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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비개발자, 클로드 코드로 외주 개발 시작하기

요즘 세미나
4분
2025.12.29.
인기
13.6K
에디터가 직접 고른 실무 인사이트 매주 목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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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IT는 지난 10월 클로드 코드 세미나 ‘클코나잇’ 1회를, 11월엔 ‘클코나잇 2회 - 딥다이브’세션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12월 ‘클코나잇 3회 - The 비개발자들’ 열고, 비개발자들이 클로드 코드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비개발자들의 유쾌한 반란”, “개발자한테도 유용했습니다”,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등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그날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콘텐츠로 다시 전해드립니다.

 

이번 글은 The 비개발자들 세미나 첫 번째 주제였던 “Claude Code로 외주 개발 시작하기: 프로젝트 금액대별 사례 & 실습 데모”입니다. 발표 자료는 요즘IT 디스코드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일정 기간 무료로 제공한 뒤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전자책(PDF) <클로드 코드로 일하는법: 10인 실제 사례집>을 참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불혹의바이브코딩입니다. 오늘은 ‘Claude Code로 외주 개발 시작하기: 프로젝트 금액대별 사례 & 실습 데모’라는 주제로 발표하게 됐습니다. 우선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저는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평범하게 건설회사를 다니던 비개발자 출신 직장인입니다. AI 이전에는 그저 그렇게 살아왔지만, AI를 접한 후 제 삶은 굉장히 다이내믹하게 바뀌었습니다. 오늘의 주제처럼 현재는 외주 개발을 부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운이 좋게 요즘IT에 기고도 하고, 책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약 8개월 동안 비개발자로서 외주 개발 프로젝트를 70건 이상(총 수익 약 2,400만 원) 수행하며, 경험했던 내용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바이브 코딩을 지속하는 방법: 외주 개발

우선 비개발자로서 바이브 코딩을 처음 시작하면, 만들고 싶은 게 있기 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재미도 있고, '이걸로 돈을 벌어볼까?', '자동화를 해볼까?' 하는 기대감이 생기죠. 하지만 하다 보면 곧 현실의 벽에 부딪힙니다. 모르는 것이 생기고, 갑자기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으면, '역시 안 되네' 하고 결국 포기하는 경우도 있죠.

 

혹은 어렵게 제품을 만들어 출시를 하더라도, 아무도 알아봐 주지 않거나 생산성을 드라마틱하게 올려주지 못해 결국 돈이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다음에 뭘 해야 할지 찾지 못하고, 열정이 고갈되어 포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열정 고갈을 막고, 바이브 코딩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외주 개발을 선택했죠. 우선 외주 개발이 가지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프로젝트의 지속성

처음에는 내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것에서 시작하지만, 외주 개발을 시작하면 이제 다른 사람이 하고 싶은 것을 구현해 주면서 계속할 수 있는 일감들이 생겨납니다.

 

 

2) 마진이 주는 보람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돈까지 벌게 되니까 재미는 물론 보람도 얻습니다. 직장인들이 월급이 몇십만 원만 올라도 기분이 좋듯이, 5만 원, 10만 원이라도 부수입으로 얻은 소득은 평소 고민하던 것도 잠시 잊고, 맛있는 것을 한 번 더 먹을 수 있는 기쁨을 줍니다. 그래서 바이브 코딩을 지속하는 방법으로 외주 개발을 추천합니다. 

 

저는 부업을 위해 8개월 이상 루틴을 이어갔는데요. 집에 와서도 밤 10시가 넘어서야 육아를 끝내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보통 새벽 2시쯤 잠이 들었지만, 이 과정이 재밌어서 계속할 수 있었죠.

 

 

 

외주 개발을 위한 전략: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하기

이제 실제로 외주 개발을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바이브 코딩으로 외주 개발을 시작할 수 있는 플랫폼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위시켓, 크몽, 프리모아 등이 있죠. IT 외주 개발 분야를 살펴보면 카테고리가 굉장히 많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 분야에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잘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자신 있는 단 한 가지 카테고리, 혹은 자신의 도메인과 연결된 카테고리를 찾아서 상품을 등록하고 파고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경우,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자동화 영역에 흥미를 느껴서 이 카테고리에 집중했죠.

 

내가 할 수 있는 도메인에서 클로드 코드 같은 바이브 코딩 툴을 이용하면, 더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원래 프론트엔드만 하던 개발자도 AI 덕분에 백엔드까지 다룰 수 있게 되어, 풀스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죠.

 

 

외주 개발 프로젝트 금액대별 사례

이제 제가 수행했던 외주 개발 프로젝트들을 금액대별로 나눠 난이도와 특징을 공유하겠습니다.

 

<클로드 코드로 일하기: 10인 실제 사례집> 전자책(PDF) 출시!

실무자 10인의 클로드 코드 200% 활용법을 엮은 <클로드 코드로 일하기: 10인 실제 사례집> 전자책(PDF) 출시!

 

 

스타트업 CTO, 풀스택 개발자, PM, 영상 제작사 기술이사, 출판 에디터까지.
개발자 6인 + 비개발자 4인이 시행착오 끝에 정립한
클로드 코드 실전 방법론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글의 전체 내용은
<클로드 코드로 일하기: 10인 실제 사례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클로드 코드 좋다는데, 
실제 어디까지 되는 건지 궁금한 분
 

# 개발자, PM, 에디터 등 다양한 직군의 
실무 활용 사례를 한번에 보고 싶은 분
 

# 남들은 어떻게 쓰는지 실패담까지
 솔직한 후기가 필요한 분
 

# 바이브 코딩, 멀티 에이전트 등 
최신 키워드는 아는데 실전 감이 안 잡히는 분
 

# 바이브코딩으로 외주, 사이드프로젝트 등 
수익화 방법을 '찍먹' 해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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