의 급락으로 이어졌는데요. 도대체 비트코인 시스템은 채굴을 어떻게 시키길래,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블록의 구조와 함께 이 방법을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돌망

SW 개발을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뛰어난 SW 개발자는 굉장히 드뭅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SW 개발을 잘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기술과 능력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실 스타트업으로 성공시키는 개발자가 훌륭한 건지, 뛰어난 기술을 만드는 개발자가 훌륭한 건지, 많은 돈을 버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개발자가 훌륭한 것인지 기준이 좀 애매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SW 개발을 잘하기 위해서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Extreme Code

쉽게 읽히는 티켓 쓰는 법

일단 티켓(ticket)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티켓은 개발자에게 보내는 의뢰서다. "이런저런 기능을 만들어주세요~"라며 내용을 써서 보내면, 개발자는 그 내용을 토대로 개발을 시작한다. 티켓은 내가 원하는 결과물과 그 결과물을 실현시켜주는 이를 이어주는 매개체다. 티켓 내용이 얼마나 잘 작성되었는지에 따라 개발 과정과 결과물의 퀄리티가 달라진다.

맨오브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