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덕트 아웃소싱 프리랜싱

요즘, 디자인

네이버 모바일 앱 UI/UX 업데이트 분석_1부

최근 네이버 모바일 앱의 대규모 업데이트 ‘네이버 새로고침’이 진행되었는데 8월 31일이면 기존 뉴스가 전면 배치되던 방식의 구버전 네이버 앱은 강제 종료된다고 한다. 보통 플랫폼사들은 이처럼 신규 피쳐 도입, 사용 편의성 제고, 원활한 운영 등을 고려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하는데, 가끔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의 경우 기존 유저들에겐 새로움과 동시에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insight.coco

UX측면에서 잘 만들어진 B2C사례: 3부, 카카오 모빌리티와 이브이패스

모빌리티 플랫폼 비즈니스에는 여러 형태의 모달 연동과 신기술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컨대, 커뮤니티형 셔틀버스, 택시, 전기 소형차, 렌터카, 카셰어 혹은 PM(*Personal Mobility의 약자)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수익률이 높은 대리 사업과 카풀 서비스도 있습니다. 모빌리티는 VC 업계에서도 반응이 좋은 아이템이며, 시장에서 여러 키워드와 연계한 비즈니스를 창출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NINA.C

8px 그리드의 시대가 끝나고, 4px 그리드의 시대가 열릴까?

저는 8포인트 그리드로 작업할 수 있는 패턴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각종 문구와 텍스트, 하이퍼링크, 표, 버튼 등이 아주 많은 인터페이스나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이러한 제약이 특히 심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아무런 조사도 하지 않고 4포인트 그리드로 바꿔서 작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4포인트 그리드를 사용하는 사람이 저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고객 여정과 경험 지도의 차이점

사람들은 “고객 여정”과 “경험 지도”라는 단어를 서로 비슷한 뜻으로 생각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자칫하면 혼란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오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둘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디자이너의 단어 선택: 카카오의 운영정책 변경을 중심으로

디자인은 브랜드와 직결되는 업무 영역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사용하는 단어는 회사, 서비스, 제품이 사람이라고 하면 말하는 방식과 말을 할 때 선택하는 단어에 해당합니다. 어떤 태도를 갖고 어떤 결로 메시지를 전달하는지, 단어 선택과 표현 방식에서 여과 없이 드러나기 마련이죠. 최근 카카오가 ‘기술과 사람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 라는 비전으로 기업의 디지털 책임 실천방안을 고민하며 원칙을 발표했습니다.

WHTM

모달윈도우(팝업)를 디자인할 때 생각할 9가지 원칙

디자이너들은 사용자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서 이러한 모달윈도우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모달윈도우에 있는 정보나 행동들은 순전히 사용자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모달윈도우를 좀 더 잘 디자인할 수 있는 몇 가지의 간단한 원칙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그라디언트 활용법

디자인과 관련 없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도 그라데이션이나 그라디언트 중 하나는 들어봤을 겁니다. 물론 디자인에서 둘은 같은 의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전자는 점차 변화하는 양상을, 후자는 기울어진 무언가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엄밀히 말하면 지금부터 설명하고자 하는 요소는 그라데이션이라고 해야 맞지만, 사실상 무엇을 써도 무방하므로 입에 더 잘 붙어있는 그라디언트라는 단어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매거진 입맛

디자이너의 북마크

뛰어난 디자이너를 떠올리면 어떤 것이 궁금하세요? 마음속으로 세 가지를 꼽아보세요. 저는 그가 살고 있는 집, 그리고 책상, 마지막으로 북마크 모음이 궁금합니다.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음악을 들으며 어떤 책을 읽느냐는 그 사람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가장 명백한 단서입니다.

WHTM

UX 디자이너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사람들은 “디자인”이라는 말을 들으면, 뭔가 아름다운 것을 만드는 사람들이 하는 창의적인 작업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UX 디자이너들은 미적으로 아름다운 디자인이 반드시 더욱 실용적인 인터페이스는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사용자 경험(UX)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사용자 여정(user journey)을 거치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인식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당겨서 새로고침, Pull to Refresh UI를 모방한 브랜딩

Pull to Refresh(당겨서 새로고침) 방식이 흥미로운 건 iOS 제작사인 애플에 의해 발명된 방식이 아니라는 거죠. 저는 이 부분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기존의 PC 방식에서 어떻게 지금의 당겨서 새로고침으로 변경되었을까요?

Sha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