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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자인

관례를 활용한 디자인

익숙한 것이 꼭 나쁜 걸까요? 디자인에서는 콘셉트 회의를 할 때에 종종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건 너무 뻔해”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 없어요?” “우리 회사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으면서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걸로 제안해주세요” 디자인 콘셉트는 뾰족하고, 고유의 색깔이 분명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관례를 무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용성 측면에서 보자면 관례는 널리 사용되어서 표준으로 자리 잡았거나, 표준이라고 사용자가 인식하고 있는 디자인 패턴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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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카피라이팅, 어떻게 써야 하나요?

카피라이팅을 잘 작성하면 고객들이 UI의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다가 빠져나가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고객 유입에 필요한 비용이 절약됩니다! 또한 디자인을 다시 작업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간과 돈을 모두 아낄 수 있습니다. 고객들은 실제로 제품을 사용하기 전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이용하는 목표와 예상되는 결과물을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것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 여러분은 질문을 해야만 합니다. 훌륭한 카피라이팅은 적절하게 질문하는 것에서부터 나옵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래퍼런스 다시 읽기

디자이너라는 노동자는 만성적인 영감 부족에 시달립니다. 잠깐 자신도 놀랄 정도의 창조성을 선보이다가도 금방 단물 빠진 껌처럼 늘어지기 마련입니다. 별수 없습니다. 또 래퍼런스나 봐야지. 오늘의 이야기는 영감에 대한 것입니다. 인터랙션 디자이너는 어디에서, 어떻게, 왜 영감을 얻어야 할까요?

매거진 입맛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도 쉽게 와이어프레임 그리는 방법

그림을 못 그리거나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이런 와이어프레임을 만드는 것이 힘겨운 작업입니다. 저희는 다른 글에서 스케치 작업에 익숙해지는데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들을 공유했습니다. 이러한 일반적인 원칙들은 누구에게나 적용됩니다. 즉, 그림이 지저분한 것도 괜찮으며,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자세히 그릴 필요가 없는 와이어프레임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진정한 UXer가 되는 법

필자는 5년 차 UXer이며, 여전히 진정한 UXer가 되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 중이다. 우선 ‘UXer’라는 직무명이 낯선 분들이 많을 텐데, 쉽게 말해 고객이 차별화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품/서비스를 설계하는 사람들을 지칭할 때 가끔 사용된다. 보통 우리는 디자인하는 사람들을 디자이너(Designer), 개발하는 사람을 개발자(Programmer), 마케팅하는 사람들을 마케터(Marketer)라고 하지 않는가. 하지만 여전히 UX를 하는 사람들을 부를 수 있는 공식적인 명칭이 존재하지 않다는 부분이 의아했다.

insight.coco

UX 디자이너에게 반드시 필요한 12가지 스킬

지난 10년간 UX 디자이너의 역할에는 상당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오늘날 UX 디자이너가 일반적으로 수행하는 업무는 아이폰이 처음 출시됐던 2009년 이전과는 사뭇 다릅니다. 또한, "UX 디자이너"라는 직책으로 사람을 뽑더라도 회사마다 요구하는 업무와 역할이 판이합니다. 그렇다면 이렇듯 다양한 역할이 요구되는 UX 디자이너에게 공통적으로 필요한 핵심 기술은 무엇일까요? 이 글에서는 UX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바꾸고자 하는 분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기술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B2C 웹디자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2편

우리가 어떤 집을 방문했을 때, 그 집의 현관문을 여는 순간 집 전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듯이 고객이 웹페이지에 접속해 첫 클릭을 하는 순간, 그 기업에 대한 첫인상이 각인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바로 그때, 고객들이 처음 웹페이지에 접속하고 카테고리를 선택해, 제품을 주문하느냐 마느냐 하는 순간들이 결정됩니다. 그다음 다시 방문할 것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고객의 유입과 제품 구입을 꾸준히 증가시키고, 또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B2C 웹디자인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IT 모니카

왓챠 UX-기술로 시작해서 컨텐츠 소싱까지 잡는 OTT

왓챠의 강점은 기존에 영화 평점 앱을 통해 엄청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이 데이터를 가지고 유저들의 취향을 분석한 후, 추천을 해주는 점이 차별점으로 보였어요.(왓챠에서 이야기 하는 바에 의하면 5억개의 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천해준다는데?) 다들 OTT서비스 보다보면, 내 취향에 맞게 얼마나 잘 추천해주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공감하시죠?! 그럼 모바일 기준으로 왓챠 앱 UX/UI를 구석구석 분석해볼까요?

켈리폴리

B2C 웹사이트 UX, UI의 기초 1. 네이버 뜯어보기

태초의 네이버는 초록색이 아니었다. 초록색으로 익숙한 네이버는 ‘V’를 강조한 로고였다. 그러다 1년 뒤 초록색이 되고, 초기 네이버 유저라면 알고 있는 모자가 추가되었다. 모자는 항해한다는 뜻이 담긴 네이버의 의미에 뜻한다. 그렇게 네이버는 98년도의 단순히 ‘V’만 강조된 로고에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기 시작했다. 미묘한 초록색의 변화로 수시로 로고가 변했다. 최근 로고는 이전보다 밝은 색상으로 변했다. 단순히 색상만 변한 게 아니라 NAVER라는 글자도 미묘하게 수정되었다.

김현주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5가지 패턴

패턴이란 무엇일까요? 농구를 할 때 작전으로 활용하는 패턴은 ‘전술’로 바꿔서 말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에게 전술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시나요? ‘전술’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이 아니기 때문에 ‘전략’이나 ‘방법론’, ‘일 하는 방식’으로 바꿔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디자이너는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로서 다양한 문제를 마주하는데요.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모든 디자이너에게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름의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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