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이게 진짜 되네?” 하고 놀라워하던 순간이 있었죠. 이제는 개발자뿐만 아니라, PM, 기획자, 마케터까지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있습니다. 팀 단위로 도입하거나, 조직 전체의 워크플로우를 바꾼 사례도 하나둘 늘어나고 있고요. 그 흐름을 보며 자연스럽게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현업에서 이 도구를 매일 써온 사람들은,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잘 작동했던 경험뿐 아니라, 잘 되다가 막혔던 순간, 여러 번 시도했지만 기대만큼 풀리지 않았던 경험, 그럼에도 다시 방법을 찾아 나섰던 과정까지. 거창하게 정리된 성공담보다, 실사용자들의 솔직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요즘IT는 ‘클로드 코드 나잇(일명 클코나잇)’을 기획했고, 시즌 1을 통해 그 이야기들을 직접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클코나잇 시즌 2를 준비하며, 이번 여정을 함께 만들어갈 발표자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클코나잇 1은 현업에서 직접 부딪히며 시행착오를 겪은 사람들이 날것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였는데요.
클코나잇에서 나눈 이야기들은 이후 『클로드 코드로 일하기: 10인 실제 사례집』으로 엮여 판매됐으며, 관련 콘텐츠 또한 평균 조회수 1만 뷰를 넘기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올해 초에는 비개발자도 에이전트 방식으로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Claude Cowork가 출시됐고, 4월에는 대화 한 줄만으로 프로토타입과 슬라이드를 만드는 Claude Design도 등장했습니다. 코드에서 문서, 디자인까지. 이제 클로드가 조직 안에서 다루는 업무의 범위는 더 빠르게 넓어지고 있습니다.

AI Business Weekly에 따르면, Fortune 100 기업의 70%가 이미 클로드를 도입했고, 연간 1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기업 고객 수도 전년 대비 7배 증가했습니다. 클로드 코드는 이제 개인의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조직 전체의 워크플로우를 바꾸는 도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셈이죠.
그렇다면 지금 이 도구를 가장 깊이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있을까요?
클코나잇 시즌 2는 바로 그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자리입니다.
직접 써보며 막히기도 했고, 다시 시도해보기도 했고, 그 과정 끝에 자신만의 활용 방식을 만들어낸 사람들의 경험을 기다립니다. 개인의 시행착오부터 팀 차원의 도입과 정착 과정까지, 이미 정리된 성공 사례뿐 아니라 지금도 진행 중인 실험과 고민 역시 모두 환영합니다!
개인 참여는 물론, 팀 단위(2인 이상)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요즘IT 기사·뉴스레터·SNS 공식 소개됩니다. (개인 블로그·링크드인 링크 포함)
- 발표 내용은 요즘IT 공식 유튜브 영상으로 기록됩니다.
- 발표 내용은 사례집(PDF)으로 엮여 판매될 수 있으며, 판매 수익은 배분됩니다.
- 요즘IT Speaker 공식 배지(PNG/SVG)를 제공합니다.
- 후속 인터뷰나 다음 세미나로 이어질 기회도 열려 있습니다.
AI와 함께 일하는 여정에는 아직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클로드 코드와 함께한 시행착오의 이야기라면 그 자체로 충분합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지금 바로 지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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