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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자인

실전 UI/UX - 커뮤니티를 설계할때 고려해야할 것들

바야흐로 커뮤니티의 전성시대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커뮤니티가 출시되고 또 사라져 갑니다. 커뮤니티 성공 공식에 대한 아티클, 분석글들이 범람하고 있지만 아무도 진짜 본질은 얘기해주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궁금한 건 커뮤니티 설계는 어떻게 하는 거고 뭐가 다른건데? 라는 의문인데 말이죠. 우리에게 필요한 건 넷플릭스가 어떻게 개인화 추천을 하냐가 아니고 당근마켓과 오늘의 집 목록 페이지는 무엇이 다른가이니까요.

서점직원

기획 용어 3부: 이커머스 페이지 기획 시 알아야 하는 기본 용어

기획 용어 시리즈물 세 번째 시간! 이커머스(상품 쇼핑몰) 페이지에 들어가는 결제 정산 페이지는 어떤 종류의 서비스이던 공통으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그만큼 금융과 이커머스 영역은 일거리도 많고 금전과 관련되어있어 기획 설계에 까다로운 경우도 많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해당 영역에 기획하기 위한 기초 용어를 알아봅니다.

NINA.C

디자이너의 공유하기

이미 많은 디자이너들이 브런치, Medium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최근에는 퍼블리, 커리어리, 폴인 등의 콘텐츠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제품 디자이너들도 늘었습니다. 어느 채널이든 디자이너가 자신의 생각을 또렷하게 하려면 자신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이를 지속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WHTM

UX측면에서 잘 만들어진 B2C사례: 2부, 토스와 기업은행 아이원뱅킹

최종 산출물인 디자인에 합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논거를 덧붙일 수 있어야 좋은 UX 사례라고 봅니다. 이번 편은, 존 야블론스키의 UX 심리학 측면에서 Toss와 기업은행 i-one banking의 굿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NINA.C

새로운 맥 OS ‘빅서’에 대한 UX 디자이너의 생각

빅서(Big Sur)는 애플이 2020년 11월에 출시한 17번째의 맥 OS(macOS)입니다. 주로 휴대용 기기나 소형 가전제품에서 사용되던 ARM 기반의 프로세서를 장착한 최초의 맥 OS 버전이며, 사용자 인터페이스(UI)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빅서’라는 이름은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의 해안에 있는 주립공원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디자인 트렌드, 뉴모피즘의 정석

오늘은 일종의 스타일이나 트렌드라고 할 수 있는 뉴모피즘(Neumorphism)에 대해서 논의해 보려고 합니다. 많은 디자이너들이 뉴모피즘으로 작업을 하다가 스스로 난관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그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실제로 적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3편

여기까지 다 배웠으니까, 이제 UI/UX 디자인에 대해서는 전부 알게 된 것일까요, 아니면 뭔가가 더 있을까요? 모든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과 마찬가지로 디자인에서도 모든 것을 전부 다 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분 스스로가 UX 디자이너인지, 아니면 UI 디자이너에 더 적합한지를 판단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스스로 학습하는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2021년 로드맵, 2편

UI/UX 디자인을 배우고 싶다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것은 UX를 먼저 배우라는 것입니다. 텍스트를 왼쪽이나 중간에 정렬해야 하는 이유를 모른다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방법을 배워봐야 그다지 소용이 없습니다. 여기에서의 목표는 다음과 같은 4가지입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2021년 모바일 UX 트렌드 10가지

UX 디자인의 측면에서 보자면, 이러한 슈퍼앱들은 상당히 도전적인 개념입니다. 앱 하나에서 수많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검색 기능과 인앱(in-app) 내비게이션을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충분히 투자해야만 합니다.

요즘IT의 번역글들

소수를 고려해야만 하는 디자인, 3편

디지털 키오스크는 어쩌면 자율주행 기술, 매장 무인화에 대한 두려움의 예고편일지도 모릅니다.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가 성숙하고 보편화될 때 매일 버스회사로 출근하는 마을버스 기사님, 3교대로 일을 하는 택시기사님, 퇴근 후 대리운전을 하는 누군가에게 느껴지는 불확실한 두려움의 현재 버전이라고 볼 수 있죠. 

W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