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담당자를 위한 기업 블로그 에이전트 가능성과 한계” 웨비나 오픈
“AI로 콘텐츠 자동화하기” 콘텐츠를 만들어 본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생각해 보셨을 텐데요. 막상 해보면 글 한 편은 어떻게 완성되는데, 기획부터 발행까지 전체를 자동으로 돌리는 작업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원했던 퀄리티가 나오지 않을 때도 많고요.
그래서 요즘IT가 직접 부딪혀봤습니다. 위시켓 기업 블로그를 대상으로, 콘텐츠 마케터의 워크플로우를 6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 AI 에이전트를 붙였습니다. 비개발자가 클로드 코드로 월간 12건의 콘텐츠 기획부터 발행까지 자동화한 과정, 그 한계와 가능성을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정답이 있는, 이론을 배우는 자리는 아닙니다. 대신 직접 만들면서 겪은 것들을 있는 그대로 나눠보려고 합니다.
[요즘IT 콘텐츠 AX 실험기 미리보기]

콘텐츠 마케터의 워크플로우를 세분화하고, 각 단계에 에이전트를 붙인 구조. 왜 이렇게 나눴고, 어디서 사람이 개입하는지 살펴봅니다.
키워드 수집에서 노이즈가 터진 일, 기존 글과 중복 판정이 안 맞았던 일, GEO 최적화와 브랜드 톤이 충돌한 일. 실제 겪은 문제들과 대응 과정을 살펴봅니다.
기업 담당자만 아는 비즈니스 맥락을 AI에 주입하는 것이 왜 어렵고, 어디까지 가능했는지 알아봅니다.
AI가 쓴 글이 "사람이 읽을 만한 글"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현재 수준은 어디이고, 무엇이 부족한지 알아봅니다.
에이전트가 정확히 뭔지, 어떻게 만드는지, 어디까지 자동화되고 어디서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장대청(요즘IT 그로스 파트 리드 · 위시켓)
비개발자. 코드를 직접 짜지 않고, 업무 매뉴얼을 자연어로 정의하면 클로드 코드가 코드를 짜는 방식으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위시켓 기업 블로그 자동화 프로젝트의 설계와 실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비개발자인데 이해할 수 있나요?
네. 사전 등록자의 77%가 비개발자(PM, 기획자, 콘텐츠 마케터, 경영진)입니다. 코드는 나오지 않습니다. 구조와 판단 과정, 시행착오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Q. 웨비나를 듣고 바로 자동화를 구축할 수 있나요?
이 웨비나는 정답이나 성공 공식을 알려주는 자리가 아닙니다. 에이전트로 블로그를 자동화한다는 것이 실제로 어떤 것인지, 클로드 코드로 그것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은 무엇인지, 직접 해본 사람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공유합니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경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자리입니다.
Q. 우리 회사에도 적용 가능한가요?
기업 블로그 콘텐츠를 정기 발행하는 팀이라면 파이프라인 구조 자체는 적용 가능합니다. 다만 도메인 지식을 AI에 주입하는 과정이 핵심 과제이며, 이 부분의 현실적인 난이도를 웨비나에서 다룹니다.
Q. 녹화본이 제공되나요?
녹화본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참여자에게 발표 슬라이드 PDF를 웨비나 전날 이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Q. 환불이 가능한가요?
웨비나 당일 전까지 환불 요청 시 전액 환불됩니다.
강의가 아니라 경험담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잘 된 것도, 막혔던 것도, 아직 안 되는 것도, 모두 있는 그대로 공유합니다. "우리 팀도 해볼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4/17일 웨비나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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