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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자인

우리 서비스에 맞는 폰트 고르는 팁

폰트 하나가 특정 브랜드를 연상시킬 수 있을 만큼 폰트가 가지는 힘은 매우 크고, 좋은 폰트를 고르는 일은 좋은 디자인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디자이너들에게도 폰트를 고르는 작업은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간혹 디자이너가 아니신 분들도 예기치 못하게 디자인을 해야 하고 폰트를 골라야 하는 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 활용하실 수 있는 좋은 폰트를 고르는 몇 가지 팁을 공유합니다.

권우리

더 읽고 싶은 디자인

뉴스레터의 시대입니다. 콘텐츠 기업은 물론이고 1인 브랜딩 수단으로 뉴스레터가 인기를 얻으면서 매일 아침 메일함에 쌓이는 뉴스레터를 확인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읽으면 좋긴 한데, 10개가 넘는 미개봉 메일을 매일 아침마다 마주치는 것이 불편함을 주기 때문인데요. 읽지 않고 삭제하는 메일의 비중은 점점 늘어나고 상황에서 이커머스 기업이 보내는 뉴스레터에 디자이너의 관점이 반영되어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WHTM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뭐예요?

정말 뭘까요? 포토샵, 스케치, 피그마 등 컴퓨터로 다양한 디자인 툴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이나 모니터에 뜨는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어 오긴 했는데, 직업을 부르는 이름은 계속 변했습니다. Web 디자이너, UI 디자이너, UX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사람들이 다 그렇게 부르고 유명한 회사 구인 공고 보면 써져 있으니까 그런가 보다 생각했었죠. 디자이너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야 함께 일할 알맞은 사람을 찾거나, 스스로 성장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무엇을 만드는 걸까요?

디자인 나침반

AI 기술과 커뮤니케이션하는 UX는 어떻게 구현하는가?

아무리 훌륭한 AI 기술이라도 좋은 사용자 경험을 만나야 그 가치가 빛날 수 있다. AI 기술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UX 시스템을 이야기해보자.

김영욱

다섯 가지 컬러 조합으로 웹디자인 구성을 돕는: Happyhues

저의 메인 업무는 아니지만, 사이드 프로젝트 등을 진행할 때 사용되는 컬러를 선택하는 건 늘 고통스러운 과정으로 느껴집니다. 겨우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도, 함께 쓰면 좋을 컬러를 선택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요즘은 컬러 조합을 제공해주는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들어가 컬러 값을 복사해 활용하고 있어요. 오늘 소개할 서비스는 한 디자이너가 동일한 구성의 웹디자인을 각기 다른 컬러 조합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 중 하나인 'Happyhues'입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

신뢰를 주는 디자인

사용자 경험에서 신뢰를 얻고, 유지해야만 이탈하지 않고 모든 여정을 마치고 또다시 서비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디자인에서 신뢰도란 항상 고려해야 하는 요소입니다. 디자인에서 신뢰를 만드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WHTM

논리적 디자인을 위한 상세 가이드

회사에 소속된 모든 사람은 문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중 디자이너는 프로젝트의 중심에서 다양한 팀과 협업하고 최종 결과물을 설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이 역할을 맡은 디자이너는 비즈니스 목표를 바탕으로 디자인 의사 결정을 하고, 자신의 의도와 목표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저는 어떻게 비즈니스를 위한 논리적인 디자인을 구성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디자인 나침반

읽히지 않는다?

시각적 관점은 잠시 접어두고 인식의 관점으로 바라보자. 인식의 관점을 논하기 앞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나 해보자. '우리는 로고나 엠블럼의 철자를 모두 읽는가?', '그 철자를 모두 기억하는가?' 먼저 답을 해보면 난 철자를 읽거나 기억하지 못한다. 어린 시절 나는 코카콜라의 철자를 몰랐다. 철자를 모르지만 읽을 수 있었다. '왜 '일까? 로고의 철자는 읽히는 것보다 이미지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Shaun

디자인은 1에서 10으로 가는 과정

"초안이 1이라면 파이널 시안은 10입니다." 예전에 초안을 파이널로 생각하는 디자이너를 본 적이 있다. 초안은 완성도가 떨어진다. 말 그대로 초안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계속 완성도를 올리고 마지막까지 아이디어를 끌고 가야 한다. 하지만 그 디자이너는 초안을 파이널로 착각하고 있었다. 그의 시안은 초안에서 파이널로 갈 때까지 완성도가 올라가지 않았다.

Shaun

디자인을 바꾸는 계기, UX 리서치

디자인을 개편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디자인을 바꾸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다양한 요인을 나열해보고 그 이유들이 궁극적으로 향하는 가치를 쫓아가 보면 ‘고객 경험’ 그리고 ‘비즈니스’가 있습니다.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디자인은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도록 만들고, 이탈률을 줄이기 때문에 결국 비즈니스에 도움이 됩니다.

W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